- 바른 품성 함양을 위한 인성 교육 및 부모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 실시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김원균)는 지난 6월 8일, 8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바른 품성 함양을 위한 인성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프로그램은 ‘소중한 나, 함께 하는 우리’라는 주제를 가지고 기획되었으며, 특강 형식으로 실시되었다. 이번 특강은 학생들의 자아 존중감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였으며, 특히 강사로 나선 김숙희 전 교장(서울성심여자중고등학교)은 학생들이 긍정적인 미래를 꿈꾸기 위해서는 심신의 건강한 성장이 대단히 중요하다는 점을 언급하며 특강 내내 심리적으로 지지하고 격려하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원균 교장은 바람직한 자녀의 성장은 가정과 학교, 모두의 관심과 협력 가운데 이루어지는 것임을 강조하고, 앞으로도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가 다양한 인성 교육 프로그램 및 진로 교육을 통해 학생들 모두가 행복한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해외 화교 중국 귀환, 쉬워졌나…비자·정착 절차 총정리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이 출입국 정책을 완화하면서 해외 화교의 귀환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그러나 국적과 체류 목적에 따라 절차가 크게 갈리는 구조는 유지되면서, 제도 완화와 실제 체감 난이도 사이의 간극이 여전히 존재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2026년 출입국 정책 기조... -
中 출신 3533명, 日 귀화 2년 연속 1위…“4월부터 문턱 2배↑” 막차 수요 차단
[인터내셔널포커스] 2025년 일본 국적을 취득한 중국 출신 외국인이 3533명으로 집계되며 2년 연속 최대 귀화 집단을 기록했다. 전년(3122명)보다 411명 늘어난 수치로, 그동안 1위를 지켜온 한국·조선적 출신을 제치고 격차를 더 벌렸다. 중국인의 귀화 증가세는 구조적 흐름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
실시간뉴스
-
“542명의 새 출발”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2026학년도 글로벌 배움 여정 시작
-
재외동포가 지은 공관, 60년 이어진 고베 총영사관
-
재한조선족유학생네트워크, 창립 22주년 기념 세미나 개최
-
재한조선족유학생네트워크 제13기 임원진 발대식 개최
-
한국 방문 넘어 ‘인생 전환점’… 고려인 청년들 모국 연수 마무리
-
2026 재외동포청년 학업지원 접수 개시
-
베트남에서 ‘독도 사랑’ 꽃피우다
-
이 대통령, 튀르키예 동포 간담회… “동포 사회의 헌신이 한국과 튀르키예를 잇는 힘”
-
아오자이·한복으로 물든 등굣길… “함께라서 행복한 하루”
-
남미 12개국 한글학교 서울 집결… “차세대 정체성·K컬처 확산 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