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장이머우, 영화 ‘그림자’와 함께 베니스 영화제에 진출

  • 김나래 기자
  • 입력 2018.08.13 22: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137386993_15341452264861n.jpg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제 75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가 8월 29일부터 9월8일까지 베니치아 리두(麗都)섬에서 열린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장이머우(張藝謀) 감독은 작품 ‘그림자’를 전세계 개봉식에 내놓을 예정이며 첫 중국인으로서 ‘룽야우(榮耀) 영화 제작자 상’을 수상하게 된다.
 
영화 ‘그림자’는 하나의 대역 이야기를 서술하고 있는데 이는 장이머우 감독이 삼국 징저우(荆州)에 대한 재해석이다. 진신(真身)과 그림자(影)의 비밀 대결, 주공과 신하들의 서로 속고 속임, 사랑과 권력의 욕망 갈등 등을 베니스 영화제에서 보여줄 예정이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장이머우, 영화 ‘그림자’와 함께 베니스 영화제에 진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