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Lawrence. S Ting School과 교류 활동 실시

  • 허훈 기자
  • 입력 2018.10.04 21: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1.JPG▲ 사진제공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동포투데이]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김원균)는 지난 9월 29일(토) Lawrence. S Ting School과 글로벌 역량 강화 및 상호 문화 이해를 위한 학생 간 교류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교류 활동을 위해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는 오준식 교감을 비롯한 지도 교사들과 학생 44명이 Lawrence. S Ting School을 방문하였다. 교류 행사에 앞서 오준식 교감은 “이번 교류를 통해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또한, 이를 계기로 양교의 관계가 더 긴밀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하면서 학생 교류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이슈 토론’, ‘로봇 제작’, ‘스포츠 교류’ 등 세 가지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글로벌 이슈 토론’에서는 ‘AI 로봇이 미래에 세계 시민이 될 수 있는가?’ 등의 주제에 대해 양교 학생들이 8개 그룹으로 나누어 열띤 토론을 펼쳤다. ‘로봇 제작’ 부문에서는 학생들이 공동으로 레고 로봇을 제작하고 프로그래밍하는 활동을 벌였다. 이와 함께 ‘스포츠 교류’ 활동으로는 축구 경기가 치열하게 펼쳐졌다.

‘글로벌 이슈 토론’에 참여한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의 안규태 학생(10학년)은 Lawrence. S Ting School 학생들이 수준 높은 영어 실력을 갖추고 있다고 평하며, 이러한 교류 활동이 점차 확대되어 보다 많은 학생에게 참여 기회가 주어지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교류 행사는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학생들이 현지 학생들과의 다채로운 교류를 통해 글로벌 인재로 한층 성장하는 기회를 가졌다는 점에서 그 교육적 의의를 찾을 수 있겠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Lawrence. S Ting School과 교류 활동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