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본부장 차규근)는 기해년 새해를 맞아 지난 4일 법무부 회의실에서 콜로라도주립대 사회학과 김준겸 교수를 초빙하여“미국과 독일의 사례를 통해 본 이민정책방향”이라는 주제로 이민정책포럼을 개최하였다.
김준겸 교수는 이민자로서 자신이 미국에서 경험한 내용과 과거 미국과 독일의 이주노동정책을 설명하고 중장기적 관점에서는“노동자”가 아닌“사람”자체에 포커스를 맞춘 이민정책 개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차규근 본부장은 외국의 이민정책을 참고하여 우리 실정에 맞는 한국형 이민정책모델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우리 이민정책에 많은 관심과 조언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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