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KBS드라마 ‘내 이름은 트로트’ '카카오' 와 콘텐츠 계약

  • 김나래 기자
  • 입력 2019.05.19 15:0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캡처.JPG
 
[동포투데이] 올 하반기에 방영을 앞두고 화제가 되고 있는 ‘내 이름은 트로트’가 포털 사이트 '다음', '카카오' 와 콘텐츠 계약을 맺는다. 다음, 카카오는 ‘내 이름은 트로트’ 미리보기와 다시보기, 티저, 예고편 등 발 빠르게 단독 공개 하게 된다. 드라마 OST 음원부터 마케팅을 위한 음원 서비스까지 다음, 카카오에 먼저 공개하게 된다.  

‘내 이름은 트로트’ 가 KBS1 채널에서 방영이 확정 됐다. 단막극은 특성상 1부작 방송으로 방영된다. 하지만 ‘내 이름은 트로트’ 는 2부작 방송으로 확정 될 가능성이 크다. 드라마 제작진 측은 ‘20일날 대본이 나온다. 차 후에 대본 리딩을 끌내고 본격적인 제작준비에 돌입할 전망이다’ 라고 밝혔다.

드라마 주제 아이템도 흥미진진해 보이지만 단막극에서 절대 볼 수 없는 출연자 라인업도 상당히 화려하다. 출연자는 배우 노주현, 배우 김종구, 배우 송지혁, 배우 옥주리, 배우 박주희, 배우 이양희, 배우 김수인, 탤런트 허참, 배우 김이정, 배우 정정란 까지 이름보다 얼굴이 익숙한 배우들이지만 영화와 드라마에서 흥행보증수표로 불리는 배우들이다. 

한편 ‘내 이름은 트로트’는 전 역 배우 캐스팅이 끝난 상태다. 제작진은 “대본 리딩 에 큰 무리가 없다면 선후배 관계를 더욱 탄탄하게 다지기 위해 6월 중순 MT를 떠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KBS드라마 ‘내 이름은 트로트’ '카카오' 와 콘텐츠 계약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