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7(화)
 

[동포투데이] 인류를 위협할 거대한 음모에 맞선 비밀요원의 활약이 펼쳐지는 대테러 액션 영화 '에이전트 오브 디셉션'이 오늘 5월 9일 국내 최초 공개 됐다.  (원제: Art of Deception ㅣ감독: 리차드 라이언 ㅣ출연: 리차드 라이언, 크리스티나 로슨ㅣ관람등급: 15세이상관람가 |개봉: 2019년 5월 9일ㅣ수입/배급: 라온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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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오브 디셉션> 메인포스터(제공:라온아이㈜)

지난 9일 국내 최초 공개된 '에이전트 오브 디셉션'은 CIA가 인류를 위협할 바이러스를 발견하고 그 바이러스의 치료제를 무기로 세계를 지배할 음모가 펼쳐진다. 또한 인간의 뇌를 조정할 수 있는 특수칩으로 군대를 만들 계획까지 새운다. 그리고 그런 음모에 방해가 되는 연구원들을 모두 제거하는 명령이 내려진다. 특수칩 연구원이었던 마크는 사실 전직 특수요원이었고 과거를 청산하고 연구원으로 근무하던 것. 그는 자신의 암살 지시를 먼저 알고 도망치지만 아내가 납치된 것을 알게 된다. 이에 마크는 음모도 막아야 하고 아내도 구해야 하는 이중 위험에 처하게 된다. 그의 반격이 시작되며 액션이 폭발한다는 내용의 액션 영화.

'에이전트 오브 디셉션'의 감독 겸 주인공을 맡은 리처드 라이언은 배우로서 다재다능하고 폭넓은 활동으로 유능한 배우, 프로듀서, 감독, 작가로 그는 직접 영화 제작사도 운영하고 있다. 그는 대학에서 연극, 영화를 전공했고  졸업 후 로스앤젤레스에서 엑스트라 생활을 하며 생활을 위해 체육관에서 일하거나 발렛파킹 일까지 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며 경력을 쌓았고 헐리우드의 액션 전문 제작자 겸 감독으로 자리잡았으며 이번에 공개되는 <에이전트 오브 디셉션>으로 액션의 화려한 만큼 영화의 완성도도 인정받아 마이아미 인터네셔널 SF영화제, 인터네셔널 인디펜던스 영화제, 뎁 오브 피일드 인터네셔널 영화제에서 수상했다. 

인류를 위협할 바이러스와 인간을 조정할 수 있는 특수칩을 통해 거대 음모를 준비하는 CIA와 부통령의 음모를 막아내는 전직 특수 요원의 대테러 액션이 펼쳐지는 영화 '에이전트 오브 디셉션'은 액션매니아를 만족시킬 팝콘 무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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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테러 액션 영화 '에이전트 오브 디셉션' 국내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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