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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9일 연변주 코로나19 추가 확진 0건!

  • 김다윗 기자
  • 입력 2020.03.01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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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길림성보건건강위원회에 따르면 2월 29일 0시부터 24시까지 연변 코로나19 추가 확진 사례는 더 발생하지 않았으며 현재까지 보고 된 사례는 총 5건으로 완치 퇴원 5건(연길시 2건, 도문시 1건, 화룡시 1건, 용정시 1건)이다.

2월 29일 0시부터 24시까지 길림성 코로나19 확진사례가 추가로 발생하지 않았으며 현재까지 보고 된 사례는 총 93건이다. 이중 완치 퇴원 75건(장춘시 39건, 사평시 11건, 길림시 5건, 연변주 5건, 공주령시 5건, 요원시 4건, 통화시 3건, 송원시 2건, 매하구시 1건), 사망 1건(사평시)으로 현재 격리 치료중인 확진사례는 17건으로 집계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장춘시 8건, 요원시 3건, 통화시 3건, 사평시 3건, 공주령시 1건, 백성시 1건으로 경증사례가 14건, 위중사례 3건(장춘시 1건, 백성시 1건, 통화시 1건)으로 발표됐다.

상기 환자와 밀접한 접촉인원은 총 3994명으로 현재 격리 또는 자가의학관찰 중인 인원은 205명, 기타 3789명은 의학관찰에서 해제된 상태이다.

2월 29일 0시부터 24시까지 전 성 6건의 의심사례 중 3건을 배제, 6건이 새로 추가되면서 현재 의심사례는 총 9건으로 전부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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