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C919 여객기 中 난창 비행대회서 선보여

  • 김현나 기자
  • 입력 2020.11.01 14:4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kjhk.PNG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10월 31일,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에 따르면 당일 중국 상비회사에서 생산 제작한 C919 여객기가 난창요후 공항(南昌瑶湖机场)에서 이륙, 현장 관중들에게 첫 비행시범을 선보였다.


당일, 2020 난창비행대회가 난창 요후 공항에서 개막, 2일간 진행되는 비행표현 중 관중들은 근거리에서 자주비행 전시, 특기비행 표현, 모형비행기의 표현, 동력산 및 낙하산 표현 등을 감상하게 된다.

 

동시에 비행대회에서는 중국 항공공업 부의 훙두 L15 훈련기(洪都L15教练机), 초급훈련 6 및 항공공업부 창베이 AC311(昌飞AC31), AC311A 등 ‘장시제조(江西制造)’의 비행기도 정채로운 편대비행과 특기비행을 펼치게 된다.(사진=인민망)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 한중 관계 재정비 흐름… 인천서 민관 교류 확대 논의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C919 여객기 中 난창 비행대회서 선보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