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7(일)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17일,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는 제2면에 큰폭을 할애하여 <2분기 중국경제 작년 동기 대비 3.2% 증장>이란 기사를 실었다.


글은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마이너스 성장으로부터 플러스 성장에로!


16일 국가통계국은 올 상반년 국내의 생산총액은 45만 6614억 위안으로 이를 비율로 계산하면 전년 동기에 비해 1.6% 하강, 분기로 보면 1분기엔 전년 동기에 비해 6.8% 하강되었고 2분기에는 전년 동기에 비해 3.2% 증장했으며 2분기엔 1분기에 비해 10% 정도 향상되었다.


“상반년에 우리나라 경제는 코로나 19로 인한 불리한 영향을 점차 극복하면서 경제운행의 회복성을 띤 증장과 온당한 회생의 태세로 2분기에는 마이너스 성장으로부터 플러스 성장의 결과를 가져왔으며 발전은 묵계성과 활력성이 진일보 체현하였다.”


이는 국가통계국 국민경제 종합 통계사(司) 류아이화(刘爱华) 사장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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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년 경제 마이너스로부터 플러스 성장 실현


올해 들어 코로나 19의 충격은 전례 없던 것이었으며 세계경제로 하여금 2차 대전이래 가장 엄중한 쇠퇴를 초래했다.


전례에 없는 도전에 직면하여 전국의 방방곡곡에서는 코로나 19에 대한 방역과 경제사회발전의 각항 사업을 통일적으로 추진, 상반년에는 경제의 선 하강, 후 상승(先降后升)의 결과를 가져왔고 주요 경제지표가 회복성 증장을 가져오면서 경제운행이 점차 소생하기 시작했다.


공급에서 보면 공업과 봉사업이 보편적으로 플러스 증장을 기록했다. 2분기에 들어 공업의 증가가치는 1분기에 비해 8.4%의 마이너스에서 4.4%가 증가, 봉사업은 1분기의 하강 5.2%에서 2분기에는 1.9% 증장했다.


니즈 엔드라이브(需求端)에서 보면 소비와 투자에서 하강 폭이 대폭 줄어들었다. 2분기에 들어 사회소비품 판매 총액의 하강 폭은 1분기에 비해 15.1% 줄어들었다. 그리고 고정자산 투자 하강 폭은 1분기에 비해 13% 줄어들었다.


그리고 월간데이터로 보면 회생태세가 더욱 현저했다. 우리나라 규모이상의 공업 증가치는 연속 3개월간 이미 플러스 증장을 했고 봉사업 생산지수는 연속 2개월 간 플러스 성장을 했으며 수출액은 연속 3개월간 플러스 성장을 해왔다…


한편 경제회생의 동시에 민생지표가 평온을 유지하고 신구 운동 에너지(新旧动能) 전환이 가속화되었으며 발전함량이 충족했다.


취업 총체가 안정되었다. 상반년에 들어 전국 도시 향진의 취업인원은 564만명으로 전 년 목표임무의 62.7%를 완성, 6월 분 전국 도시 향진의 실업율은 5.7%로 조사돼 연속 2개월간 소폭 하강했다. 이 중 25세부터 59세 사이의 군체인구의 실업율은 5.2%로 전국 도시 향진의 실업율 평균보다 0.5%가 낮았다.


물가증장세가 안정되었다. 상반년에 들어 전국의 주민 소비가격은 전년 대비 3.8%가 증가, 증가폭도가 1분기에 비해 1.1%가 하락되어 주민 소비가격 증가폭이 다시 하락되는 추세를 보였다.


빈곤탈퇴 공략에서 성과가 돌출했다. 상반년 들어 빈곤인구가 비교적 많은 쓰촨(四川), 구이저우(贵州), 광시(广西) 등지의 농촌 주민들 평균 수입이 모두 5.5% 내지 7.6% 사이로 증가했고 전국 주민들의 평균 양로금과 이 퇴직금이 9.3% 증가했으며 주민 평균의 사회구제 수입 및 보조수입이 13.2% 증장하면서 사회보장 및 빈구석 부축 보장이 진일보 강화되었다.

 

신흥영역의 동력 에너지가 증강되었다. 상반년에 들어 고기술 제조업 증가치가 전년 대비 4.5% 증가, 규모 이상 공업가치의 비중이 14.7%를 차지했고 고신기술 영역에 대한 투입이 지속적으로 확대하면서 해당 산품의 증장이 비교적 빨라지게 되었다. 그리고 승급류 상품의 판매 증가세가 비교적 빨라져 인터넷 판매액이 51501억 위안으로 7.3% 증장했으며 1분기에는 0.8% 하강되기도 했다.


현재의 경제는 회복성적인 증장으로 천방백계로 안정과 취업확대를 추진해야


비록 중국 국내의 다수 지표가 회생 개선 혹은 하강 폭이 협소한 태세이지만 목전 중국경제가 직면한 도전 환경은 여전히 준엄하다.


“상반년의 누적 속도로 보아 GDP, 공업, 봉사업, 투자와 소비 등 영역의 대부분 지표는 여전히 하강구간에 있으며 코로나 19의 충격으로 인한 손실 또한 아직 채 미봉하지 못한 상황이다. 목전 경제의 회생은 회복성적인 증장에 불과하다.”


이는 국가통계국 국민경제 종합 통계사(司) 류아이화 사장의 말이다.


중국경제가 증장하게 된 첫 엔진은 소비가 가장 큰 실례로 된다. 상반년 들어 중국의 사회소비품 판매 총액은 여전히 하강구간에 있으면서 전년 동기에 비해 11.4%가 하강되었다. 이는 코로나 19의 예방 통제의 조건으로 일부 집거성, 접촉성 소비활동이 일정한 제약을 받았기 때문이다. 하반년이 되면 코로나 19의 예방퇴치 효과에 따라 소비의 편리성이 점차 개선될 것이고 소비에 대한 공급도 부단히 개선 강화될 전망이다.


코로나19가 초래한 올해의 취업압력 또한 비교적 크다. 올 들어 안정화를 둘러싼 취업, 민생보호 등을 놓고 각지 각 부문들에서는 일련의 유력한 조치로, 취업우선 정책을 전면 강화하여 적극적인 효과를 보았다. 상반년 들어 전국 도시 향진의 실업율은 점차 하강되었고 노동참여율은 기본상 전년 동기 수준에 접근하였다. 하지만 취업압력은 여전히 비교적 큰 것으로 보이고 있다.


총체적으로 보아 상반년 도시 향진의 취업인원은 전년 동기에 비해 173만 명이 적은 상황, 결구로부터 보아 일부 중점 군체의 취업압력이 더욱 돌출했다. 2분기 말에 이르러 외출 근무하는 농촌 노동력이 전년 대비 496만 명이 감소, 전년 대비 2.7% 감소했고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올해 고등학교 졸업생 초빙수요도 하강되었다.


“다음 보조로 우리는 취업우선 정책을 전면 강화하여 천방백계로 안정과 취업확대를 추진할 것이다. 첫째는 시장주체에 입지를 굳히고 감세 강비(减税降费), 사회보험비용 및 주택임대 비용을 감면하는 등 정책을 잘 낙실하여 시장주체를 도와 난관을 잘 넘길 것이며 취업의 판도를 공고히 할 것이다. 둘째는 고등학교 졸업생들의 시장화, 사회화 취업을 추진하고 석사연구생 모집규모를 증가하는 등 조치로 고등학교 졸업생들의 취업 문제를 더욱 잘 해결할 것이다. 셋째는 취업으로 빈곤부축, 신업종 취업과 영활취업을 강화하여 더욱 많은 농촌노동력이 당지 및 근처 취업 등을 이끌 것이다.”


류아이화의 말이다.


하반년 경제의 지속 소생에 자신심 있으며 여기에는 기초와 잠재력 및 조건이 마련돼 있다.


류아이화는 “상반년 특히 2분기 각 경제지표의 회생 상황을 놓고 보면 하반년 경제의 지속 회복은 파악이 있다” 라고 했다.


경제회생의 추세가 뚜렷하고 그 기초가 튼실하다. 3월 이래 주로 경제지표상에서 현저하게 경제회생 및 하강 폭 협소 현상이 나타났으며 경제의 안정적인 소생은 하반 년의 지속적인 회복을 위해 견실한 토대를 마련하였다. 동시에 이런 운행의 태세는 총체적으로 코로나 19로 인한 충격은 통제가 가능하며 아울러 중국경제의 자아조정 능력은 비교적 강하다는 것을 표명하였다.


류아이화는 또 “우리나라는 건전한 산업시스템이 있고 가일층 완벽한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으며 방대한 시장 우세가 있다. 거기에 이런 우세는 다음 단계에도 의연히 충분히 작용을 발휘하리라 믿는다”면서 “이런 우세는 새로운 경제를 활성화시키면서 에너지 전환태세로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도 그럴 것이 원격사무, 온라인 교육, 지능시공, 무인배달 등 새로운 모델은 시장의 혼잡성과 기타 애로사항들을 효과적으로 해제하면서 인공지능을 대표로 하는 신기술의 발전을 쾌속화하고 있다. 그리고 스마트 경제, 지능제조, 생명건강 등 신산업은 새로운 더욱 증장가치를 형성하고 있는 추세이다.


상반년 고신기술 제조업과 고신기술 봉사업에 대한 중국의 투자는 각각 5.8%와 7.2%가 증장, 이 중 전자상무봉사업과 과학기술 성과로 전화된 봉사업에 대한 투자는 각각 32%와 21.8%가 증가하였다. 신산업, 신업종의 신모델은 점점 육성 장대되어 경제의 회생에 지속적인 받침돌로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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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中 경제 전년 동기 대비 3.2%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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