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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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일본 보험기업이 최근 온라인 조사를 해본 결과 현재 일본인 60% 이상이 퇴직 후에도 여전히 일자리를 생각, 주된 목적은 재무수입으로부터 고려한 것이라고 22일, 일본 교토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8월 일본생명보험 상호회사가 보험가입자들한테 ‘퇴직 후의 사업욕구’에 대해 조사해본 결과 조사에 응한 7543명 중 37%가 퇴직 후에도 여전히 원래의 일자리에서 근무하고 싶다고 했으며 25.3%가 일자리를 바꾸고 싶다고 했다.

 

인구의 노령화와 저 생육 율의 영향으로 일본은 현재 엄중한 노동력 결핍의 도전에 직면, 현재의 법률에 따르면 일본 기업에서는 지속근무를 원하는 인원은 65세까지 근무하도록 허락하고 있다. 하지만 해당 법률은 명년 4월에 수정하게 되며 그 때에 가서 퇴직연령은 70세까지 연장하는 것으로 노동력 결핍현상을 완화시키게 된다.

 

보험회사의 조사 중 이상적인 퇴직연령에 대해서는 49%가 65세부터 69세 사이라고 답했고 31.2%가 60세부터 64세 사이라고 답했으며 약 11.7%가 75세 이상까지 근무할 수 있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조사에 따르면 현재 연령이 많은 군 체일수록 현재의 사업을 계속 하고 싶어 하는 경향으로 60세 이상의 군 체 중 50% 이상의 사람들이 현재의 사업에 미련을 두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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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60% 이상의 일본인 퇴직 후 여전히 일자리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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