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3살인 카잔 출신의 리아나 카디로바 '선수'의 스케이트 타는 모습]
[동포투데이=스포츠]동계올림픽 역사상 최연소 피겨 금메달리스트로 등극한 율리야 리프니츠카야 15세 러시아 피겨 스케이팅 선수가 세계 언론의 큰 이목을 집중시고 있는 가운데 향후 그녀의 기록을 깰 것으로 전망되는 한 유망주에게도 언론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올해 나이 겨우 3살인 카잔 출신의 리아나 카디로바 '선수'의 스케이트 타는 모습은 거의 도전적이며 이미 일련의 허들 묘기도 선보이는 과감한 수준에 있다. 최근 유아 스케이트 지역 대회가 열린 가운데 리아나 '선수'의 재량이 선보였다.
동계올림픽 역사상 피겨 스케이팅 분야에서 리프니츠카야 선수가 최연소라면 동계올림픽 전체 경기 종목에서 최연소 금메달리스트는 1994년 쇼트트랙 3000 미터 경기에서 우승한 김윤미 한국 선수로 당시 13세(13세 85일)였다.
[출처: 러시아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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