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中 국가통계국, 초대형·특대도시 순위 발표

  • 김현나 기자
  • 입력 2021.09.23 12:3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1000.png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최근 중국 국가통계국이 내놓은 초대형·특대도시 인구기본상황'이 '구시(求是)' 잡지 최근호에 발표돼 많은 토론을 불러일으켰다.

 

제7차 전국 인구 조사 데이터에 따르면, 초대형 도시는 7개로 상하이·베이징·선전·충칭·광저우·청두·톈진 (시가지 인구 수 순)등이며 특대 도시는 각각 우한·둥관·시안·항저우·포산·난징·선양·칭다오·지난·창사·하얼빈·정저우·쿤밍·다롄(시가지 인구 수 순)등 14개로 이 중 선두인 우한은 인구 5만 명 차이로 초대형 도시 문턱에서 떨어졌다.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도시 상주인구가 1000만 명 이상인 도시를 초대형 도시, 상주인구 500만 명 이상 1000만 명 이하의 도시를 특대도시라고 한다. 도시 상주인구에는 관할지역의 향(진)·촌은 포함되지 않는다.

 

앞서 주택부와 도시농촌개발부가 2020년 말 발표한 '2019년 도시건설 통계연보'에 따르면 중국의 '초대형 도시'기준에 부합하는 도시는 상하이·베이징·충칭·광저우·선전·텐진 등 6개 도시였다.

 

당시 '특대 도시'에는 둥관·우한·청두·항저우·난징·정저우·시안·지난· 선양·칭다오 등 10개 도시가 이름을 올렸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 “술로 근심 달래는 유럽 외교관들… 서방 동맹은 끝났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中 국가통계국, 초대형·특대도시 순위 발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