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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고속철도 운행거리 4만km 돌파

  • 김현나 기자
  • 입력 2022.01.13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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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중국철도그룹에 따르면 2021년 중국 철도는 고정자산 투자를 7489억 위안을 완료했다.


일부 국가 중점프로젝트는 예정대로 추진되었고 고속철도의 운행거리가 4만 킬로미터를 넘어섰다.


2021년 베이징(北京)-하얼빈(哈尔滨), 롄윈강(連雲港)~우루무치(烏魯木齊) 고속철이 전 구간을 관통하였으며 장지화이(張吉懷)·안주(安九)·간선고속철(贛深高鐵), 선자고속철(沈佳高鐵) 돈바이(敦白) 구간, 옌장고속철(沿江高铁) 우이(武宜) 구간 등 국가 중대 전략 프로젝트들이 착공됐다.


동시에 중국철도그룹은 야완고속철도, 헝가리-세르비아 철도, 중국-태국 철도와 같은 해외 프로젝트를 실용화하여 수준 높은 대외 개방에 일조했다.


고속철도 2,168km를 포함해 전국적으로 개통된 신규노선은 4,208km에 달해 연간 철도건설과제를 완성했다. 2021년 말 현재 전국 철도 영업거리가 15만㎞를 돌파했고, 이 중 고속철도가 4만㎞를 넘는다.


한편 연간 3728억8000만 위안의 투자가 완료되어 철도 인프라 투자의 74.9%를 차지했으며 또 25개 현이 철도 불통 역사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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