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사단법인 세계한인회총연합회(약칭 ‘세한총연’/회장 심상만)는 『세계한인 모국기여 현황 발표세미나』(10월2일(월) 14:00~17:00,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와 『세한총연 회원 워크숍』(10월6(금) 15:30~19:30,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을 개최한다.
‘한인회의 모국 기여 발자취, 그리고 현재와 미래’라는 부제로 개최되는 『모국기여 현황 발표세미나』는 세계 각국의 한인사회가 대한민국 발전과정에서 기여한 공적과 현재 기여하고 있는 각종 활동을 소개함으로써 우리 국민의 재외동포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재외동포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고자 한다. 본 행사는 세한총연과 임종성 국회의원, 인하대학교 국제관계연구소(소장 이진영)와 공동주최로 개최된다.
『세계한인 모국기여 현황 발표세미나』는 전세계 한인회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된 7개 한인회 등의 사례발표로 진행된다.
또한『세한총연 회원 워크숍』은 세한총연 회원인 세계각국의 한인회장들이 참여하는 행사로서 회원의 결속을 다지고,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고자 한다.
세한총연은 2021.10.6. 창립된 전세계 한인회를 대표하는 단체로서 전세계 한인들의 지위향상을 도모하고, 모국과의 각종 협력활동을 확대함으로써 한민족 공동체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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