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벤져스 2’ 촬영 계원대 4거리∼계원대 입구 400m, 양방향 통제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경기지방경찰청(청장 최동해)은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 2’의 의왕 계원대학로 촬영과 관련하여, 경찰․모범운전자․제작사측 안내요원 등을 집중 배치하여 교통 혼잡을 줄이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지난 3월 30일 마포대교를 시작으로 ‘어벤져스 2’의 한국 촬영이 시작되어 다음 주인 4. 7(月)과 4. 9(水) 양일간 06:00∼18:00까지 경기도 의왕시 내손동 계원대학로(약 400m 구간)에서 촬영이 진행된다.
경찰에서는 촬영장소 인근도로에 교통안내소 10개소를 설치하고 사전 우회로 및 임시주차장을 확보하여 교통 혼잡 및 운전자들의 불편을 최대한 줄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3월 24일 부터 주변도로 300여 곳에 교통안내 홍보 플래카드 설치를 마쳤으며 촬영당일 경찰․모범운전자․제작사 안내요원 등 140여명을 배치하여 우회도로 및 버스 우회노선 안내 등을 하고 촬영 종료 후 교통 혼잡해소 시까지 지속적으로 현장 교통관리를 실시 할 예정이다.
또한 촬영기간 다소 교통 불편이 있을 수 있으므로 사전 우회로 및 변경된 버스노선을 확인하고 교통요원 안내에 따르는 등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교통안내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경기지방경찰청 및 의왕시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에서도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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