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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 보기 싫어서’ 주민경, 찐친력 풀가동! 거침없는 매력 선사

  • 김나래 기자
  • 입력 2024.08.28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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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배우 주민경이 친근하고 솔직한 ‘현실 친구’로 활약했다.

 

지난 26일, 27일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연출 김정식, 극본 김혜영, 기획 CJ ENM STUDIOS, 제작 본 팩토리) 1회, 2회에서 주민경은 비공채 성우이자 손해영(신민아 분)의 가장 친한 친구 ‘차희성’으로 분해 눈부신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날 희성은 전 남자친구의 결혼식에서 그가 양다리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해영이와 함께 격분하며 등장했다. 그는 해영이 부케까지 받아왔다는 사실을 밝히자 곧바로 “너 미쳤어?”라며 현실적인 리액션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주민경은 직설적이면서도 거침없는 대사를 자연스럽게 소화, 찐친다운 면모를 유쾌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고.

 

그런가 하면 희성은 해영의 가짜 결혼 계획을 강하게 반대하면서도 냉철한 충고로 친구를 진심으로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희성은 해영의 어머니(윤복인 분)가 치매로 요양원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해영을 따뜻하게 위로해 보는 이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이처럼 주민경은 친근하고 솔직한 차희성으로 완벽 변신해 ‘베스트 프렌드’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특유의 현실 밀착형 연기로 인물을 보다 친숙하게 표현해내며 극의 무드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에 진정성 있는 연기와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낸 주민경이 앞으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주민경을 비롯해 신민아, 김영대, 이상이, 한지현 등이 출연하는 tvN ‘손해 보기 싫어서’는 매주 월, 화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 tvN ‘손해 보기 싫어서’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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