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택 사건관련 숙청설 돌았던 류진아 건재

4월 4일, 北 모란봉악단은 양강도 삼지연군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양강도 순회공연의 막을 올렸다.
모란봉 악단의 노래 담당 6명 가운데 왼쪽에서 네 번째, 동그라미를 친 사람이 바로 장성택 관련 숙청설이 돌았던 北 톱가수 류진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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