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3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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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일전 시나넷에 따르면 중국에서 그제날 란저우의 한 대학입시 문과장원이 친인들의 버림을 받고 15년간 유랑생활을 하다가 나중에 범죄자로 전락하고 말았다. 그뒤 결국 칠순에 가까운 노인이 망망한 인해속에서 마침내 아들을 찾게 되었는데 상봉한 곳이 광둥에 있는 감옥일줄이야. 


올해 41살인 한무왠은 2013년 3월 18일에 과일칼을 들고 불산시 순덕구의 한 성인용품상점에 뛰어들어 피해자를 위협하다가 경미한 부상을 입히고 현금 210위안과 가치 156원에 달하는 핸드폰 2대를 강탈했다가 당일 공안기관에 나포됐다.


한무왠은 최종 법원으로부터 강탈죄로 유기도형 3년 10개월, 벌금 4000위안의 판결을 받았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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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15년간 실종됐던 아들 감옥서 상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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