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여름에 풍기는 민족예술의 향연













여름 관광철을 맞으며 연길시조선족예술단에서는 민족예술 향연이 짙은 무용 "미인송", 가야금병창 "산촌의 봄은 좋아", 민악삼중주 "아리산 아가씨""금북과 은북", 여성독창 "도라지타령"등 새로운 공연절목들을 창작하여 매일 밤 19시 30분에 연길시국제전시예술센터에서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선보이고있다.
<사진: CN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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