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일본 가장 아름다운 여배우’ 투표 69세 요시나가사유리가 우승

  • 기자
  • 입력 2014.07.26 21:3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133493808_14056670464891n.jpg

요시나가사유리


최근 “일본 가장 아름다운 미녀” 투표 결과가 나왔다. 사사키노조미(佐佐木希), 기타가와게이코(北川景子), 우에도 아야(上戶彩) 등 인기 젊은 여배우가 앞자리를 차지했다.하지만 예상밖으로 69세 요시나가사유리(吉永小百合)가 젊은 여배우들을 격파하고 우승의 보좌를 앉게 되었다. 


133493808_14056664326871n.jpg

사사키노조미


그 전에 일본 모 잡지는 독자들이 여배우들에 대한 개인취향을 버리고, 외모만 기준으로 ‘일본의 가장 아름다운 여배우’ 투표 활동을 진행했다.그 결과는 최근 발표 되었는데 27세 여배우 기타가와게이코는 청순하고 섹시한 외모로 톱3 에 들게 되었다.


133493808_14056665553691n.jpg

기타가와게이코

133493808_14056668921131n.jpg


요시나가사유리는 일본의 여배우이다. 1962년 영화<큐폴라가 있는 마을>로 블루리본 여우 주연상을 받았다. 그 후 1985년 <천국의 역>, 1989년 <화의 란>, 2001년 <나가사키의 한가롭던 시절>과 2006년 <북의 영년>으로 일본 아카데미 우수 여우 주연상 총 4 번 받았다. 1962년 하시 유키오와 합작하여 만든 이중창 레코드 <언제나 꿈을>이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대상곡을 수상했고, 판매량은 30만장에 달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일본 가장 아름다운 여배우’ 투표 69세 요시나가사유리가 우승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