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20(토)
 







[서울=동북아신문]이순희 기자=지난 6월9일 중국조선족대모임(대표 허을진)이 주관하고 (주)안심외국인멤버스가 주최한 '중국조선족대모임'과 주식회사 '윈게이트' 상호 업무제휴 계약식 및 (주)안심외국인멤버스 사업설명회가 대림동에서 열렸다.

이번 설명회에서 (주)윈게이트는 Wingcall이란 명칭을 가진 App(Application)을 내놓았는데, 제품을 스마트 폰에 설치하면 무료로 국제전화를 걸 수 있다.

그리고 또 오렌지색에 계란형 외형을 가진 공중전화기기를 선보였다. 이것은 공중전화는 기존의 선불카드로만 전화를 걸 수 있다는 사람들의 인식을 깨고 동전 100원으로 전 세계에 전화를 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요금은 인터넷 전화와 선불카드보다 10%~20% 저렴하다. 이들은 효과를 검증하기 위하여 현장에서 중국에 전화를 거는 시행을 보여줬다. 국제전화 선불카드는 아직 서비스 준비 중이여서 조선족대모임카페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어 (주)안심외국인멤버스가 사업설명회를 진행하였다. (주)안심외국인멤버스(법무법인 대명)는 한국에 있는 외국인을 위해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보호자 역할을 수행하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이를테면, 법률서비스 지원, 의료지원서비스, 생활안정지원, 체류관리지원, 통번역 및 출입국관리사무소 등 관공서동행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허을진 대표는 앞으로도 조선족대모임은 계속 동포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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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조선족대모임, 동포체류안정 행복도우미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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