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연변팀 올시즌 등번호 확정...지충국선수 10번

  • 기자
  • 입력 2013.02.27 02:4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한국인 조긍연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연변장백호랑이팀의 2013시즌 선수들의 등번호가 확정됐다.

연변구단에 따르면 올시즌 팀의 중심을 잡게 될 지충국선수는 10번 유니폼을 입게 된다. 한국용병 리재민이 9번, 김기수가 11번, 고기구선수가 5번을 달고 뛰게 된다.

리민휘가 4번을 달고 한국용병 고기구와 함께 수비라인의 중심을 책임진다.

꼴키퍼 윤광선수가 1번 주인공이 되고 주력 수문장 지문일은 변함없이 22번을 달게 됐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연변팀 올시즌 등번호 확정...지충국선수 10번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