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외동포비자 소지자 퇴직후 비자발급여부 등 여러가지 비자신청관련 비자담당령사 문답

한국 법무부의 동포방문취업비자(H-2), 재외동포비자(F-4), 류학비자 등 관련 비자정책이 많이 완화되여 고국방문이 자유로와져 동포사회의 환영을 받고있다. 그러나 령사관 홈페이지를 보면 어떤것은 비자발급이 가능해서 정작 신청하면 비자가 거부되고 그 리유에 대해서도 잘 모르겠고 또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 등 독자들의 문의가 잇따르고있다. 이에 기자는 일전 최영길 비자령사팀장을 인터뷰하고 독자들의 의문사항을 알아보았다. 아래는 문답내용이다.
문: 개별관광자(1회 방한)가 한국방문시 유효기간 1년, 체류기간 30일의 복수비자를 신청할수 있는가?
답: 대한민국 또는 OECD 국가를 2회이상 방문한 경우 복수비자 신청이 가능하다. 일반 1회인 경우 1년짜리 복수비자 신청이 가능하고 2회 이상인 경우 3년짜리 복수비자 신청이 가능하다. 그러나 대행사 보증관광 및 단체관광, 제주도 무사증입국은 방문회수에서 제외된다.
문: H-2비자 소지자의 비자유효기간 만료후 60세 이상이면 재외동포비자를 인차 신청할수 있는가?
답: 그렇다. 만 60세 이상이면 재외동포비자를 인차 신청할수 있다.
문: H-2 비자 소지자의 비자유효기간 만료후 55세 이상 되면 어떤 비자를 신청할수 있는가?
답: 완전출국일을 기준으로 만 55세 이상 60세 미만이면 유효기간 3년, 1회 체류기간 90일의 복수비자 신청이 가능하다.
문: 현직공무원(재외동포비자 소지자)이 퇴직후 유효기간이 만료되면 재외동포비자가 발급되는가?
답: 무조건 발급되는것이 아니라 재외동포비자의 신청자격요건에 해당될 경우에만 재외동포비자가 발급될수 있다.
문: 수차 한국을 방문한 자가 60세 이상인 경우 재외동포비자가 발급되는가?
답: 방문취업사증(H-2) 소지자만 가능하다.
문: 한국에 체류중인 대졸본과 이상의 F-4 소지자는 부모 또는 안해를 초청할수 있는가?
답: 재외동포비자(F-4) 소지자의 배우자 및 미성년자는 유효기간 1년, 체류기간 90일의 방문동거(F-19) 복수사증을 신청할수 있다. 따라서 우의 경우 안해초청은 가능하나 부모초청은 안된다.
문: 한국인(혼인관계증명이 있음)과 결혼한 중국배우자는 결혼비자외 1년 복수비자를 신청할수 있는가?
답: 한국 국민의 배우자는 유효기간 1년, 체류기간 30일의 사증을 신청할수 있다.
문: 18세 이하 조선족은 부모가 한국에 체류하지 않아도 1년 복수비자를 신청할수 있는가?
답: 19세 미만의 동포자녀는 유효기간 1년, 체류기간 90일의 단기일반(C-31) 복수사증 신청이 가능하다. 그러나 부모가 한국에서 불법체류하고있을 경우는 제외된다.
문: 만기출국자(2011년 8월 17일후 출국)가 아닌 H-2비자 소지자가 비자유효기간 만료후 1년전 단기사증을 신청할수 있는가?
답: 만기출국자와 마찬가지로 비자기간 만료후 1년전에 한국에 가려할 경우 입국사유서 제출과 함께 체류기간 30일의 단기사증을 신청할수 있다.
최령사는 비자를 신청할수 있다고 하여 비자가 백프로 발급되는것은 아니며 방문목적과 입국사유 그리고 신청인의 경제능력여하에 따라 심사후 발급여부가 결정된다고 설명했다.
인터넷료녕신문 2013-03-22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中 9월 출입국 규정 강화…외국 국적 취득 뒤 ‘중국 호적 유지’ 괜찮나
▲ 중국이 오는 9월 15일부터 새로운 출입국 관리 규정을 시행하는 가운데 중국 여권과 주민호구부를 통해 외국 국적 취득자의 국적·호적 문제를 형상화한 이미지. [AI 생성 이미지·인터내셔널포커스] [인터내셔널포커스] 외국 국적을 취득한 중국인이 기존 중국 호적과 신분증을 계속 유지... -
한·일 여권은 188곳 사전 비자 없이 간다…중국 여권은 왜 장벽 높을까
▲ 한국·일본·중국 여권과 국제공항 출국장을 형상화한 이미지. [AI 생성 이미지·인터내셔널포커스] [인터내셔널포커스]한국과 일본 여권 소지자는 세계 대부분의 주요 국가를 사전 비자 없이 방문할 수 있지만 중국인은 미국과 유럽연합(EU), 영국, 캐나다 등 주요 목적지를 찾을 때 여... -
일본, 외국인 영주권 문턱 높인다…소득·일본어 기준 강화 추진
[인터내셔널포커스] 일본 정부가 외국인의 영주권 취득 요건을 대폭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기존의 생계 유지 능력 중심 심사에서 벗어나 일정 수준 이상의 경제력과 일본어 능력을 요구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손질하면서, 장기 체류 외국인에 대한 심사 기준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저출산·고령화... -
외국 국적 취득했다 다시 중국인으로?…中 국적 회복, 가능하지만 절차 만만찮다
[인터내셔널포커스] 외국 국적을 취득해 중국 국적을 상실한 사람이 다시 중국 국적을 회복할 수 있을까. 중국 법률상 길은 열려 있다. 그러나 과거 중국인이었다는 이유만으로 국적이 자동으로 되살아나는 것은 아니다. ‘정당한 이유’를 제시해 심사를 받아야 하며, 승인된 뒤에는 기존 외국 국적도 유지할 ... -
중국 관광객 몰리는 베트남…‘가성비 여행’ 뒤에 남은 불편한 숙제
▲ 베트남의 한 국제공항 입국심사대를 찾은 여행객들이 입국 수속을 기다리고 있다. [이미지=인터내셔널 포커스 제작] [인터내셔널포커스] 베트남 관광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중국인 관광객의 발길도 크게 늘고 있다. 가까운 거리와 저렴한 물가, 다낭·냐짱·푸꾸옥 등 경쟁력 있는 휴양... -
“중국은 단순 경유지”라던 외국인 2명…대마 70㎏ 운반하다 실형
▲ 중국 세관 당국이 국제선 환승객의 수하물에서 마약류를 적발해 조사하는 상황을 형상화한 일러스트. 외국인 2명은 대마 70.8㎏을 베이징을 거쳐 제3국으로 운반하려다 적발돼 각각 징역 8년과 4년을 선고받았다. [AI 생성 일러스트·인터내셔널포커스]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을 최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