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중국 제1부인 펑리위안, APEC회의 참석 지도자 부인들과 즐거운 하루를

  • 김철균 기자
  • 입력 2014.11.12 10:5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포토] 중국 제1부인 펑리위안, APEC회의 참석 지도자 부인들과 즐거운 하루를
noname01.png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신화넷에 따르면 11월 11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는 APEC 참가한 부분적 지도자 부인들과 함께 북경의 여러 세계문화유산인 의화원을 돌아보는 것으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북경의 의화원은 중국에서 현존하고 있는 문화유산중 규모가 가장 크고 가장 완정하게 보존되고 있는 고전황족원림으로 이날 팽려원 여사는 APEC 참가한 부분적 지도자 부인들과 함께 의화원내의인수전(仁寿殿) , 지춘정(德和园), 장랑(长廊), 배운전 (排云殿) 등을 돌아보았고 함께 배를 타고 곤명호를 유람하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noname02.png
 
noname03.png
 
noname04.png
 
noname05.png
 
noname06.png
 
noname07.png
 
noname08.png
 
noname09.png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 “술로 근심 달래는 유럽 외교관들… 서방 동맹은 끝났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중국 제1부인 펑리위안, APEC회의 참석 지도자 부인들과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