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공항서 중국 여성 강간사건 발생

  • 기자
  • 입력 2014.12.29 10:1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인도네시아 공항서 중국 여성 강간사건 발생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12월 27일, 인민넷에 따르면 일전 중국 여공민 1명이 인도네시아 경찰측에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공항의 보안요원이 자신을 강간했다고 신고했다.
 
이 날, 인도네시아 중국대사관 영사책임일군은 중국 대사관은 이에 엄숙히 주목하고 있으며 강렬한 분노를 느끼고 있다면서 대사관의 영사관원이 피해자 당사인을 위해 영사보호 협조를 제공함과 아울러 당사인을 배동하여 당지 경찰측에 신고했다고 표했다.
 
주 인도네시아 중국대사관은 이 사건에 고도를 중시를 돌리고 있으며 이미 인도네시아 외교부와 경찰 및 자카르타 공항측에 엄정한 교섭을 제기, 인도네시아측에서 이 사건을 철저히 조사하고 가해자를 엄숙히 징벌함과 아울러 절실하고 유력한 조치로 인도네시아에서 체류하는 중국공민의 안전을 확보해줄 것을 요구하였다.
 
한편 인도네시아측은 이 사건에 대해 고도로 되는 중시를 돌리고 있다고 표명, 이미 2명의 강간혐의자를 억류해놓은 상태라고 하면서 인도네시아측은 전력으로 조사에 배합할 것이라고 표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 한중 관계 재정비 흐름… 인천서 민관 교류 확대 논의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인도네시아 공항서 중국 여성 강간사건 발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