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군사전문가들 분석 "중국산 항모 여전히 구미보다 한세대 차이가 나"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최근 중국의 두번째 항공모함 건조화제가 수면위로 떠오름에 따라 중국 국산으로 되는 이 항모에 장착되는 것이 가스터빈(燃气轮机)으로 될 수 있느냐 하는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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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넷에 따르면 중국의 군사논평가 우이둥쉬(魏东旭)은 현재 중국이 자체로 건조하고 있는 첫 항공모함에 대해 여러 가지 추측을 많이 하고 있다면서 새로 건조되고 있는 항공모함의 설계는 원 “요녕함”과 매우 흡사한바 외형은 “요녕함”의 “쌍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밝혔다. 그리고 현재 중국의 가스터빈의 출력이 높지 못한 상황에서 새로 건조되는 항공모함도 대형 증기터빈을 장착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우이둥쉬에 따르면 현재 미군의 항공모함은 그 전부가 핵동력을 사용하고 있고 영국의 항공모함은 가스터빈을 사용하고 있기에 이런 구미 나라들의 항공모함은 속도가 빠르고도 공간점유률이 비교적 작다. 예하면 영국의 “퀸 엘리자베스 여왕”호 항공모함은 가스터빈을 쓰기에 출력이 상당히 높으며 믿음성이 비교적 강하다. 하지만 현재 중국이 건조하고 있는 항공모함은 이런 나라들의 항공모함과 비교하면 아직도 한세대의 차이가 있다.
중국의 항공모함이 구미 선진국의 항공모함 출력에 도달하자면 미래에 가서 항공모함에 가스터빈이나 핵동력을 장착할 수 있을 때에야만 가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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