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많은 나라 라트비아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전통 관념의 제약과 영향 때문에 중국은 현재 실질적으로 남성이 여성보다 많다. 그러나 중국과 반대로 현저하게 남성이 여성보다 적은 유명한 나라가 있다. 그 나라는 바로 라트비아이다.
라트비아는 발트해 연안에 위치해 있으며 경치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미녀가 가장 많은 나라이기도 하다.
2차세계대전의 후유증으로 이 나라는 남녀 비율이 현저한 차이가 있는 나라로 되어 현재 라트비아 남녀 비율은 84:100을 기록하고 있다.
남성보다 여성이 많기 때문에 여성들은 배우자 선택에서 조건은 매우 낮다. 최근 몇 년 동안 많은 여성들은 국외로 나가 마음에 드는 배우자를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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