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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하 감독, "우리의 풍격 확실하게 보여줄 것"

  • 허훈 기자
  • 입력 2016.03.11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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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7656374550.jpg▲ 박태하 연변부덕FC 감독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3월 11일, 연변부덕FC(이하 연변팀) 2016 중국 슈퍼리그 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장수수닝과 격돌하게 된다.

10일, 경기전 언론브리핑에서 연변팀 박태하 감독은 "알다싶이 현재 강소소녕의 외적선수영입은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있다. 연변의 리그초기 일정은 상당히 험난하다. 우리는 내일 경기를 맞이할 준비를 단단히 하였으며 우리의 풍격을 확실하게 보여줄 것이다. 경기결과는 어떻게 될지는 몰라도 우리는 최선을 다하여 경기에 임할 것이다"고 밝혔다.

연변팀 지문일 키퍼는 "현재 우리는 경기에 응할 모든 준비가 되어있으며 감독진의 지시에 따라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다짐했다.

장수수닝 페트레스쿠 감독은"연변에 대해 충분한 분석을 진행하였고 연변의 전술에 따라 대응책을 세웠다. 연변은 금방 슈퍼리그에 진출한 팀이지만 경기중에 강한 전투력과 투지를 보여주고 있다. 내일 경기는 간고한 경기이지만 우리는 최선을 다하여 기필코 승리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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