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포문을 열고 있는 걸그룹들의 음원 러쉬 3월 17일 레드벨벳, 21은 오마이걸, 강지영(JY), 스위치베리의 음원이 발표된다.
지난 17일 이미 걸그룹 '레드벨벳(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이 정규 2집 앨범 ‘더 벨벳(The Velvet)’을 발표하며 화려한 컴백을 시작했다.
그리고 '오 마이걸'은 3월 21일 B1A4 멤버 진영의 자작곡으로 몽환적인 '오 마이걸'의 이미지에 어울리는 아련한 분위기를 내도록 완성된 ‘한 발짝 두 발짝’을 타이틀곡 공개 전 선공개한다.
▲ 중국 활동에 이어 본격적인 한국에서 활동을 준비한 '스위치베리'또한 일본 NTV 드라마 '히간바나 - 경시청 수사 7과'의 드라마 주제가 '마지막 이별(最後の サヨナラ)'을 노래한 베일에 가려진 여가수 'JY'가 바로 강지영이다. 강지영은 '마지막 이별(最後の サヨナラ)'을 한국에서 3월 21일 월요일부터 디지털 음원 서비스를 예정하고 있다.
그리고 같은 날 3월 21일 두유와 담이를 중심으로 2013년 '흔들려'를 발표하고 중국 활동 후 2014년 '비키니'와 '39도씨'를 발표 후 활동하였던 걸그룹 '스위치'가 마침내 2016년 5인으로 구성된 유닛그룹 '스위치 베리(switch berry. 연이, 지민, 민지, 두유, 새롬)'로 변경해서 중국어 버전이 수록된 첫 디지털 싱글 '흔들려'를 발표한다.
▲ 중국 활동에 이어 본격적인 한국에서 활동을 준비한 '스위치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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