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연변대학[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21일, 중국 교육평가기구인 애리슨연구원이 발표한 “2016 중국대학평가연구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중국 100강 최우수대학도시 가운데 연변대학을 보유하고 있는 연변이 순위 52위를 차지했다.
연변일보에 따르면 이번 순위에서 연변 자치주는 길림성의 2위, 동북의 5위를 차지했을 뿐만아니라 전국 30개 소수민족 자치주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연변주가 전국적으로 대학교육 실력을 비롯해 과학기술, 교육, 문화, 인재 종합경쟁력과 핵심연성 실력이 비교적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2016년 중국 100강 최우수대학도시는 중국의 경제, 과학기술, 교육, 문화가 비교적 발달한 도시와 국제화 수준이 비교적 높은 도시들이며 이러한 도시에 자리 잡고 있는 최우수대학들은 모두 중국의 종합학교운영실력이 비교적 높은 중국 최고의 대학과 일류의 대학들로 평가되고 있다.
최근년간, 연변대학은 연변의 문화명함과 대외교류의 창구기능을 발휘하면서 연변의 경제발전, 사회진보와 문화교류에 커다란 기여를 했다. 특히 연변대학의 발전은 연변의 경제, 과학기술, 교육, 문화와 인재 등 종합경쟁력과 핵심연성 실력을 보여주었다고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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