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임생, 임금 수령확인서에 싸인 거절...연변부덕 중재 신청

  • 철민 기자
  • 입력 2017.01.05 20:0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캡처.PNG

【동포투데이】 최근 이임생 전 연변부덕 코치가 계약기간에 텐진 타이다에 가맹하고 전소속구단인 연변부덕의 임금과 보너스 수령확인서에 싸인을 거절하였다.

이에 대해 연변부덕구단은 이임생의 행위는 구단의 계약조항을 위반하였다고 판단하고 중국축구협회 중재위원회에 ▲남은 계약기간의 임금을 지불하지 않는다 ▲이임생은 연변부덕구단에 100만원의 위약금을 지불한다 ▲연변부덕구단의 준입허가사업에 대한 불협조로 초래된 경제와 명예손실에 대해 이임생이 전부 책임져야 한다는 ;내용의 중재를 신청하였다.

축구협회의 요구에 의하면 만약 선수, 감독, 코치와 해당 사업인원들이 규정된 시간내에 임금과 보너스 수령확인서에 싸인하지 않는다면 해당 구단이 임금 체불 현상이 있는 것으로 간주한다. 이는 해당 구단의 리그 준입허가사업에 영향주게 된다.

1483605155867.jpg
1483605155890.jpg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이임생, 임금 수령확인서에 싸인 거절...연변부덕 중재 신청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