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악으로 어우르는 얼쑤~ 강남!’

  • 김나래 기자
  • 입력 2017.05.18 12:3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캡처.JPG▲ 이희문 컴퍼니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강남구(구청장 : 신연희)와 강남문화재단(이사장 : 신현국)은 오는 5월 21일(일요일) 15시부터 일원동 마루공원에서 다양한 전통문화를 즐기고, 다채로운 명품 국악공연도 관람할 수 있는 ‘2017 국악어울림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악으로 어우르는 얼쑤~ 강남!’이라는 테마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일요일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재)국악방송(사장 : 송혜진)과 함께 하는 특집 공개방송은 국악인 남상일의 사회로 중요무형문화재 23호 가야금산조, 병창보유자 안숙선 명창의 판소리 공연을 비롯하여 대한민국 국악제 대상 수상 경력의 타악그룹 ‘타고’의 신명나는 무대와 유지숙의 서도민요, 강정숙의 가야금 병창, 윤명화 무용단의 전통무용, 그밖에 김효영의 생황트리오, 이희문 컴퍼니의 경기민요를 모티브로 한 융복합 공연 등 전통문화 대가들과 신세대 국악인들의 퓨전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부대 행사로는 사전 개막 퍼포먼스 오프닝 공연과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프로그램, 청소년백일장 등 풍성한 프로그램과 먹거리부스 및 다양한 주민참여 이벤트가 함께 운영된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악으로 어우르는 얼쑤~ 강남!’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