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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대혁,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
    [동포투데이] 양대혁이 미스틱스토리의 새 식구로 합류했다. 7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다채로운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갖춘 배우 양대혁과 전속계약을 하게 되어 기쁘다. 탄탄한 연기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양대혁은 2017년 KBS 2TV ‘고백부부’로 데뷔해 영화 ‘백두산’,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JTBC ‘야식남녀’, tvN ‘스타트업’, KBS 2TV ‘삼남매가 용감하게’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 극에 몰입감을 더해왔다. 최근에는 KBS 2TV 새 주말 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에 출연을 확정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훈훈한 외모는 물론 맡는 배역마다 개성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는 양대혁이 미스틱스토리와 손을 잡고 펼쳐나갈 시너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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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7
  • 인도 여배우, 사망 하루 만에 부활...네티즌 맹비난
    [동포투데이] 지난 금요일(2일) 소셜 플랫폼을 통해 인도 여배우이자 전 볼리우드 배우인 32세 푸남 판데이(Poonam Pandey)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는데, 사인은 자궁경부암이었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각계각층의 주목을 받았지만, 하루 뒤 판데이는 자신이 죽지 않았다는 것을 명확히 하기 위해 영상을 만들어 공개했는데, 그 이유는 모두가 자궁경부암에 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서였다고 밝혔다. 이러한 움직임은 즉각 각계각층으로부터 맹렬한 비판을 불러일으켰다. 판데이는 2011년 인도 크리켓 팀이 월드컵에서 우승하면 축하하기 위해 옷을 벗겠다고 약속하면서 유명해졌다. 그는 또한 발리우드 영화와 리얼리티 쇼의 단골이 되었다.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판데이 소속사는 지난 2일 인스타그램(Instagram)을 통해 130만 팬들에게 사망 소식을 전하며 “오늘 아침은 우리에게 힘든 날이다. 우리 사랑하는 판데이가 자궁경부암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또한 판데이가 질병에 맞서 용감하게 싸웠으나 안타깝게도 세상을 떠났다며 국민들이 질병에 대해 더욱 경각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예방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해당 소식이 나오자마자 판데이의 팬들은 댓글창으로 몰려들어 애도의 뜻을 표했고, 언론에서도 이를 대대적으로 다뤘다. 놀랍게도 하루 뒤 판데이는 자신이 죽지 않았다는 사실을 밝히는 최신 영상을 업로드하며 “네, 제가 죽은 척한 건 맞아요, 극단적이라는 건 알지만 갑자기 모두가 자궁경부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잖아요?”라고 말했다. 판데이는 자궁경부암이 자신의 목숨을 앗아가지 않았지만 이미 수천 명의 여성을 죽인 자궁경부암은 다른 암과 달리 HPV 백신만 맞으면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고 조기에 발견하면 적절한 치료가 가능하다며 자신의 가사(假死) 소식이 이룬 성과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많은 네티즌들은 "말도 안 되는 홍보 수법"이라며 비난했고 “살아있어 기쁘지만 드라마틱한 홍보를 한 그녀를 체포해 달라”는 의견도 있었지만, 판데이 때문에 HPV 백신 접종을 예약한 사람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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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7
  • 류더화, 중국영화인협회 부주석 선출…대회 현장 공개
    [동포퉤이] 1월 29일부터 30일까지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영화인협회(中國電影家協會) 제11차 전국대표대회에서 천다오밍이 중국영화인협 주석을 연임하고 홍콩 스타 류더화(劉德華)가 처음으로 중국영화가협회 부주석에 선출되었다. 류 부주석의 회의 일거수일투족도 관심을 모았고, '싱다오환구망(星島環球網)'은 그의 대회 참가 사진을 여러 장 단독 입수해 독자들에게 공개했다. 류더화는 블랙 슈트에 화이트 셔츠를 입고 포멀한 룩을 연출했다. 그가 투표할 때 웃는 얼굴로 '지나가던' 모자를 쓴 남자가 바로 우징. 류더화는 현장에서도 마스크를 자주 착용한다. 유명 배우 리쉐젠을 부축하여 제자의 예를 갖추었다. 차기 중국영화인협회 지도부와 중국 문련 지도부가 함께 찍은 사진도 있는데 앞줄은 리이 중국문련 당조 서기 등 문련 지도부와 천다오밍 영화인협회 주석, 리쉐젠 전 영화인협회 주석, 부주석이 뒷줄, 류더화가 뒷줄 오른쪽 2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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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1
  • '웰컴투 삼달리' 강미나, 진심 가득 종영 소감 전해
    [동포투데이] '웰컴투 삼달리' 강미나가 진심 가득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21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웰컴투 삼달리’(극본 권혜주, 연출 차영훈ㆍ김형준, 제작 MIㆍSLL)는 한라산 자락 어느 개천에서 난 용, ‘삼달(신혜선 분)’이 모든 걸 잃고 추락한 뒤, 개천을 소중히 지켜온 ‘용필(지창욱 분)’과 고향의 품으로 다시 돌아와 숨을 고르며 사랑도 찾는 청정 짝꿍 로맨스 드라마로 극 중 강미나는 삼달의 막냇동생 '해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강미나는 '3달 시스터즈' 진달(신동미 분), 삼달과 함께 파란만장한 삼달리 생활을 겪는 막내 해달의 모습을 다채롭게 그려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그는 20대 청춘을 다 바쳐 딸 하율(김도은 분)을 키우는 강인한 엄마 역할에 도전, 더 깊어진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입증했다. 이처럼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만들어낸 강미나는 "작품이 끝나면서 해달이도 보내줘야 한다니 아직 믿기지가 않습니다. 선배님들 옆에서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라며 애틋한 종영 소회를 밝혔다. 다음은 강미나의 '웰컴투 삼달리' 종영 일문일답 전문 Q: 종영 소감 부탁드립니다. A: 작품이 끝나면서 해달이도 보내줘야 한다니 아직 믿기지가 않습니다. 시간이 평소보다 더 빠르게 흐른 것 같아서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Q.: 20대의 부모, 엄마 '해달'의 역할이 도전이었을 것 같은데 캐릭터를 선택한 이유와 표현하기 위해 노력한 점이 있다면? A: 엄마 같지 않은 엄마, 그렇지만 모성애는 누구보다 강하다는 점을 보여줄 수 있는 캐릭터이자 세 자매 중 엄마의 마음을 유일하게 이해할 수 있는 캐릭터라는 점이 좋았습니다. 제가 실제로 경험하지 못한 영역이다 보니, 미디어의 힘을 많이 빌리면서 간접적으로 공감하려고 노력했습니다. Q: 현장에서 제일 자주 마주하는 '3달 시스터즈'의 진달, 삼달과 딸 하율과의 호흡은? A: 말할 것도 없이 너무 좋았습니다. 진달, 삼달 언니들과 엄마(김미경 분), 아빠(서현철 분)가 많이 격려해 주시고 잘 챙겨주셨습니다. 선배님들 옆에서 정말 많이 배울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딸 하율이는 너무 귀엽고 밝은 친구여서 같이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몰랐던 것 같습니다. 엄청 프로다운 모습으로 가끔 저를 깜짝 놀라게도 했습니다.(웃음) 모든 분들 덕분에 촬영장에서의 하루하루가 재미있었습니다. Q: 지찬(김민철 분)과 풋풋한 러브라인도 눈길을 끌었다. 지찬과의 엔딩은 마음에 들었나요? 이후 두 사람의 이야기는 어떻게 진행되었을 것 같나요? A: 저는 오히려 열린 결말로 끝나서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후 두 사람의 이야기는 시청자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고 싶습니다.(웃음) Q: '웰컴투 삼달리' 작품이 나에게 어떤 작품으로 남을 것 같나요? A: 좀처럼 쉽게 이 마음이 가라앉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삼달리는 어느새 제 마음속의 고향이 된 것 같고, 한동안 많이 그리울 것 같습니다. Q: '웰컴투 삼달리'와 '해달'을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마지막으로 감사 인사 부탁드립니다. A: 세 자매의 막내로, 차하율의 엄마로 조해달을 사랑해 주시고 '웰컴투 삼달리'를 보며 함께 울고 웃어주셨던 시청자 여러분 너무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진 제공 : 스토리제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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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2
  • SBS ‘마이데몬’ 이지원, “즐겁고 많이 웃었던 현장” 아쉬움 가득 종영 소감
    [동포투데이] 이지원이 SBS 금토드라마 ‘마이데몬’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지원은 극 중 도도희(김유정 분)가 운영하는 회사 미래 F&B 홍보팀 대리 최정미 역을 맡아 통통 튀는 발랄함과 시원시원한 화법으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타로카드, 사주 등 온갖 미신에 심취해 사내 전속 점성술사로 활약하며 도도희와 정구원(송강 분)에게 운명을 점쳐주는 등 소소한 ‘떡밥’을 제공하며 재미를 더했다. 또한 홍보팀 3인방의 귀엽고 코믹한 케미스트리를 통해 웃음을 선사하며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로 자리매김하기도 했다. 이에 아쉬운 마지막 인사가 담긴 일문일답을 준비했다. Q. ‘마이데몬’이 끝났습니다. 종영 소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2023년을 함께 보낸 ‘마이데몬’이 마침표를 찍었네요. 너무 즐겁고 많이 웃었던 현장이라 떠나보내는 아쉬움이 큽니다. 그래도 정미라는 사랑스러운 아이를 만나 행복한 여정이었습니다. 늘 최고의 환경과 분위기를 만들어주시는 모든 스탭 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또 언제나 배움을 주셨던 모든 배우 선배님들 동료님들에게도 많이 감사합니다. ‘마이데몬’ 사랑해요! Q. 특유의 솔직함으로 극의 밝은 분위기를 이끌었습니다. 캐릭터를 연기할 때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었는지 궁금합니다. 정미는 겉은 차갑지만, 알고 보면 속은 따뜻한 친구인 점이 재밌었어요. 늘 말은 시니컬하게 내뱉지만 결국엔 무리 속에서 제일 즐거워한단 느낌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끌려다니는 것 같지만 사실은 끌려다니는 게 아니라는 모습을 표현하고 싶었어요. 드라마의 시작에선 좀 더 시니컬했다면 뒤로 갈수록 모두에게 동화되어서 본인이 가장 즐기고 있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Q. 홍보팀 3인방의 티키타카가 귀엽고 재미있다는 의견이 많았는데요. 현장 실제 케미는 어땠나요? 정말 최고!! 이렇게 열정적이고 끊임없이 아이디어가 나오는 팀장님(박진우 분)과 한성 씨(홍진기 분)를 만나서 정말 행복했어요. 그리고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감독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Q. 최정미라는 역할을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에게 마지막 인사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마이데몬’을, 정미를 애정 어린 시선으로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드라마는 끝이 났지만 정미는 누구보다 회사생활을 즐겁게 하며 살고 있을 것 같아요. 저 이지원도 앞으로 정미처럼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2024년 누구보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이처럼 솔직하고 발랄한 매력으로 시청자를 물들인 이지원은 ‘악귀’, ‘백일장 키드의 사랑’, ‘멧돼지 사냥’ 등 다양한 작품에서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며 필모그래피를 넓혀왔다. ‘마이데몬’을 통해 시청자의 눈도장을 톡톡히 찍은 이지원이 앞으로 어떤 변신과 함께 돌아올지 향후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 연예·방송
    2024-01-22

실시간 연예·방송 기사

  •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무대 영광의 주인공은 누구?
    [동포투데이 연예]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권영빈)가 주최하고 GBF 국악방송(사장 채치성)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악원이 후원하는 2014 제8회 '21C 한국음악프로젝트'가 오는 7월 17일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본선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2차 예선 실연무대가 펼쳐진다. 올해 접수된 창작곡은 총 47곡으로 지난해 66곡에 비해 다소 감소되었으나, 국악방송 관계자는 “막연한 기대감을 갖고 무분별하게 지원하던 과거와는 달리 자체 검증을 거친 작품만이 응모한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고 말했다. 즉, 21C 한국음악 프로젝트가 그동안 1차 예선을 서류 및 음원심사 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올해부터 1차 예선부터 무대 실연을 도입함에 따라 심사의 엄격성과 신중함이 음악 관계자들 사이에 전해지면서 자연스럽게 대회 초반에 있었던 거품현상이 제거된 것으로 보인다. 이는 대회가 오히려 내실이 다져지고 있다는 긍정적인 현상으로 평가되고 있다. 2007년도부터 국악창작곡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국악방송 주관으로 마련되고 있는 ‘21C 한국음악프로젝트’는 새로운 국악창작곡을 개발하고 역량 있는 젊은 음악인들을 양성하며, 한류 문화융성의 새 바람을 일으킬 참신한 음악인들을 배출하기 위한 대회로 올해로 벌써 8회째에 접어들었다. 지난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치러진 1차 심사에서 합격한 20개 팀이 오는 7월 17일 오후 2시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본선에 진출할 12팀을 가리기 위한 2차 실연 예선이 펼쳐진다. 아울러 2차 실연예선을 거친 12개 팀은 8월 17일(일) 오후 7시 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대망의 본선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2차 실연예선과 본선은 모두 국악방송 홈페이지(www.igbf.co.kr) ‘웹TV’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인터넷으로 생중계 될 예정이어서 전국 어디서나 생생한 현장의 열기와 라이브 연주의 생동감을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전통을 기반으로 한 한국 창작음악 경연으로서 참신한 작품과 음악인들을 발굴해 온 '21C 한국음악프로젝트'가 올해는 또 어떤 영광의 주인공을 탄생시킬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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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03
  • 한여름에 풍기는 민족예술의 향연
    여름 관광철을 맞으며 연길시조선족예술단에서는 민족예술 향연이 짙은 무용 "미인송", 가야금병창 "산촌의 봄은 좋아", 민악삼중주 "아리산 아가씨""금북과 은북", 여성독창 "도라지타령"등 새로운 공연절목들을 창작하여 매일 밤 19시 30분에 연길시국제전시예술센터에서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선보이고있다. <사진: CN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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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28
  • 김수현 이웃이 되려고 중국팬들 한국 건너가
    [동포투데이/CCTV]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배우 김수현을 인기 절정의 스타로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이웃 주택의 가격마저도 폭등하게 했다. 극중에서 천송이와 도민준은 고급 아파트의 이웃이다. 그런데 실제 생활에서도 김수현이 사는 옆집은 천송이의 집으로 불리운다. 그래서 고액을 출자해 김수현이 살고 있는 집의 이웃 주택을 사서 현실판 천송이가 되려고 하는 중국팬들도 적지 않다. 현재 김수현의 이웃 주택은 이미 한화 가치로 45억원, 즉 2745만 위안 인민폐로 폭등했다. 하지만 이런 가격 폭등에도 불구하고 도 교수 김수현의 이웃은 주택 판매를 원치 않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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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22
  • 한류스타 하지원, 타이완에서 사극 "기황후"를 프로모션
    6월10일 한류스타 하지원은 사극 <기황후>의 팬미팅에 참석했다. 당일, 한국 배우 하지원은 타이베이(台北) 화쓰홀(華視大廳)에서 모습을 드러내 그녀를 위해 마련된 사극 <기황후>의 팬미팅에 참석했다. 드라마 속에서 무술고수로 출연한 하지원은 팬미팅에서 4명의 팬들과 활쏘기 도전 게임도 함께 했다. 스텝들과 팬들은 하지원을 위해 케익도 준비해 미리 생일축하를 해 주었다.
    • 연예·방송
    2014-06-17
  • 제17회 상하이국제영화제 개막
    6월 14일 저녁, 제17회 상하이(上海)국제영화제가 막을 올렸다. 칸에서 막 돌아온 궁리(巩俐)는 본 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아 상하이영화제 역사상 첫 여자 심사위원장이 되었다.
    • 연예·방송
    2014-06-16
  • 한국 “별에서 온 그대”와 중국 “며느리”의 격돌
    [동포투데이 연예] 신화넷에 따르면 지난 9일 개막된 제20기 상하이(上海) TV패스티벌에서 왕리핑(王麗萍) 중국 드라마 작가사업위원회 상무 부회장, 국가 1급 작가가“중한 양국 최고 드라마 작가가 참여한 드라마 창작 프로젝트가 현재 협상중에 있으며 2015년에 정식 가동될 것으로 예견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초기의 “가을동화”, “대장금”부터 지금의 “상속자들”, “별에서 온 그대”에 이르는 몇세대 “한류” 스타일이 중국의 현실주의 테마 가정극, 청춘 드라마 창작과 융합될 희망이 있음을 보여주며 참신한 드라마 작품이 탄생될 것으로 주목되고 있다. 올해 상하이 TV 패스티벌에서 한국 인기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백목련” 해외 드라마 은상을 받아안았다. 이 드라마는 9일부터 상하이에서 집중 방영되고 있으며 동일 기간 한국문화진흥기구에서 TV패스티벌 국제 영화시장에 전문 부스를 설치했다. 왕리핑은 “최근 몇년간 중한 영화 작가들은 주기적으로 교류해 왔고 한국의 드라마산업 리더들이 중국 작가들에게 많은 바른 에너지를 전달했다”고 분석했다. 올해 좀 이른 시간, 왕리핑은 “별그대”의 박지은 작가를 만나 교류할 기회가 있었다. 왕리핑은 한국 드라마 작가들과의 교류에서 중국 드라마 창작이 따라배워야 할 점 몇가지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즉 젊은 작가들의 구속없이 자유로운 상상력을 어떻게 육성, 격발하고 현실주의 테마의 작품을 창작함에 있어서 “도”를 잘 컨트롤 해 스크린이 시끄럽고 “오그라듬 주의보”가 발령되는 무대로 전락하지 않게 하는 것들이 그러하다. 왕리핑은 “박지은 작가와 같은 베테랑 작가한테서 극히 신중하고 책임감 있는 프로정신을 보았다. 작각의 성품과 ‘마지노선(底線)’은 업계 종사자의 ‘근본’이다. 중국이든 한국이든 이 점에서는 서로 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 연예·방송
    2014-06-12
  • “롱다리” 이민호 베이징무대서 출연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칭다오맥주YOU & 감은 여름밤 이민호 만나기”활동이 오는 15일 베이징 수도체육관에서 펼쳐지게 된다. 이는 이민호가 지난 춘제야회 후 다시 처음으로 중국내 무대에 오르는 것으로 현재 모든 공연프로그램이 기획중에 있지만 이민호의 팬들한테는 적지 않은 화제거리를 나돌고 있다. 주최측에 따르면 이번 무대는 비록 이민호 개인의 독점공연은 아니지만 그날밤 그는 앨범중의 가요와 지난해 센세이숀을 일으킨 “상속자들”의 주제곡을 부르는 외 주로는 모두가 취미를 갖고 있는 화제로 오래동안 보지 못했던 팬들과 얘기를 나눌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이번 무대에서 이민호는 부분적 사진을 통하여 자신의 최근 생활을 공개하게 되며 기타 놀랍고도 반가운 현장도 보여주게 될 것이다. 아직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번의 무대를 통해 팬들에게 많은 것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민호는 데뷔한 뒤 자신의 영준한 용모와 훤칠한 롱다리로 순식간에 수많은 팬들을 사로잡았으며 그가 주연한 “상속자들”, “꽃보다 남자”, “시티헌터” 등 3편의 드라마는 전 지구를 뜨겁게 달구기도 했으며 이제 곧 그 영향력이 해외에까지 미칠 전망이다. 현재 이민호는 그의 첫 영화 “강남블루스”에 출연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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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11
  • 김수현 “성형” 질문에 “아직은…”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타이완 “중국시보”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한국스타 김수현이 “별에서 온 그대”때문에 전 아시아의 폭발적인 인기를 몰아오자 그와 만나자거나 취재하려는 팬들과 기자들의 연락이 끊기지 않고 있는 현황이다. 일전 김수현을 취재한 적이 있는 한 기자에 따르면 기자가 김수현한테 “성형시술을 한 적이 있는가”고 묻자 김수현은 “나 현재 젊으니 아직은 필요없다”고 답복했다. 이에 많은 팬들은 은근히 김수현에 대해 흥미를 크게 가지게 되었으며 더우기 어떤 네티즌들은 여태껏 공개된 김수현의 사진을 검색, 앞이마쪽과 헤어스타일에 좀 차이가 날뿐 기타의 오관부분은 거의 아무런 변화도 없었다. 요해에 따르면 당시 질문했던 그 기자는 김수현의 팬이 아니었기에 앞에서 참지 못하고 농담반, 진담반으로 “한국의 연예인들은 거의 모두가 성형한다는데 김수현씨도 성형했는가”고 물었다. 하지만 이 난처한 문제의 제기에 생각밖으로 김수현의 반응은 아주 빨랐다. 김수현은 웃으면서 “연예인들이라고 다 성형하는 것이 아니다. 나같은 사람은 젊기에 당연히 필요가 없다”고 일침을 놓았다. 한편 그 기자는 “김수현은 성격이 매우 쾌활한바 그 어떤 일에서나 ‘호기심이 많은 귀염둥이’ 같았으며 특히 먹거리에 취미가 큰 것 같다”고 김수현에 대한 인상을 밝혔다.
    • 연예·방송
    2014-06-11
  • 中 언론, 김수현 기사 호텔 보안과 손찌검...'다 인기탓'
    [동포투데이 연예] 인기가 화근이 되는 경우도 있다. 최근 한국 배우 김수현씨가 촬영차 상하이에 왔다 그를 대기하고 있던 기사와 호텔 보안직원간에 충돌이 생기는 바람에 다시 연예 기사에 오르게 됐다. 중국 언론 CNTV에 따르면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중국에서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배우 김수현씨가 지난 5월 31일 상하이에서 광고를 촬영했다. 비록 광고 촬영 소식을 사전에 공개하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팬들이 그의 행적을 알아내 호텔까지 찾아 왔다. 김수현씨의 안전을 고려해 기사는 호텔의 지하 주차장 엘리베이터 입구에 차를 세워 그를 바로 태우겠다고 고집했다. 팬들이 몰려와 안전사고의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지만 호텔의 한 보안직원은 이를 막았다. 이 둘은 팬들이 지켜보는 과정에 티격태격하다 급기야 손찌검까지 하게 됐다. 싸움은 약 10여분간 지속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 후, 주위 사람들이 이를 말렸고 경찰이 출동하기도 했다. 한참 후 주차장에 나타난 김수현씨는 아무 일도 모르는 듯 곧바로 차가 세워져 있는 곳으로 걸어갔다. 그를 태운 차량은 곧 현장을 벗어났다.
    • 연예·방송
    2014-06-09
  • 중국, 한국스타들의 “돈벌이 장소”로
    한국《아시아경제》보도에 의하면 한국 연예계 인사들은 “중국은 마치 한대의 거대한 진공청소기처럼 한류스타들을 빨아들이고 있다.” 확실히 현재 상황은 어디에 돈과 시장이 있으며 어디에 스타의 모습을 볼수 있고 초기의 돈벌이 목적으로부터 현재의 전면 합작으로 발전했다. 한류스타들은 중국시장을 거대한 발전기회로 생각하며 중국진출의 추세와 모식도 부단히 변화되고 있다.
    • 연예·방송
    201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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