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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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범택시' 배유람, 캐릭터 완성도 높인 내공 있는 연기 '재미↑'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모범택시' 배유람이 무지개 운수의 본격적인 사적 복수 대행의 신호탄을 쐈다. 지난 9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에서 배유람은 모범택시와 콜밴에 필요한 모든 튜닝을 단시간에 끝낼 정도로 손기술이 뛰어난 무지개 운수의 엔지니어 박진언 역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박진언(배유람 분)은 억울한 피해자들 대신 복수를 해주기 위해 모인 택시 회사 무지개 운수의 일원으로, 심신미약을 핑계로 감형받아 출소하는 조도철(조현우 분)을 사람이 없는 곳으로 빼내는 임무를 수행하며 첫 등장했다. 그는 차로 길을 막아 시간을 벌어주는 것은 물론 김도기(이제훈 분)가 조도철을 무사히 빼돌릴 수 있도록 도왔고 이는 시작부터 보는 이들에게 커다란 통쾌함을 안겼다. 반면 또 다른 사적 복수 대행 인물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출발한 박진언은 조종근(송덕호 분)의 집 잠입을 위해 파트너인 최경구(장혁진 분)와 함께 현장에 투입됐다. 두 사람은 조종근의 집 근처에서 치킨 전단지를 나눠줬고, 계획대로 조종근이 치킨을 시키자 이들은 수면제를 치킨에 넣어 배달하는 철두철미한 면모를 자랑, 환상의 케미를 보여줬다. 이날 배유람은 많은 말은 하진 않지만 적재적소의 타이밍에 할 말을 하는 박진언으로 완벽 변신해 존재감을 발산했다. 특히 본인과 달리 말이 많은 파트너 장혁진이 헛소리를 할 때마다 팩폭을 선사, 완벽한 티키타카를 뽐내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이처럼 매 작품 맡는 역할에 따라 확연히 달라지는 모습을 선보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해온 배유람은 이번 역시 극 초반부터 박진언이라는 캐릭터를 찰떡같이 소화해 호평을 얻었다. 사적 복수 대행을 위해 모인 무지개 운수 5인방의 팀워크가 앞으로의 전개 속에서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것이 예고된 가운데, 팀의 주요 일원인 배유람이 박진언을 통해 펼칠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억울한 피해자를 위해 사적 복수를 대행해주며 짜릿한 대리만족을 선사할 '모범택시'는 매주 금, 토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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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1
  • 주동우, 남다른 아우라 발산하는 화보 공개
    [동포투데이] 25일, 주동우(周冬雨)는 베이징에서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장 출발에 앞서 찍은 화보촬영에서 그는 민소매의 슬림한 블랙 미니 스커트에 주얼리를 착용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주동우는 1992년 1월 31일 허베이성 스자좡시에서 태어났으며 베이징영화학원 2011학번 본과를 졸업한 중국 영화배우이다. 2010년에 장예모 감독의 영화 '산사나무 아래(山楂树之恋)'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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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30
  • ‘몬스터 헌터’ ‘펜트하우스2’, 3월 TV VOD 1위
    [동포투데이] 영화 ‘몬스터 헌터’와 드라마 ‘펜트하우스2’가 케이블TV VOD 1위를 기록했다. ㈜홈초이스가 발표한 LG헬로비전, Btv 케이블, 딜라이브, CMB, 현대HCN 등 전국 케이블TV ‘3월 1주차 영화 · 방송 VOD 순위’에 따르면, ‘몬스터 헌터’가 영화 VOD 1위에 올랐다. ‘몬스터 헌터’는 UN합동 보안 작전부 대위가 행방불명된 팀원들을 찾기 위해 나서지만 실종된 그들과 같은 이상 현상으로 거대 몬스터의 세계로 빠지는 영화다. 동서양 대표 액션배우 밀라 요보비치와 토니 자의 눈부신 활약으로 최상위를 차지했다. 2위 ‘어니스트 씨프’는 새로운 인생을 위해 자수를 결심한 희대의 폭파 전문 은행털이범의 이야기를 담았다. 범죄액션 영화의 통쾌함과 리암 니슨의 로맨스 연기가 ‘가슴 따뜻해지는 액션 영화’라는 평을 얻으며 흥행 중이다. 3위 ‘원더 우먼 1984’도 꾸준히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대표적인 여성 히어로 원더우먼에게 팬데믹 상황에 필요한 영웅의 모습을 투영하여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영화다. 4위 ‘세자매’는 겉으로는 전혀 문제없어 보이는 가식덩어리, 소심덩어리, 골칫덩어리인 세 자매가 말할 수 없었던 기억의 매듭을 풀며 폭발하는 영화다. 문소리 김선영 장윤주의 믿고 보는 연기력이 리얼한 스토리를 만나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5위 ‘도굴’은 타고난 천재 도굴꾼 강동구가 전국의 전문가들과 함께 땅 속에 숨어있는 유물을 파헤치며 짜릿한 판을 벌이는 영화다. 유쾌하게 즐기기 좋은 이야기로, 꾸준히 순위권을 점유 중이다. 드라마 ‘펜트하우스2’가 2주 연속 방송 VOD 선두를 달리고 있다. 시즌2 화제의 중심인 이지아의 부활과 함께 ‘펜트하우스2’를 향한 관심이 더욱 커져간다. 매회 충격적인 엔딩과 캐릭터들의 감정 변주가 시청자들을 완벽히 사로잡았다. 전개상 반환점을 돈 ‘펜트하우스2’의 질주는 후반부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2위 ‘미스트롯2’는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이 진선미에 나란히 오르며 영광의 종영을 맞이했다. TOP7의 행보가 기대되는 가운데, 응원하는 참가자의 무대를 다시 보고 싶은 시청자들의 VOD 다시 보기는 멈출 줄 모른다. 3위 ‘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으로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을 쓸어버리는 드라마다. 박재범 작가 특유의 웃음 포인트와 베테랑 배우들의 열연으로, 관심과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4위 ‘결혼작사 이혼작곡’은 잘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 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보여주며 중장년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끈다. 5위 ‘런닝맨’이 순위권에 모습을 드러냈다. 주식투자와 같은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추리 레이스와 고정 멤버들의 케미스트리로 매회 역대급 회차를 경신하며, 스테디셀러 국민 예능 프로그램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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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4
  • [화보]안젤라 베이비, 옐로 드레스로 남심저격
    [동포투데이] 2021년 2월 28일, '2020 웨이보의 밤' 행사에 참석한 안젤라 베이비의 화보가 공개됐다. 안젤라 베이비는 담황색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실제 공주처럼 몽환적이면서도 장미꽃처럼 부드럽고 매력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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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3
  • 왕지혜, '속아도 꿈결' 출연 확정...자연인 반전 매력 선보인다
    [동포투데이] 배우 왕지혜가 '속아도 꿈결'에 캐스팅, 반가운 브라운관 컴백을 알렸다. KBS1 새 일일드라마 ‘속아도 꿈결’은 다른 문화의 두 집안이 부모의 황혼 재혼으로 만나 하나의 가족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아이가 다섯'을 연출한 김정규 감독과 '드라마 스페셜 - 나들이', '드라마 스페셜 - 크레바스'의 극본을 맡은 여명재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 극 중 왕지혜는 일 잘하고 책임감 강한 아랑출판사의 편집장 한그루로 분한다. 가족과 일 외에는 큰 욕심도 관심도 없는 인물로, 완벽주의를 지향하는 워커홀릭에 다혈질이지만, 집에만 가면 완전한 자연인으로 돌아가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이다. 외골수적인 면이 있어 음악, 영화, 책 등 자신에게 잘 맞고 좋아하는 게 있으면 그것만 파고드는 집요함과 심플한 취향을 지녔다. 사람 역시 마찬가지인데, 스무 살에 시작된 첫사랑이자 짝사랑이 아직도 진행 중인 일편단심 순애보 캐릭터이기도 하다. 왕지혜는 2003년 드라마 '1%의 어떤 것'으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 '개인의 취향', '보스를 지켜라', '총각네 야채가게', '수상한 가정부', '호텔킹', '그래, 그런거야', '사랑은 방울방울', 영화 '뷰티풀 선데이', '식객: 김치전쟁', '아내를 죽였다'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입증해왔다. 뿐만 아니라 이목구비만큼이나 시원시원한 연기력으로 매 작품 존재감을 발산하는 것은 물론, 선과 악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대중을 만족시켜온바. 오랜만의 브라운관 복귀작 '속아도 꿈결'을 통해서는 또 어떠한 매력적인 열연을 보여줄지 왕지혜의 변신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속아도 꿈결'은 오는 3월 중 방송된다.(사진 제공 : 스토리제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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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실시간 연예·방송 기사

  • '모범택시' 배유람, 캐릭터 완성도 높인 내공 있는 연기 '재미↑'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모범택시' 배유람이 무지개 운수의 본격적인 사적 복수 대행의 신호탄을 쐈다. 지난 9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에서 배유람은 모범택시와 콜밴에 필요한 모든 튜닝을 단시간에 끝낼 정도로 손기술이 뛰어난 무지개 운수의 엔지니어 박진언 역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박진언(배유람 분)은 억울한 피해자들 대신 복수를 해주기 위해 모인 택시 회사 무지개 운수의 일원으로, 심신미약을 핑계로 감형받아 출소하는 조도철(조현우 분)을 사람이 없는 곳으로 빼내는 임무를 수행하며 첫 등장했다. 그는 차로 길을 막아 시간을 벌어주는 것은 물론 김도기(이제훈 분)가 조도철을 무사히 빼돌릴 수 있도록 도왔고 이는 시작부터 보는 이들에게 커다란 통쾌함을 안겼다. 반면 또 다른 사적 복수 대행 인물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출발한 박진언은 조종근(송덕호 분)의 집 잠입을 위해 파트너인 최경구(장혁진 분)와 함께 현장에 투입됐다. 두 사람은 조종근의 집 근처에서 치킨 전단지를 나눠줬고, 계획대로 조종근이 치킨을 시키자 이들은 수면제를 치킨에 넣어 배달하는 철두철미한 면모를 자랑, 환상의 케미를 보여줬다. 이날 배유람은 많은 말은 하진 않지만 적재적소의 타이밍에 할 말을 하는 박진언으로 완벽 변신해 존재감을 발산했다. 특히 본인과 달리 말이 많은 파트너 장혁진이 헛소리를 할 때마다 팩폭을 선사, 완벽한 티키타카를 뽐내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이처럼 매 작품 맡는 역할에 따라 확연히 달라지는 모습을 선보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해온 배유람은 이번 역시 극 초반부터 박진언이라는 캐릭터를 찰떡같이 소화해 호평을 얻었다. 사적 복수 대행을 위해 모인 무지개 운수 5인방의 팀워크가 앞으로의 전개 속에서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것이 예고된 가운데, 팀의 주요 일원인 배유람이 박진언을 통해 펼칠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억울한 피해자를 위해 사적 복수를 대행해주며 짜릿한 대리만족을 선사할 '모범택시'는 매주 금, 토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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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1
  • 주동우, 남다른 아우라 발산하는 화보 공개
    [동포투데이] 25일, 주동우(周冬雨)는 베이징에서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장 출발에 앞서 찍은 화보촬영에서 그는 민소매의 슬림한 블랙 미니 스커트에 주얼리를 착용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주동우는 1992년 1월 31일 허베이성 스자좡시에서 태어났으며 베이징영화학원 2011학번 본과를 졸업한 중국 영화배우이다. 2010년에 장예모 감독의 영화 '산사나무 아래(山楂树之恋)'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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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30
  • 종영 D-DAY '타임즈' 박예니 "값진 선물 얻어가는 기분, 종영 너무 아쉬워"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신예 박예니가 '타임즈' 최종회를 앞두고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28일(오늘) 종영하는 OCN 토일 오리지널 '타임즈'는 5년 전 과거의 기자 이진우(이서진 분)와 전화 연결된 서정인(이주영 분)이 아버지 서기태(김영철 분) 대통령의 죽음을 막으며 위험한 진실과 마주하는 타임워프 정치 미스터리 드라마로, 박예니는 극 중 언론사에서 번역 업무를 담당하는 송민주로 분해 활약했다. 송민주는 큰 꿈을 가지고 언론사에 입사했으나 현실의 장벽에 부딪힌 청춘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만 할 수 없는 사회초년생의 모습을 시작으로 이후 업무에 최선을 다하며 열정을 불태우는 모습까지 회사 동료들과 동거동락하며 점차 성장해 갔다. 이러한 과정에서 박예니는 통통튀는 에너지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고, 시청자들에게 눈도장 역시 톡톡히 찍었다. '타임즈'가 종영까지 단 1회 만을 앞둔 가운데, 박예니는 이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내비쳤다. 그는 "안녕하세요. '타임즈'에서 송민주 역을 맡은 박예니입니다. 배울 점이 많은 선배 배우님들, 감독님, 작가님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큰 영광이었습니다. 또 이번 드라마를 통해서 타임즈 식구들로 나왔던 동료 배우님들과 가까워질 수 있어서 저로서는 무엇보다도 값진 선물을 얻어 가는 기분입니다"라며 작품에 대한 진심 어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벌써 종영이라는 사실에 너무나 아쉬운 기분이 들지만 '타임즈'와는 웃으며 작별하고,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또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타임즈'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이며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이로써 박예니는 신인답지 않은 자연스러운 연기력으로 자신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우리 주변 어디엔가 있을 법한 사회 초년생 '송민주'를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존재감을 뽐낸 박예니가 앞으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많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박예니가 출연하는 '타임즈' 마지막 회는 오늘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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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8
  • ‘몬스터 헌터’ ‘펜트하우스2’, 3월 TV VOD 1위
    [동포투데이] 영화 ‘몬스터 헌터’와 드라마 ‘펜트하우스2’가 케이블TV VOD 1위를 기록했다. ㈜홈초이스가 발표한 LG헬로비전, Btv 케이블, 딜라이브, CMB, 현대HCN 등 전국 케이블TV ‘3월 1주차 영화 · 방송 VOD 순위’에 따르면, ‘몬스터 헌터’가 영화 VOD 1위에 올랐다. ‘몬스터 헌터’는 UN합동 보안 작전부 대위가 행방불명된 팀원들을 찾기 위해 나서지만 실종된 그들과 같은 이상 현상으로 거대 몬스터의 세계로 빠지는 영화다. 동서양 대표 액션배우 밀라 요보비치와 토니 자의 눈부신 활약으로 최상위를 차지했다. 2위 ‘어니스트 씨프’는 새로운 인생을 위해 자수를 결심한 희대의 폭파 전문 은행털이범의 이야기를 담았다. 범죄액션 영화의 통쾌함과 리암 니슨의 로맨스 연기가 ‘가슴 따뜻해지는 액션 영화’라는 평을 얻으며 흥행 중이다. 3위 ‘원더 우먼 1984’도 꾸준히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대표적인 여성 히어로 원더우먼에게 팬데믹 상황에 필요한 영웅의 모습을 투영하여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영화다. 4위 ‘세자매’는 겉으로는 전혀 문제없어 보이는 가식덩어리, 소심덩어리, 골칫덩어리인 세 자매가 말할 수 없었던 기억의 매듭을 풀며 폭발하는 영화다. 문소리 김선영 장윤주의 믿고 보는 연기력이 리얼한 스토리를 만나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5위 ‘도굴’은 타고난 천재 도굴꾼 강동구가 전국의 전문가들과 함께 땅 속에 숨어있는 유물을 파헤치며 짜릿한 판을 벌이는 영화다. 유쾌하게 즐기기 좋은 이야기로, 꾸준히 순위권을 점유 중이다. 드라마 ‘펜트하우스2’가 2주 연속 방송 VOD 선두를 달리고 있다. 시즌2 화제의 중심인 이지아의 부활과 함께 ‘펜트하우스2’를 향한 관심이 더욱 커져간다. 매회 충격적인 엔딩과 캐릭터들의 감정 변주가 시청자들을 완벽히 사로잡았다. 전개상 반환점을 돈 ‘펜트하우스2’의 질주는 후반부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2위 ‘미스트롯2’는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이 진선미에 나란히 오르며 영광의 종영을 맞이했다. TOP7의 행보가 기대되는 가운데, 응원하는 참가자의 무대를 다시 보고 싶은 시청자들의 VOD 다시 보기는 멈출 줄 모른다. 3위 ‘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으로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을 쓸어버리는 드라마다. 박재범 작가 특유의 웃음 포인트와 베테랑 배우들의 열연으로, 관심과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4위 ‘결혼작사 이혼작곡’은 잘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 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보여주며 중장년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끈다. 5위 ‘런닝맨’이 순위권에 모습을 드러냈다. 주식투자와 같은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추리 레이스와 고정 멤버들의 케미스트리로 매회 역대급 회차를 경신하며, 스테디셀러 국민 예능 프로그램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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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4
  • 퉁야오, 고급미 넘치는 인어희 드레스 ‘여신 강림’
    [동포투데이] 2021년 2월 28일, '2020 웨이보의 밤' 행사에 참가한 퉁야오(童瑶) 의 모습을 담은 화보가 공개되었다. 퉁야오가 입은 샴페인 색상의 인어희 드레스는 고급스럽고 우아해 퉁야오의 부드러운 이미지에 고급스런 주얼리가 더해져 여신 포스를 풍겼다. 1985년 8월 11일 윈난성 쿤밍에서 태어난 퉁야오는 중앙연극대학을 졸업한 중국 여배우이다. 데뷔초 리틀 '장쯔이'로 이름을 날렸지만 지금은 연기파 배우로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퉁야오가 먼저 데뷔를 했더라면 장쯔이가 리틀 '퉁야오'로 이름을 날리지 않았을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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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4
  • [화보]안젤라 베이비, 옐로 드레스로 남심저격
    [동포투데이] 2021년 2월 28일, '2020 웨이보의 밤' 행사에 참석한 안젤라 베이비의 화보가 공개됐다. 안젤라 베이비는 담황색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실제 공주처럼 몽환적이면서도 장미꽃처럼 부드럽고 매력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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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3
  • 왕지혜, '속아도 꿈결' 출연 확정...자연인 반전 매력 선보인다
    [동포투데이] 배우 왕지혜가 '속아도 꿈결'에 캐스팅, 반가운 브라운관 컴백을 알렸다. KBS1 새 일일드라마 ‘속아도 꿈결’은 다른 문화의 두 집안이 부모의 황혼 재혼으로 만나 하나의 가족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아이가 다섯'을 연출한 김정규 감독과 '드라마 스페셜 - 나들이', '드라마 스페셜 - 크레바스'의 극본을 맡은 여명재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 극 중 왕지혜는 일 잘하고 책임감 강한 아랑출판사의 편집장 한그루로 분한다. 가족과 일 외에는 큰 욕심도 관심도 없는 인물로, 완벽주의를 지향하는 워커홀릭에 다혈질이지만, 집에만 가면 완전한 자연인으로 돌아가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이다. 외골수적인 면이 있어 음악, 영화, 책 등 자신에게 잘 맞고 좋아하는 게 있으면 그것만 파고드는 집요함과 심플한 취향을 지녔다. 사람 역시 마찬가지인데, 스무 살에 시작된 첫사랑이자 짝사랑이 아직도 진행 중인 일편단심 순애보 캐릭터이기도 하다. 왕지혜는 2003년 드라마 '1%의 어떤 것'으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 '개인의 취향', '보스를 지켜라', '총각네 야채가게', '수상한 가정부', '호텔킹', '그래, 그런거야', '사랑은 방울방울', 영화 '뷰티풀 선데이', '식객: 김치전쟁', '아내를 죽였다'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입증해왔다. 뿐만 아니라 이목구비만큼이나 시원시원한 연기력으로 매 작품 존재감을 발산하는 것은 물론, 선과 악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대중을 만족시켜온바. 오랜만의 브라운관 복귀작 '속아도 꿈결'을 통해서는 또 어떠한 매력적인 열연을 보여줄지 왕지혜의 변신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속아도 꿈결'은 오는 3월 중 방송된다.(사진 제공 : 스토리제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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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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