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기고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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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조선족의 거취 및 향후 전망
■ 김범송 1992년 중한 수교 이후 한중 양국관계가 정상화되면서 '코리안 드림'을 위한 조선족들의 출국 붐도 점차 본격화되기 시작했다. 현재 70만 중국동포가 고국인 한국에서 장기적으로 체류하고 있다. 한편 일부 재한조선족들은 한국에서 불법체류 할지언정 '가족이 있는' 중국 '회귀'를 거부하고 있다. '나가기만 하고 돌아오지 않는' 조선족의 이주특징과 기현상에 대해 현재 많은 동포지성인들이 내심 우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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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4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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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4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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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영화를 통해 독립운동을 한 김염
●김혁 (재외동포 소설가. 역사칼럼니스트) 1 11월1일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 '그 남자의 진실' 편이 방송되었다. 영화에 빠진 한 젊은 청년이 독립운동가였던 아버지가 일본 첩자에 의해 암살되자 왜경을 피해 중국 상하이로 넘어간 후 40여편의 항일 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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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1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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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1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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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 먹지 말라니 소가 음매…
10월 4일은 세계동물의 날이다. 이날은 동물애호, 동물보호를 위한 기념일이다. 최초에 야생동물사냥은 인간이 생계를 유지하기 위한 하나의 방식이였다. 그러다가 탐욕에 눈이 어두운 인간들이 야생동물을 마구 사냥하기 시작했다. 어릴 때에는 동물보호의식이 높지 못했기때문에 공기총이나 고무줄 새총으로 새를 쏘아죽이는 것을 취미로 여겼다. 그때는 사냥총으로 야생동물을 사냥하는 일도 종종 있었다. 인간이 조성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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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3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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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글은 민족의 품격
■ 신연희 (연변일보 기자) 대학시절,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학원을 차리면서 그 인연으로 중학생 문학창작반 글짓기지도를 잠시 맡게 되였다. 첫날 학원에 가보니 글짓기에 관심이 있다는 중학생 10여명이 교실에 앉아있었다. 아직 얼굴에 어린티가 가시지 않은 중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 글짓기를 지도하는 일은 낯설고 어색했지만 나름대로 보람있기도 했다. 어느날인가 친구가 학원에서 글재주가 있는 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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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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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12초
●김혁 (재외동포 소설가. 역사칼럼니스트) 1 1초, 그 찰나의 시간에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걸가? 국제 도량형 총회는 세슘 원자가 91억 9천 2백 63만 1천 7백 7십번 진동하는 데 필요한 시간을 1초라고 정의했다. 1초, 이 칼럼의 제목을 읽을만한 동안인 그 시간내에 지구에서는 수많은 일들이 벌어지고있다. 전 세계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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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0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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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간통죄 폐지 7개월, 중혼죄 도입 검토해야
■ 엄경천/이혼전문 변호사, 법무법인 가족(家族) 대표변호사 헌법재판소는 지난 2월 26일 "배우자가 있는 자가 간통한 때에는 2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그와 상간한 자도 같다."는 형법 241조에 대하여 위헌 결정을 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간통은 일부일처제를 근간으로 하는 혼인제도와 양립하기 어려운 일탈행위로서 사회적 비난의 대상이었을 뿐만 아니라 중대한 반사회적인 행위로 보아 형사처벌을 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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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2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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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2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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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혼인무효, 가정법원의 판결 없이도 주장할 수 있다.
■ 엄경천/이혼전문 변호사, 법무법인 가족(家族) 대표변호사 > 김씨(남)는 2010년 전 처와 이혼하였고, 자녀는 없었다. 이혼하고 4년이 지나 김씨는 2014년 11월 간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 전에 동거하던 이씨(여)는 김씨가 사망하면 사망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2014년 12월에 김씨를 찾아가 김씨의 인감도장과 주민등록증이 필요하다고 말하여 김씨로부터 이를 받아 그 다음날 구청에서 김씨와 이씨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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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2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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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이혼 후에도 재산분할을 받을 수 있나
■ 엄경천/이혼전문 변호사, 법무법인 가족(家族) 대표변호사 이수애씨(가명, 39세, 여)는 약 1년 6개월 전 남편 정동건씨(가명, 41세, 남)와 이혼했다. 이씨는 정씨의 잦은 음주와 가정폭력이 두려워 하루라도 정씨로부터 빨리 벗어나고 싶었다. 그래서 이씨는 정씨에게 위자료와 재산분할에 대하여는 말도 꺼내지 못하고 협의이혼을 하였는데, 아이의 양육은 이씨가 하기로 하고 정씨로부터 양육비로 월 50만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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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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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중국 전승절 열병식과 조선인 작곡가 정율성
● 김혁 (재중동포 소설가, 역사칼럼니스트) 9월 3일 중국의 수도 베이징 톈안만 광장에서 “중국인민 항일전쟁 승리 및 세계 반(反)파시스트 전쟁 승리 70주년” 기념식과 사상 최대 규모의 열병식이 개최되었다. 중국의 간거했던 항일전쟁 승리의 의미를 되새기는 동시에 첨단 무기를 통해 중국의 군사굴기를 과시하면서 주요 2개국(G-2)으로 올라선 중국의 “글로벌 파워”를 대내외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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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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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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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은 연변의 신성장 동력
■ 박정일 (연변일보 논설부장) 9월 30일부터 시작되는 고속철개통으로 연변의 전반 사회경제질서에 새로운 변화가 일면서 연변은 고속철경제라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게 된다. 개혁개방전 연변은 교통병목지대로써 말그대로 "농촌골안"이였다. 낙후한 교통환경을 개변하기 위해 연변주 상하 정부와 간부들은 연변의 교통환경개선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경주해 왔다. 연길비행장 건설은 끝끝내 1993년에 연길 하늘길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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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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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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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백포(白圃) 서일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역사칼럼니스트) 일전 북경민족출판사와 연변인민출판사가 기획한 인물평전시리즈의 일환으로 “백포 서일장군”이 출간되었다. 리광인 절강 월수외국어대학 부연구원과 소설가 김송죽의 공저로 40만자 475쪽 분량으로 된 책은 북로군정서와 대한독립군단 총재이고 종교지도자, 사상가인 서일장...-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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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9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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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피서(避暑)의 방식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역사칼럼니스트) 에어콘이 고장났다. 하필이면 이 삼복더위에. 판매상과 연계해 고치려니 이핑계 저핑계 시종 찾아주질 않는다. 그렇다고 스스로 뜯어 가져가기도 번거롭고 해서 더위에 대처할 궁여지책으로 구석에 처박아 두었던 구식 선풍기를 꺼내 먼지를 닦고 다시 돌렸다. 개운치 못하다. 나의 애견 두 마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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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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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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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소설로 읽는 “간도참변”
●김혁 (재중동포소설가, 역사칼럼니스트) 30년대 상해에서의 독립운동가들의 사투를 그린 영화 "암살"이 흥행가도를 달리면서 여주인공 안옥윤의 어머니가 겪은 "간도참안"이 다시 회자되고 있다. 영화 “암살”에서 톱스타 전지현이 주연한 안옥윤은 “간도참안”에서 어머니를 잃는다. 또 한 부의 의열단활동을 다룬 영화 “아나키스트” (개봉: 2000.04.29, 감독: 유영식 출연: 장동건, 정준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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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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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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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韓民族)과 화인(華人)
(새국어사전 해석 ) 이 몇 년 사이 일부 동포 단체들의 행실들을 보면 “소 웃다 꾸러미 터질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국적회복 동포나, 귀화동포, 다시 말한다면 이미 한국 국적을 가진 조선족들ㅡㅡㅡ 5000만 한국 국민과 똑 같은 자격을 가진 귀한 동포를 화인(華人)이나, 화교(華僑)라 지칭한다. 예로 <<귀한동포총연합회>> 를 <<전국한적화인총연합회>> (全國韓籍華人總聯合會)라 일컫는다. 얼마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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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9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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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9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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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명과 연변지명④훈춘시 팔련성부터 경주 반월성까지
● 허성운 중국 길림성 혼춘시(琿春)에서 서쪽으로 약 7.5km 떨어진 삼가자향(三家子鄕)에 자리 잡고 있는 팔련성(八連城)은 지세가 평탄한 혼춘하(琿春河) 충적평야 지대에 위치하여 있다. 두만강이 팔련성 서쪽 1km 떨어진 지점에서 북에서 남으로 흐르고 있다. 팔련성은 팔뢰성(八磊城), 팔루성(八壘城),반랍성(半拉城),고토성(古土城), 반랍성자토성(半拉城子土城) 등으로도 불린다. 팔련성이란 명칭의 유래에 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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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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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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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조선족의 거취 및 향후 전망
■ 김범송 1992년 중한 수교 이후 한중 양국관계가 정상화되면서 '코리안 드림'을 위한 조선족들의 출국 붐도 점차 본격화되기 시작했다. 현재 70만 중국동포가 고국인 한국에서 장기적으로 체류하고 있다. 한편 일부 재한조선족들은 한국에서 불법체류 할지언정 '가족이 있는' 중국 '회귀'를 거부하고 있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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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4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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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영화를 통해 독립운동을 한 김염
●김혁 (재외동포 소설가. 역사칼럼니스트) 1 11월1일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 '그 남자의 진실' 편이 방송되었다. 영화에 빠진 한 젊은 청년이 독...-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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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 먹지 말라니 소가 음매…
10월 4일은 세계동물의 날이다. 이날은 동물애호, 동물보호를 위한 기념일이다. 최초에 야생동물사냥은 인간이 생계를 유지하기 위한 하나의 방식이였다. 그러다가 탐욕에 눈이 어두운 인간들이 야생동물을 마구 사냥하기 시작했다. 어릴 때에는 동물보호의식이 높지 못했기때문에 공기총이나 고무줄 새총으로 새를 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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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3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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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글은 민족의 품격
■ 신연희 (연변일보 기자) 대학시절,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학원을 차리면서 그 인연으로 중학생 문학창작반 글짓기지도를 잠시 맡게 되였다. 첫날 학원에 가보니 글짓기에 관심이 있다는 중학생 10여명이 교실에 앉아있었다. 아직 얼굴에 어린티가 가시지 않은 중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 글짓기를 지도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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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12초
●김혁 (재외동포 소설가. 역사칼럼니스트) 1 1초, 그 찰나의 시간에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걸가? 국제 도량형 총회는 세슘 원자가 91억 9천 2백 63만 1천 7백 7십번 진동하는 데 필요한 시간을 1초라고 정의했다. 1초, 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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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0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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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간통죄 폐지 7개월, 중혼죄 도입 검토해야
■ 엄경천/이혼전문 변호사, 법무법인 가족(家族) 대표변호사 헌법재판소는 지난 2월 26일 "배우자가 있는 자가 간통한 때에는 2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그와 상간한 자도 같다."는 형법 241조에 대하여 위헌 결정을 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간통은 일부일처제를 근간으로 하는 혼인제도와 양립하기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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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2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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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혼인무효, 가정법원의 판결 없이도 주장할 수 있다.
■ 엄경천/이혼전문 변호사, 법무법인 가족(家族) 대표변호사 > 김씨(남)는 2010년 전 처와 이혼하였고, 자녀는 없었다. 이혼하고 4년이 지나 김씨는 2014년 11월 간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 전에 동거하던 이씨(여)는 김씨가 사망하면 사망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2014년 12월에 김씨를 찾아가 김씨...-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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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이혼 후에도 재산분할을 받을 수 있나
■ 엄경천/이혼전문 변호사, 법무법인 가족(家族) 대표변호사 이수애씨(가명, 39세, 여)는 약 1년 6개월 전 남편 정동건씨(가명, 41세, 남)와 이혼했다. 이씨는 정씨의 잦은 음주와 가정폭력이 두려워 하루라도 정씨로부터 빨리 벗어나고 싶었다. 그래서 이씨는 정씨에게 위자료와 재산분할에 대하여는 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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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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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중국 전승절 열병식과 조선인 작곡가 정율성
● 김혁 (재중동포 소설가, 역사칼럼니스트) 9월 3일 중국의 수도 베이징 톈안만 광장에서 “중국인민 항일전쟁 승리 및 세계 반(反)파시스트 전쟁 승리 70주년” 기념식과 사상 최대 규모의 열병식이 개최되었다. 중국의 간거했던 항일전쟁 승리의 의미를 되새기는 동시에 첨단...-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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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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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은 연변의 신성장 동력
■ 박정일 (연변일보 논설부장) 9월 30일부터 시작되는 고속철개통으로 연변의 전반 사회경제질서에 새로운 변화가 일면서 연변은 고속철경제라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게 된다. 개혁개방전 연변은 교통병목지대로써 말그대로 "농촌골안"이였다. 낙후한 교통환경을 개변하기 위해 연변주 상하 정부와 간부들은 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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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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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백포(白圃) 서일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역사칼럼니스트) 일전 북경민족출판사와 연변인민출판사가 기획한 인물평전시리즈의 일환으로 “백포 서일장군”이 출간되었다. 리광인 절강 월수외국어대학 부연구원과 소설가 김송죽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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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9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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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피서(避暑)의 방식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역사칼럼니스트) 에어콘이 고장났다. 하필이면 이 삼복더위에. 판매상과 연계해 고치려니 이핑계 저핑계 시종 찾아주질 않는다. 그렇다고 스스로 뜯어 가져가기도 번거롭고 해서 더위에 대처할 궁여지책으로 구석에 처박아 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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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소설로 읽는 “간도참변”
●김혁 (재중동포소설가, 역사칼럼니스트) 30년대 상해에서의 독립운동가들의 사투를 그린 영화 "암살"이 흥행가도를 달리면서 여주인공 안옥윤의 어머니가 겪은 "간도참안"이 다시 회자되고 있다. 영화 “암살”에서 톱스타 전지현이 주연한 안옥윤은 “간도참안”에서 어머니를 잃는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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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韓民族)과 화인(華人)
(새국어사전 해석 ) 이 몇 년 사이 일부 동포 단체들의 행실들을 보면 “소 웃다 꾸러미 터질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국적회복 동포나, 귀화동포, 다시 말한다면 이미 한국 국적을 가진 조선족들ㅡㅡㅡ 5000만 한국 국민과 똑 같은 자격을 가진 귀한 동포를 화인(華人)이나, 화교(華僑)라 지칭한다. 예로 <<귀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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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9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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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명과 연변지명④훈춘시 팔련성부터 경주 반월성까지
● 허성운 중국 길림성 혼춘시(琿春)에서 서쪽으로 약 7.5km 떨어진 삼가자향(三家子鄕)에 자리 잡고 있는 팔련성(八連城)은 지세가 평탄한 혼춘하(琿春河) 충적평야 지대에 위치하여 있다. 두만강이 팔련성 서쪽 1km 떨어진 지점에서 북에서 남으로 흐르고 있다. 팔련성은 팔뢰성(八磊城), 팔루성(八壘城),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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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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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글은 민족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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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12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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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중국 전승절 열병식과 조선인 작곡가 정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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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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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명과 연변지명④훈춘시 팔련성부터 경주 반월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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