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기고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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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명과 연변지명③삼합 사물깨부터 경남 사천시까지
《중국고금지명사전》(中国古今地名辞典) 기록에 의하면 두만강 명칭은 만주어 tumen sekiyen 한자로 图们色禽에서 유래 되었다고 적고 있다. 만주어 tumen sekiyen는 만 갈래 물줄기라는 뜻으로 해석되는데 이를 우리말로 즈믄 (천 혹은 많다의 고어) 샴치(함경도 방언 샘물)라고 풀이 하면 그 해석이 더욱 완벽하다. 수많은 샘물들이 두만강 양안에 모여 있는 까닭으로 이름이 붙여 진 것이다. 두만강 양안에는 말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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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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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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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만필] 영화 “암살”의 여주인공과 “간도참변”
●김 혁 (재중동포, 역사칼럼니스트) 한국영화의 흥행신화를 다시 쓰면서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영화 “암살”에서 톱스타 전지현이 주연한 안옥윤은 “간도참변”에서 어머니를 잃는다. 또 한 부의 의열단활동을 다룬 영화 “아나키스트” (개봉: 2000.04.29, 감독: 유영식 출연: 장동건, 정준호, 김상중, 이범수, 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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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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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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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석 칼럼] 뚫어라!
■곽재석(한국이주・동포개발연구원, 원장) 요즘 세상 돌아가는 것을 보니 世上萬事가 疏通이라는 것을 새삼 다시 절감하게 된다. 너와 내가 서로를 배려하지 못하고 자기의 이익과 주장만을 고집하고, 甲과 乙이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손발을 맞추지 못하는 엇박자 소통불통이 세상 모든 갈등과 불화의 원인인 것 같다. 요즘의 한국정치가 그렇고 경제가 그렇고 특히나 중국동포사회가 더욱 그런 것 ...- 10913
- 정치
- 10924
2015.07.28 11:52
- 10913
- 정치
- 10924
2015.07.28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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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光復) 다음은?
■文玟 (大林國際學校) 70년, 사람으로 말하면 칠순이다.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고희잔치를 치른다. 70년, 올해는 한반도 광복 70주년이다. 국가적인 축제가 한창이다. 학생들에게 물었다. 왜 광복일을 기념할까요? 나라가 세워진 것을 기념하기 위해서란다. 면상에서 틀린 대답이라고 하기는 무리이다. 광복과 건국을 혼동하는 이들은 한국에서 의무교육을 1년도 받아보지 못한 중국동포 자녀들이다. ‘광복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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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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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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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펄럭이는 전범기(戰犯旗)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2015 캐나다 FIFA 여자 월드컵이 막을 올렸다. 1991년에 창설되어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본선 출전국 수를 24개국으로 확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남자 월드컵에 비견 될 만한 전 세계인의 스포츠 축제었기에 모두들 또 한번 흥분의 도가니에 빠져 있었다. 하지만 설레는 마음으로 일본대 스위스 C조 1차전경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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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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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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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진혼곡(鎭魂曲)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진혼곡, 진혼미사곡으로도 불린다. 옛날부터 가톨릭 교회에서 그레고리오 성가로 불리웠다. 17세기 트렌토공의회의 결정에 따라 장례 예식음악으로 확정되였다. 이후 독창·합창·관현악으로 이뤄 진 대규모 연주용 작품으로 발전했다. 그후 미사 음악 쟝르는 쇠퇴했지만 진혼곡은 죽음이라는 주제의 심각성과 특유의 랑만성으로 인해 많은 작곡가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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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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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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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은 중국을 얼마나 알까
일전 한국 프로그램 "명견만리"가 조선족 공중위챗들에서 폭풍인기를 끌었다. 프로그램은 참으로 재미있고 디테일하게 중국의 발전현황을 소개했다. “우리는 중국이라는 대학에서 영원히 학위를 따지 못한다.” “세계적으로 미국 우습게 아는 나라는 북한 뿐이고 중국을 우습게 아는 나라는 한국 뿐이다.” 진행자는 이렇게 한국인들은 중국에 대해 잘 모른다며 일축하기도 했다. 여기서 재미있는 에피소드 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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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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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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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민간단체 차별화 지원 안될가?
■ 박정일(연변일보) 요즘 우리 주변을 두루 살펴보면 수많은 민간단체들의 활동 행사가 빈번하다. 언제 그렇게 많은 민간단체가 생겨났는지는 모르나 아무튼 각양각색의 민간단체들이 우후죽순마냥 생겨나고 활발한 활동이 전개되는 것만은 분명하다. 그런데 이렇게 많은 민간단체들의 활동행사를 보면 대부분이 자금난으로 허덕이고있다. 대부분 민간단체들은 회비를 이용하거나 기업가 혹은 일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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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4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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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4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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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해 보는 한·중 양국 여객선 침몰 '대형참사'
■ 김철균 6월 5일 저녁 21시경(현지 시각), 중국 양즈강에 침몰되었던 호화여객선 “둥팡즈싱(东方之星) 호”가 물위로 인양되었다. 지난 1일에 침몰되어 꼭 닷새만에 수면위로 떠오른 셈이다. 순간, 조난당한 수많은 승선객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고 또 남의 일 같지를 않지만 침몰 닷새만에 거대 여객선을 물위에 떠올려 놓고 수색작업을 벌이는 한편 사고경위를 조사하는 중국정부의 과단한 사고 뒤 조치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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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9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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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9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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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부동산 시장은 유가무시
■ 박정일 요즘 부동산시장을 보면서 서글픈 웃음만 나온다. 서글픈 웃음이 나오는 까닭은 주요하게 부동산개방상들과 일부 부동산 중개상들 때문이다. 부동산 가격은 계속해 오르는데 사는 사람은 없고 또 중개상들이 투기를 목적으로 수단을 가리지 않고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으나 중고 주택을 사는 사람은 없고…그럼에서 불구하고 중고 주택을 포함한 부동산가격은 오르면 올랐지 내릴 기미를 보이지 않는 기이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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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2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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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2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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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전설의 춤사위
●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최승희 중년시절 일전 상하이에서 발매 된 매란방 기념카드가 전에 없던 구매 열조를 일으켰다. 기념카드가 발매되는 광장에는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장사진을 이루었고, 암시장에서 카드는 하루 새에 28위안으로부터 150 위안으로, 몇달 후에는 330위안으로 폭등했다. 그러면 사람들은 왜 열한 배나 폭등한 가격일망정 한 무용배우의 기념 카드를 사들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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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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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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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북간도의 큰 스님
●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1 한국작가 최인호의 많은 수작들중에 “할”이라는 작품이 있다. 이 작품이 특별하고 의미가 있는 건 작가가 암 투병 중 타계를 앞두고 재판 된 작품이기때문, 그리고 가톨릭 신자가 쓴 불교관련 작품이기 때문이다. 1993년, 출간된 장편 “길 없는 길”을 재구성 한 작품으로 독자들에게 호평 받으며 지난 10년 간 150만부나 판매되었다. “단순한 구도소설의 한계를 뛰어 넘은 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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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5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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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5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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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사람들 ‘한곳에 모이면’ 좋은 일 별로 없다
가끔 산동 또는 북경에서 조선족들이 모여 사는 동네에 머무를 때면 항상 걱정과 근심이 앞섰다. (다행히 광동에 머무를 적에는 그 회사가 일본회사인 탓에 조선족 직원도 없었고 주변에도 조선족 집거구가 없었다) 그것은 ‘이러다가 연변에 되돌아가는 느낌’ 같은 것이랄까? 그래서 그 당시에는 될 수 있으면 조선족들과 어울리지 않으려고 애를 썼고, 회사에서도 조선족 직원이나 연변대학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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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3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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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3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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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소금 이야기
●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1 중국의 소금 전매제가 2600년 만에 폐지될 것으로 보인다. 이 전매제는 세계 역사상 가장 오래된 독점 제도였다. 소금 전매제도는 기원전 7세기에 제나라의 환공(桓公)이 처음 도입한 이후 기원전 119년 한나라 시절에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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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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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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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영화, 안중근을 이야기하다
●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1 하얼빈 역에서 민족침탈의 괴수 이토 히로부미를 응징한 민족영웅 안중근에 대해서는 지난 1970년대 말 북한영화를 통해서 비로서 접했다. 북한영화 ”안중근 이등박문을 쏘다”는 백인준이 시나리오를 쓰고 인민배우 출신의 엄길선이 연출, 조선영화촬영소에서 만든 2부작 항일혁명예술영화로서 1979년에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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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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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명과 연변지명③삼합 사물깨부터 경남 사천시까지
《중국고금지명사전》(中国古今地名辞典) 기록에 의하면 두만강 명칭은 만주어 tumen sekiyen 한자로 图们色禽에서 유래 되었다고 적고 있다. 만주어 tumen sekiyen는 만 갈래 물줄기라는 뜻으로 해석되는데 이를 우리말로 즈믄 (천 혹은 많다의 고어) 샴치(함경도 방언 샘물)라고 풀이 하면 그 해석이 더욱 완벽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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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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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만필] 영화 “암살”의 여주인공과 “간도참변”
●김 혁 (재중동포, 역사칼럼니스트) 한국영화의 흥행신화를 다시 쓰면서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영화 “암살”에서 톱스타 전지현이 주연한 안옥윤은 “간도참변”에서 어머니를 잃는다. 또 한 부의 의열단활동을 다룬 영화 “아나키스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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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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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석 칼럼] 뚫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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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8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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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光復) 다음은?
■文玟 (大林國際學校) 70년, 사람으로 말하면 칠순이다.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고희잔치를 치른다. 70년, 올해는 한반도 광복 70주년이다. 국가적인 축제가 한창이다. 학생들에게 물었다. 왜 광복일을 기념할까요? 나라가 세워진 것을 기념하기 위해서란다. 면상에서 틀린 대답이라고 하기는 무리이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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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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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펄럭이는 전범기(戰犯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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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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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진혼곡(鎭魂曲)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진혼곡, 진혼미사곡으로도 불린다. 옛날부터 가톨릭 교회에서 그레고리오 성가로 불리웠다. 17세기 트렌토공의회의 결정에 따라 장례 예식음악으로 확정되였다. 이후 독창·합창·관현악으로 이뤄 진 대규모 연주용 작품으로 발전했다. 그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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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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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은 중국을 얼마나 알까
일전 한국 프로그램 "명견만리"가 조선족 공중위챗들에서 폭풍인기를 끌었다. 프로그램은 참으로 재미있고 디테일하게 중국의 발전현황을 소개했다. “우리는 중국이라는 대학에서 영원히 학위를 따지 못한다.” “세계적으로 미국 우습게 아는 나라는 북한 뿐이고 중국을 우습게 아는 나라는 한국 뿐이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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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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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민간단체 차별화 지원 안될가?
■ 박정일(연변일보) 요즘 우리 주변을 두루 살펴보면 수많은 민간단체들의 활동 행사가 빈번하다. 언제 그렇게 많은 민간단체가 생겨났는지는 모르나 아무튼 각양각색의 민간단체들이 우후죽순마냥 생겨나고 활발한 활동이 전개되는 것만은 분명하다. 그런데 이렇게 많은 민간단체들의 활동행...-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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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4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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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해 보는 한·중 양국 여객선 침몰 '대형참사'
■ 김철균 6월 5일 저녁 21시경(현지 시각), 중국 양즈강에 침몰되었던 호화여객선 “둥팡즈싱(东方之星) 호”가 물위로 인양되었다. 지난 1일에 침몰되어 꼭 닷새만에 수면위로 떠오른 셈이다. 순간, 조난당한 수많은 승선객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고 또 남의 일 같지를 않지만 침몰 닷새만에 거대 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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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9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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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부동산 시장은 유가무시
■ 박정일 요즘 부동산시장을 보면서 서글픈 웃음만 나온다. 서글픈 웃음이 나오는 까닭은 주요하게 부동산개방상들과 일부 부동산 중개상들 때문이다. 부동산 가격은 계속해 오르는데 사는 사람은 없고 또 중개상들이 투기를 목적으로 수단을 가리지 않고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으나 중고 주택을 사는 사람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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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2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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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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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북간도의 큰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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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5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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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사람들 ‘한곳에 모이면’ 좋은 일 별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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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3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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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소금 이야기
●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1 중국의 소금 전매제가 2600년 만에 폐지될 것으로 보인다. 이 전매제는 세계 역사상 가장 오래된 독점 제도였다. 소금 전매제도는 기원전 7세기에 제나라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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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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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영화, 안중근을 이야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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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光復) 다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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