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연재최신기사
-
오묘한 세계대백과(28)
많은 사람들 심목중의 사막이란 꼭 단조롭고 무더우며 아주 밋밋하겠다고 생각될 것이다. 기실 사막은 변화다단한 “천면여랑(千面女郎)”과 같다. 사막은 끝임없이 변하고 또 변하는바 어제의 소사구 혹은 월아의 형태가 오늘은 별처럼 반짝이는 형태로 변하기도 한다. 그외 사막의 모래색갈 또한 그 전체가 황색인 것이 아니다. 만약 사막의 모래 중에 철함량이 많으면 곧 붉은색을 띠고 만약 석고 함량이...-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1.28 00:13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1.28 00:13
-
【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24)
■ 김철균 남편 김용환과 결혼할 때부터였다고 할까? 아니 퍽 그전인 소시적 오빠의 색시가 물동이를 깼을 때 자기가 한 것이라고 덤터기를 쓴 것, 추운 겨울 추워하는 옥단이와 옷을 바꾸어 입은 것 등을 비롯하여 순자가 수십년간 살아온 인생사를 보면 한마디로 남을 동정하고 아껴주고 베풀면서 살아왔다는데 총적으로 귀납된다. 또한 그것은 자식들과 며느리와 사위한테만 향해진 것이 아닌 타남한테까지, 심지어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1.26 09:43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1.26 09:43
-
“흑토지”의 희와 비- 소련이 지배하던 중국 동북의 나날
1945년 8월 9일, 소련홍군은 유럽전장이 결속된지 3개월만에 중국 동북으로 진출해 위 만주국땅에 주둔해 있던 일본 관동군을 격멸시키면서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한 미군의 원자폭탄과 더불어 일본의 무조건 투항을 앞당겼다. 최초 동북으로 진출한 소련군은 군 규율을 엄격하게 준수하는 부대였다. 하지만 전쟁 중 상망이 많아지자 소련군은 범죄자 혹은 군입대 조건에 부합되지 않는 남자들한테 총을 쥐...-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1.16 12:23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1.16 12:23
-
오묘한 세계대백과(27)
대자연 속의 돌은 대부분 움직이기 싫어하며 그것들은 조용히 “누워 있기를” 좋아한다. 하지만 어떤 돌은 진짜 매우 활발하여 경쾌하게 춤을 춘다. 이는 무엇때문일가? 한번은 과학자들이 금방 바다밑에서 채집해온 돌을 갑판위에 놓았는데 그 중 몇덩어리의 돌들이 돌연히 아래위로 뛰놀기 시작했다. 과학자들은 매우 이상하여 그 돌들에 대해 자세히 연구하였다. 알고보니 모든 돌들이 다 “춤”을 추는 것이 아...-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1.15 13:18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1.15 13:18
-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문명기적 시리즈(27)
용문석굴의 자료 소속대륙: 아시아, 소속국가: 중국, 지점: 하남성 낙양시 용문협곡 함의: 중국의 3대 석각예술 보물고의 하나임 용문석굴은 북위시기부터 건설되기 시작, 400 여 년 후에야 비로서 완공이 되었으며 지금으로부터 1500 여 년의 역사를 갖고 있다. 용문석굴은 남북의 길이가 약 1000미터이고 2000여개의 동굴 중 불상이 10만 여 개가 있으며 글이 새겨진 돌조각품이 3600여개이고 불탑이 40...-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1.15 13:08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1.15 13:08
-
[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23)
■ 김철균 1 순자가 가두 적십자회 주임, 중앙소학교와 신흥소학교의 총보도원, 연변건축공사 선진사업자 등 일련의 희로애락을 거쳐오는 사이 춘하추동과 더불어 세월은 빨리도 흘렀다. 그 사이 “소근장 따라 배우기”, “자본주의 꼬리 자르기”, “우경번안풍 반격” 등 정치선풍을 일으키며 이 나라 백성들을 지지리도 괴롭히던 “4인 무리”가 마침내 역사의 심판대에 오르면서 많은 노간부들과 지식분자...-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1.10 22:42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1.10 22:42
-
민국일화 - 귀족후손들과 양공주들의 풍류사
한 나라로 놓고 말하면 조대의 개방정도에 따라 섭외혼인의 수량과 활약 정도를 가늠할 수 있다. 중국의 당조시기, 허다한 본토 여자들이 해외에 정착했고 동시에 역시 수많은 요염한 양공주들이 당조의 남자들과 짝을 맺아 인륜사를 창조, 이는 당시 당조의 일종 아름다운 풍경으로 되었다. 당조 이후 중국은 점점 대내외적으로 봉쇄정책을 실시하면서 이러한 풍경은 점차 사라지기 시작했다. 아편전쟁을 계기로...-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1.05 12:21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1.05 12:21
-
장개석의 투항 유도하려 했던 모택동의 “실수”?
1950년 5월 16일, 국민당군이 주산(舟山)에서 철거한 뒤 장개석한테는 금문도와 마조군도에 대한 수비문제가 골치거리로 나섰다. 당시 이 2개의 섬도를 사수하느냐 아이면 포기하느냐를 두고 국민당군 내부에서는 논쟁이 가시화되었다. 장개석과 국민당의 고위층은 확실한 계획을 잡지 못하였고 이 2개 섬의 백성들은 불안과 공포에 시달렸다. 바로 이 때 모택동과 중공은 이미 대만을 해방할 결심을 확정하였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28 11:11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28 11:11
-
1949년 겨울 북경의 ‘금창(禁娼)운동’ 내막
중국의 민국초기 사창업은 규모화를 형성하기 시작, 가장 번창하던 1917년 북경에 등록된 기방은 도합 391개에, 기생 3500명에 달했으며 암암리에 사창업에 종사하는 기생은 적어도 7000명이 되었다고 한다. 항전시기 북평의 매 250명의 여성중 1명은 기생이었다는 기록도 있다. (1) 북평이 해방된 후 사회는 복잡하였다. 당시 정부에서는 비록 기방들에 대해 즉각적인 차압을 강행하지는 않았지만 사회의...-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27 09:48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27 09:48
-
[연재] 동년을 회억하여 ( 3 ) 할아버지편
저자: 리락용(1946~현재) 전주리씨43세, 의안대군파 21대손 2. ‘땅과 농사는 天下之大本’이다. 농사는 天下之大本이다. 할아버지는 밭이 일체를 결정하며 밭이 없으면 설 자리도 말할 자리도 없으며 밭이 있으면 근본을 바꿀 수 있다고 여기였고 또 한 평생 그 밭을 위하여 분투하시였다. 할아버지는 후세에 다시는 밭이 없는 치욕을 물려 주려하지 않았다. 어머니의 말씀에 의하면 아름드리 나무를 베여 내고 그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21 11:17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21 11:17
-
【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22)
■ 김철균 순자네 친정형제들을 보면 둘째 오빠 김구준이네가 연길시 공화대대에 살고 있었고 셋째 오빠 김구완이네가 개산툰에서 살고 있었으며 남동생 김구춘이는 연변대학에서 교편을 잡고 있었다. 그 중 둘째 오빠 김구준이네는 한뉘 농촌에서 살다 보니 그저 마음치레나 할 줄 알았지 세상물정에 대해 아는 것이 극히 적었고 많은 거래에서 남한테 당할 때가 많았다. 그러다가 둘째 오빠가 사망하자 형님이 혼자서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21 11:04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21 11:04
-
[연재]동년을 회억하여 (2) - 할아버지편
저자: 리락용(1946~현재) 전주리씨43세, 의안대군파 21대손 1. 나의 동년 나는 지금도 1950년부터 있은 사건들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어 나의 동년을 회억하려 한다. 나는 여러번 어머니와 숙부,숙모들과 옛이야기를 나눌 때 나의 기억을 말하곤 했는데 모두들 나의 또렷한 기억에 대하여 놀라고 탄복해했다. 나는 1946 년에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번동에 지은 새 집에서 태여 났다. 나의 행...-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10 13:48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10 13:48
-
[연재] 동년을 회억하여 - 머리말
저자: 리락용(1946~현재) 전주리씨43세, 의안대군파 21대손 머리말 나는 동년을 회억하여란 제목하에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그리고 숙부들에 대하여 쓰려한다. 평범한 생활 속에서 그들의 이야기는 별로 큰 사회적 의의가 있다고 여기지는 않지만 천지개벽의 년대에 우리 집의 면모를 근본적으로 바꾸어 놓기 위하여 억척같이 일하신 할아버지와 어머니의 피타는 노력과정은 바로 연변 근대사 120 여년간에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10 11:35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10 11:35
-
오묘한 세계대백과(26)
남극의 극주 남극의 극야 “극주”란 하루 24시간이 모두 낮인 것을 말하고 “극야”란 하루 24시간이 모두 밤인 것을 말한다. 지구상의 남극과 북극이 바로 아주 기이한 지방으로서 그 곳에는 극주와 극야 현상이 자주 발생한다 이는 무엇때문일까? 그것은 지구가 태양을 돌 때 몸의 한쪽면만 태양과 마주하고 돌기에 태양이 지구표면을 비출 때 변화가 발생하는 것이다. 3월부터 9월 사이의 한동...-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05 11:33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05 11:33
-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문명기적 시리즈(26)
쾰른대성당의 자료 소속대륙: 유럽, 소속국가: 독일, 지점: 쾰른시 함의: 독일에서 제일 크고 세계에서 제일 높으며 수건시간이 가장 긴 성당임 쾰른대성당(科隆大教堂)은 역사가 유구한 나일강반의 쾰른성에 위치, 성당은 세계 종교건축사상의 3개 제일 중 하나로 독일에서 가장 큰 성당이며 세계에서 가장 높은 성당으로 건축역사가 가장 긴 성당이다. 쾰른대성당의 가치는 소장품이 이름나서만이 아...-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05 11:25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05 11:25
-
오묘한 세계대백과(28)
많은 사람들 심목중의 사막이란 꼭 단조롭고 무더우며 아주 밋밋하겠다고 생각될 것이다. 기실 사막은 변화다단한 “천면여랑(千面女郎)”과 같다. 사막은 끝임없이 변하고 또 변하는바 어제의 소사구 혹은 월아의 형태가 오늘은 별처럼 반짝이는 형태로 변하기도 한다. 그외 사막의 모래색갈 또한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1.28 00:13
-
【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24)
■ 김철균 남편 김용환과 결혼할 때부터였다고 할까? 아니 퍽 그전인 소시적 오빠의 색시가 물동이를 깼을 때 자기가 한 것이라고 덤터기를 쓴 것, 추운 겨울 추워하는 옥단이와 옷을 바꾸어 입은 것 등을 비롯하여 순자가 수십년간 살아온 인생사를 보면 한마디로 남을 동정하고 아껴주고 베풀면서 살아왔다는데...-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1.26 09:43
-
“흑토지”의 희와 비- 소련이 지배하던 중국 동북의 나날
1945년 8월 9일, 소련홍군은 유럽전장이 결속된지 3개월만에 중국 동북으로 진출해 위 만주국땅에 주둔해 있던 일본 관동군을 격멸시키면서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한 미군의 원자폭탄과 더불어 일본의 무조건 투항을 앞당겼다. 최초 동북으로 진출한 소련군은 군 규율을 엄격하게 준수하는 부대였다....-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1.16 12:23
-
오묘한 세계대백과(27)
대자연 속의 돌은 대부분 움직이기 싫어하며 그것들은 조용히 “누워 있기를” 좋아한다. 하지만 어떤 돌은 진짜 매우 활발하여 경쾌하게 춤을 춘다. 이는 무엇때문일가? 한번은 과학자들이 금방 바다밑에서 채집해온 돌을 갑판위에 놓았는데 그 중 몇덩어리의 돌들이 돌연히 아래위로 뛰놀기 시작했다. 과...-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1.15 13:18
-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문명기적 시리즈(27)
용문석굴의 자료 소속대륙: 아시아, 소속국가: 중국, 지점: 하남성 낙양시 용문협곡 함의: 중국의 3대 석각예술 보물고의 하나임 용문석굴은 북위시기부터 건설되기 시작, 400 여 년 후에야 비로서 완공이 되었으며 지금으로부터 1500 여 년의 역사를 갖고 있다. 용문석굴은 남북의 길이가 약 1000...-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1.15 13:08
-
[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23)
■ 김철균 1 순자가 가두 적십자회 주임, 중앙소학교와 신흥소학교의 총보도원, 연변건축공사 선진사업자 등 일련의 희로애락을 거쳐오는 사이 춘하추동과 더불어 세월은 빨리도 흘렀다. 그 사이 “소근장 따라 배우기”, “자본주의 꼬리 자르기”, “우경번안풍 반격” 등 정치선풍을 일으키며 이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1.10 22:42
-
민국일화 - 귀족후손들과 양공주들의 풍류사
한 나라로 놓고 말하면 조대의 개방정도에 따라 섭외혼인의 수량과 활약 정도를 가늠할 수 있다. 중국의 당조시기, 허다한 본토 여자들이 해외에 정착했고 동시에 역시 수많은 요염한 양공주들이 당조의 남자들과 짝을 맺아 인륜사를 창조, 이는 당시 당조의 일종 아름다운 풍경으로 되었다. 당조 이후 중국은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1.05 12:21
-
장개석의 투항 유도하려 했던 모택동의 “실수”?
1950년 5월 16일, 국민당군이 주산(舟山)에서 철거한 뒤 장개석한테는 금문도와 마조군도에 대한 수비문제가 골치거리로 나섰다. 당시 이 2개의 섬도를 사수하느냐 아이면 포기하느냐를 두고 국민당군 내부에서는 논쟁이 가시화되었다. 장개석과 국민당의 고위층은 확실한 계획을 잡지 못하였고 이 2개 섬의 백성들...-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28 11:11
-
1949년 겨울 북경의 ‘금창(禁娼)운동’ 내막
중국의 민국초기 사창업은 규모화를 형성하기 시작, 가장 번창하던 1917년 북경에 등록된 기방은 도합 391개에, 기생 3500명에 달했으며 암암리에 사창업에 종사하는 기생은 적어도 7000명이 되었다고 한다. 항전시기 북평의 매 250명의 여성중 1명은 기생이었다는 기록도 있다. (1) 북평이 해방된...-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27 09:48
-
[연재] 동년을 회억하여 ( 3 ) 할아버지편
저자: 리락용(1946~현재) 전주리씨43세, 의안대군파 21대손 2. ‘땅과 농사는 天下之大本’이다. 농사는 天下之大本이다. 할아버지는 밭이 일체를 결정하며 밭이 없으면 설 자리도 말할 자리도 없으며 밭이 있으면 근본을 바꿀 수 있다고 여기였고 또 한 평생 그 밭을 위하여 분투하시였다. 할아버지는 후세에...-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21 11:17
-
【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22)
■ 김철균 순자네 친정형제들을 보면 둘째 오빠 김구준이네가 연길시 공화대대에 살고 있었고 셋째 오빠 김구완이네가 개산툰에서 살고 있었으며 남동생 김구춘이는 연변대학에서 교편을 잡고 있었다. 그 중 둘째 오빠 김구준이네는 한뉘 농촌에서 살다 보니 그저 마음치레나 할 줄 알았지 세상물정에 대해 아는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21 11:04
-
[연재]동년을 회억하여 (2) - 할아버지편
저자: 리락용(1946~현재) 전주리씨43세, 의안대군파 21대손 1. 나의 동년 나는 지금도 1950년부터 있은 사건들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어 나의 동년을 회억하려 한다. 나는 여러번 어머니와 숙부,숙모들과 옛이야기를 나눌 때 나의 기억을 말하곤 했는데 모두들 나의 또렷한 기억에 대하여 놀라고 탄복...-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10 13:48
-
[연재] 동년을 회억하여 - 머리말
저자: 리락용(1946~현재) 전주리씨43세, 의안대군파 21대손 머리말 나는 동년을 회억하여란 제목하에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그리고 숙부들에 대하여 쓰려한다. 평범한 생활 속에서 그들의 이야기는 별로 큰 사회적 의의가 있다고 여기지는 않지만 천지개벽의 년대에 우리 집의 면모를 근본적으로 바꾸...-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10 11:35
-
오묘한 세계대백과(26)
남극의 극주 남극의 극야 “극주”란 하루 24시간이 모두 낮인 것을 말하고 “극야”란 하루 24시간이 모두 밤인 것을 말한다. 지구상의 남극과 북극이 바로 아주 기이한 지방으로서 그 곳에는 극주와 극야 현상이 자주 발생한다 이는 무엇때문일까? 그것은 지구가 태양을 돌 때 몸의 한쪽면...-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05 11:33
-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문명기적 시리즈(26)
쾰른대성당의 자료 소속대륙: 유럽, 소속국가: 독일, 지점: 쾰른시 함의: 독일에서 제일 크고 세계에서 제일 높으며 수건시간이 가장 긴 성당임 쾰른대성당(科隆大教堂)은 역사가 유구한 나일강반의 쾰른성에 위치, 성당은 세계 종교건축사상의 3개 제일 중 하나로 독일에서 가장 큰 성당이며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05 11:25
-
오묘한 세계대백과(28)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1.28 00:13
-
【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24)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1.26 09:43
-
“흑토지”의 희와 비- 소련이 지배하던 중국 동북의 나날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1.16 12:23
-
오묘한 세계대백과(27)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1.15 13:18
-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문명기적 시리즈(27)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1.15 13:08
-
[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23)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1.10 22:42
-
민국일화 - 귀족후손들과 양공주들의 풍류사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1.05 12:21
-
장개석의 투항 유도하려 했던 모택동의 “실수”?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28 11:11
-
1949년 겨울 북경의 ‘금창(禁娼)운동’ 내막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27 09:48
-
[연재] 동년을 회억하여 ( 3 ) 할아버지편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21 11:17
-
【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22)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21 11:04
-
[연재]동년을 회억하여 (2) - 할아버지편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10 13:48
-
[연재] 동년을 회억하여 - 머리말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10 11:35
-
오묘한 세계대백과(26)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05 11:33
-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문명기적 시리즈(26)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05 1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