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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포커스
- 오늘의 포커스
2025.12.31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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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양안 동포는 한 가족…군사훈련은 ‘대만 독립’과 외부 세력 겨냥”
- 국제
- 동아시아
2025.12.31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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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동포, 다른 대우… 재외동포 정책의 오래된 차별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5.12.23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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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조선족유학생네트워크, 창립 22주년 기념 세미나 개최
- 재외동포
- 한인사회
2025.12.21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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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고려인 차별 지적한 이재명… 전기 '인간 이재명' 중국서 번역 출간
- 재외동포
- 재외동포 정책
2025.12.20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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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송 개국 12주년 기념 시상식 성료… 공익가치 실천 영웅 조명
- 10913
- 사회
2025.12.1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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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코미디 배우’ 채용, 55세 돌연 사망… 지역사회 충격
-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25.12.12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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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엄은 구걸하는 게 아니다”… 서정원 감독, 중국 축구에 직격탄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12.1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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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징대학살은 일본 군국주의의 야만”… 러, 일본 역사 왜곡 정면 비판
-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5.12.12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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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해협 긴장, 외부 세력 탓” 베트남, 일본 기자에 직격탄
- 국제
- 동아시아
2025.12.1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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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대만 못 지킨다”… 펜타곤 극비 보고서의 불편한 진실
- 10913
- 10916
2025.12.11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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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캄보디아 무력충돌 5일째… F-16까지 동원, 민간인 피해 눈덩이
- 국제
- 동아시아
2025.12.11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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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반을 병원 침대에 누워 있는 ‘무명(無名)’ 남자… “그의 이름을 찾습니다”
- 국제
- 동아시아
2025.12.11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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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해외 귀화자 정조준… “이중 신분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 재외동포
- 출입국·이민
2025.12.10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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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국 다문화 가족 한자리에”… ‘2025 크리스마스 다문화 농구대회’ 20일 개최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12.10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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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인터내셔널포커스]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1일 중국미디어그룹(CMG)과 인터넷을 통해 2026년 신년사를 발표하고, 지난 5년간의 국가 운영 성과를 평가하는 한편 향후 중국의 발전 방향과 대외 정책 기조를 제시했다. 시 주석은 신년사에서 “2025년은 중국의 제14차 5개년 계획...- 포커스
- 오늘의 포커스
2025.12.31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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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양안 동포는 한 가족…군사훈련은 ‘대만 독립’과 외부 세력 겨냥”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은 최근 중국 인민해방군의 대만 포위 군사훈련과 관련해 “양안 동포는 한 가족”이라며, 해당 군사행동은 “대만 독립 분열 세력과 외부 세력의 개입을 겨냥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광범위한 대만 주민을 겨냥한 것이 결코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중국 국무원 ...- 국제
- 동아시아
2025.12.31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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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동포, 다른 대우… 재외동포 정책의 오래된 차별
글 |화영 재외동포 정책은 한 국가의 품격을 비춘다. 국경 밖에 사는 동포를 어떻게 대하는가는 그 나라가 공동체의 경계를 어디까지로 설정하고 있는지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외교부·통일부 업무보고 과정에서 나온 대통령의 발언은 단순한 행정 점검을 넘어, 재외동포 정책의 철학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5.12.23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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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조선족유학생네트워크, 창립 22주년 기념 세미나 개최
[인터내셔널포커스] 재한조선족유학생네트워크(KCN)는 지난 12월 20일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에서 창립 22주년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과 내빈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해 공동체의 역사와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행사는 제13기 김성심 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됐으며, 차규근 국회의원과 이기성 ...- 재외동포
- 한인사회
2025.12.21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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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고려인 차별 지적한 이재명… 전기 '인간 이재명' 중국서 번역 출간
[인터내셔널 포커스] 이재명 대통령이 재외동포 정책에서 조선족과 고려인에 대한 차별 문제를 직접 언급하며 제도 개선을 주문했다. 동시에 이 대통령의 삶을 다룬 전기 《인간 이재명》이 중국에서 번역 출간돼 현지 학계와 독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대통령은 19일 외교부·통일부 업무보고 과정에서 “...- 재외동포
- 재외동포 정책
2025.12.20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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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송 개국 12주년 기념 시상식 성료… 공익가치 실천 영웅 조명
[인터내셔널포커스] 중앙방송이 개국 12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에서 이웃사랑과 공익적 가치를 실천해 온 개인과 단체를 조명하는 기념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중앙방송과 전국기자협회, 대한민국 의정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진정성·공익성·지속성·확산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 10913
- 사회
2025.12.1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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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코미디 배우’ 채용, 55세 돌연 사망… 지역사회 충격
[동포투데이] 중국 길림성 연변에서 활동해온 유명 코미디 배우 채용(蔡勇·55)이 갑작스럽게 숨졌다. 지역사회에서는 “너무 이른 죽음”이라며 충격과 비통함이 이어지고 있다. 현지에 공개된 부고에 따르면 채용은 지난 9일 밤 9시 18분께 급성 뇌출혈 증세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25.12.12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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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엄은 구걸하는 게 아니다”… 서정원 감독, 중국 축구에 직격탄
[동포투데이] 2025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16강, 청두 룽청이 일본 고베 비셀과 2-2로 비긴 직후였다. 눈앞에서 승리가 날아간 허탈감보다 경기장을 더 뜨겁게 만든 건, 한 한국인 감독의 단호한 한마디였다. “중국 축구의 존엄은 남이 베푸는 게 아닙니다. 우리가 피땀으로 되찾는 겁니다.” 청두를 이끄는 서정원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12.1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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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징대학살은 일본 군국주의의 야만”… 러, 일본 역사 왜곡 정면 비판
[동포투데이] 러시아가 난징대학살 88주기를 맞아 일본 군국주의의 책임을 강하게 지적하며 역사 왜곡 시도에 단호한 입장을 내놨다. 마리아 자하로바 러시아 외교부 대변인은 11일(현지 시각) 정례 브리핑에서 “1937년 12월 13일의 난징대학살은 수십만 명의 중국 민간인이 희생된 참극이자, 일본 군국...-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5.12.12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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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해협 긴장, 외부 세력 탓” 베트남, 일본 기자에 직격탄
[동포투데이] 베트남 외교부가 대만해협 충돌을 전제로 한 일본 기자의 질문을 강하게 반박하며 ‘하나의 중국’ 원칙을 재확인했다. 베트남 외교부는 9일 정례 브리핑을 열었다. 회의장은 평소처럼 차분했지만, 한 일본 기자의 질문이 분위기를 급속히 뒤흔들었다. 그는 “대만해협에서 충돌이 발생하면 아시아 각...- 국제
- 동아시아
2025.12.1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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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대만 못 지킨다”… 펜타곤 극비 보고서의 불편한 진실
[동포투데이] 대만을 둘러싼 군사적 긴장이 높아지는 가운데, 미국 내부에서조차 “미군은 더 이상 대만을 방어할 수 없다”는 충격적 평가가 나왔다. 미국 뉴욕타임스는 8일(현지 시각) 미 국방부의 극비 연례평가 보고서 ‘오버매치 브리프(Overmatch brief)’ 일부 내용을 공개하며 “중국군의 공격 능력이 미군의 개입...- 10913
- 10916
2025.12.11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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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캄보디아 무력충돌 5일째… F-16까지 동원, 민간인 피해 눈덩이
[동포투데이]태국과 캄보디아 국경에서 무력 충돌이 다시 격화되며 포격과 공습이 이어지고, 양국에서 사상자가 급증하고 있다. 현지에서는 중국인 일부가 부상했다는 소식까지 나오며 긴장감이 한층 높아졌다. 양측은 모두 “상대가 먼저 발포했다”며 책임 공방을 벌이고 있다. 중국 매체 난두(N视频)는 10일 캄...- 국제
- 동아시아
2025.12.11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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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반을 병원 침대에 누워 있는 ‘무명(無名)’ 남자… “그의 이름을 찾습니다”
[동포투데이] 7년 반 동안 이름도 신원도 모른 채 병원 침대에 누워 있는 한 중년 남성을 두고, 의료진과 경찰이 사회적 제보를 요청하고 나섰다. 중국 장쑤(江苏)성 전장(镇江) 구용(句容)시 인민병원에서만 2700여 일을 보낸 그는, 병원 기록상 이름이 ‘무명(无名)’이다. 입원 이후 지금까지 단 한 마디도 하지 못했고...- 국제
- 동아시아
2025.12.11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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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해외 귀화자 정조준… “이중 신분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동포투데이] 중국이 이중국적 불인정 원칙을 대대적으로 재확인하며 해외 국적을 취득하고도 중국 호적을 유지한 화교들에 대해 고강도 단속에 들어갔다. 최근 항저우 샤오산공항에서 벌어진 한 사례는 중국의 국적·호적 관리가 ‘정서적 관행’에서 ‘철저한 법 집행’으로 급격히 선회했음을 보여준다. 항저우공항 출...- 재외동포
- 출입국·이민
2025.12.10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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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국 다문화 가족 한자리에”… ‘2025 크리스마스 다문화 농구대회’ 20일 개최
[동포투데이] 올해도 연말을 따뜻하게 채워줄 다문화 농구 축제가 열린다. 한국농구발전연구소와 미국 포위드투(For With To) 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2025 크리스마스 다문화 가족 농구대회’가 오는 20일 오전 11시 서울 원효로 다목적체육관에서 막을 올린다. 이 대회는 2013년 시작돼 다문화 가정의 대표적...-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12.10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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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인터내셔널포커스]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1일 중국미디어그룹(CMG)과 인터넷을 통해 2026년 신년사를 발표하고, 지난 5년간의 국가 운영 성과를 평가하는 한편 향후 중국의 발전 방향과 대외 정책 기조를 제시했다. 시 주석은 신년사에서 “2025년은 중국의 제14차 5개년 계획이 마무리되는 해”라며 “수많은 위험과 도전에 직면했지만 계획 목표를 달성했고, 중국식 현대화의 새로운 ...- 포커스
- 오늘의 포커스
2025.12.31 21:10
- 포커스
- 오늘의 포커스
2025.12.31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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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양안 동포는 한 가족…군사훈련은 ‘대만 독립’과 외부 세력 겨냥”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은 최근 중국 인민해방군의 대만 포위 군사훈련과 관련해 “양안 동포는 한 가족”이라며, 해당 군사행동은 “대만 독립 분열 세력과 외부 세력의 개입을 겨냥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광범위한 대만 주민을 겨냥한 것이 결코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중국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 대변인인 장한은 12월 31일 정례 질의응답에서 “인민해방군의 관련 군사행동은 ‘대만 독립’...- 국제
- 동아시아
2025.12.31 12:34
- 국제
- 동아시아
2025.12.31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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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동포, 다른 대우… 재외동포 정책의 오래된 차별
글 |화영 재외동포 정책은 한 국가의 품격을 비춘다. 국경 밖에 사는 동포를 어떻게 대하는가는 그 나라가 공동체의 경계를 어디까지로 설정하고 있는지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외교부·통일부 업무보고 과정에서 나온 대통령의 발언은 단순한 행정 점검을 넘어, 재외동포 정책의 철학 자체를 묻는 문제 제기였다. 대통령은 “재외동포 또는 재외국민을 소재 국가별로 차별하는 느낌이...-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5.12.23 20:03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5.12.23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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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조선족유학생네트워크, 창립 22주년 기념 세미나 개최
[인터내셔널포커스] 재한조선족유학생네트워크(KCN)는 지난 12월 20일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에서 창립 22주년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과 내빈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해 공동체의 역사와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행사는 제13기 김성심 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됐으며, 차규근 국회의원과 이기성 재외동포청 정책국장이 격려사를 통해 재한 조선족 유학생 청년들의 역할과 정책적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 재외동포
- 한인사회
2025.12.21 22:53
- 재외동포
- 한인사회
2025.12.21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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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고려인 차별 지적한 이재명… 전기 '인간 이재명' 중국서 번역 출간
[인터내셔널 포커스] 이재명 대통령이 재외동포 정책에서 조선족과 고려인에 대한 차별 문제를 직접 언급하며 제도 개선을 주문했다. 동시에 이 대통령의 삶을 다룬 전기 《인간 이재명》이 중국에서 번역 출간돼 현지 학계와 독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대통령은 19일 외교부·통일부 업무보고 과정에서 “재외동포 또는 재외국민을 소재 국가별로 차별하는 느낌이 있다”며 비자와 체류 자격, 국적 정책 전반에서 ...- 재외동포
- 재외동포 정책
2025.12.20 19:47
- 재외동포
- 재외동포 정책
2025.12.20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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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송 개국 12주년 기념 시상식 성료… 공익가치 실천 영웅 조명
[인터내셔널포커스] 중앙방송이 개국 12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에서 이웃사랑과 공익적 가치를 실천해 온 개인과 단체를 조명하는 기념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중앙방송과 전국기자협회, 대한민국 의정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진정성·공익성·지속성·확산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최고 영예인 ‘사회공헌상 대상’은 ...- 10913
- 사회
2025.12.1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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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2025.12.1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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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코미디 배우’ 채용, 55세 돌연 사망… 지역사회 충격
[동포투데이] 중국 길림성 연변에서 활동해온 유명 코미디 배우 채용(蔡勇·55)이 갑작스럽게 숨졌다. 지역사회에서는 “너무 이른 죽음”이라며 충격과 비통함이 이어지고 있다. 현지에 공개된 부고에 따르면 채용은 지난 9일 밤 9시 18분께 급성 뇌출혈 증세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 비보가 10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자 연변 주민들은 “도저히 믿...-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25.12.12 21:51
-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25.12.12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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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엄은 구걸하는 게 아니다”… 서정원 감독, 중국 축구에 직격탄
[동포투데이] 2025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16강, 청두 룽청이 일본 고베 비셀과 2-2로 비긴 직후였다. 눈앞에서 승리가 날아간 허탈감보다 경기장을 더 뜨겁게 만든 건, 한 한국인 감독의 단호한 한마디였다. “중국 축구의 존엄은 남이 베푸는 게 아닙니다. 우리가 피땀으로 되찾는 겁니다.” 청두를 이끄는 서정원 감독(徐正源)의 이 발언은 곧바로 중국 축구계를 정면으로 몰아붙였다. 경기는 초반부터 살얼음판...-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12.12 12:30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12.1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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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징대학살은 일본 군국주의의 야만”… 러, 일본 역사 왜곡 정면 비판
[동포투데이] 러시아가 난징대학살 88주기를 맞아 일본 군국주의의 책임을 강하게 지적하며 역사 왜곡 시도에 단호한 입장을 내놨다. 마리아 자하로바 러시아 외교부 대변인은 11일(현지 시각) 정례 브리핑에서 “1937년 12월 13일의 난징대학살은 수십만 명의 중국 민간인이 희생된 참극이자, 일본 군국주의의 잔혹성과 반인도 범죄를 상징하는 사건”이라고 말했다. 자하로바는 난징대학살의 역사적 사실은...-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5.12.12 11:56
-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5.12.12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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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해협 긴장, 외부 세력 탓” 베트남, 일본 기자에 직격탄
[동포투데이] 베트남 외교부가 대만해협 충돌을 전제로 한 일본 기자의 질문을 강하게 반박하며 ‘하나의 중국’ 원칙을 재확인했다. 베트남 외교부는 9일 정례 브리핑을 열었다. 회의장은 평소처럼 차분했지만, 한 일본 기자의 질문이 분위기를 급속히 뒤흔들었다. 그는 “대만해협에서 충돌이 발생하면 아시아 각국이 큰 피해를 본다는데, 베트남의 입장은 무엇이냐”고 물었다. 겉으로는 단순한 외교 질문처럼 보였지만,...- 국제
- 동아시아
2025.12.12 11:45
- 국제
- 동아시아
2025.12.1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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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대만 못 지킨다”… 펜타곤 극비 보고서의 불편한 진실
[동포투데이] 대만을 둘러싼 군사적 긴장이 높아지는 가운데, 미국 내부에서조차 “미군은 더 이상 대만을 방어할 수 없다”는 충격적 평가가 나왔다. 미국 뉴욕타임스는 8일(현지 시각) 미 국방부의 극비 연례평가 보고서 ‘오버매치 브리프(Overmatch brief)’ 일부 내용을 공개하며 “중국군의 공격 능력이 미군의 개입을 사실상 무력화할 수준에 도달했다”고 전했다. 앞서 대만 지도자 라이칭더는 워싱턴포스...- 10913
- 10916
2025.12.11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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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1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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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캄보디아 무력충돌 5일째… F-16까지 동원, 민간인 피해 눈덩이
[동포투데이]태국과 캄보디아 국경에서 무력 충돌이 다시 격화되며 포격과 공습이 이어지고, 양국에서 사상자가 급증하고 있다. 현지에서는 중국인 일부가 부상했다는 소식까지 나오며 긴장감이 한층 높아졌다. 양측은 모두 “상대가 먼저 발포했다”며 책임 공방을 벌이고 있다. 중국 매체 난두(N视频)는 10일 캄보디아 오도민제이주 오스마 카지노 일대에서 포격이 있었다는 제보가 주캄보디아 중국대사관에 접수됐다고...- 국제
- 동아시아
2025.12.11 22:17
- 국제
- 동아시아
2025.12.11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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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반을 병원 침대에 누워 있는 ‘무명(無名)’ 남자… “그의 이름을 찾습니다”
[동포투데이] 7년 반 동안 이름도 신원도 모른 채 병원 침대에 누워 있는 한 중년 남성을 두고, 의료진과 경찰이 사회적 제보를 요청하고 나섰다. 중국 장쑤(江苏)성 전장(镇江) 구용(句容)시 인민병원에서만 2700여 일을 보낸 그는, 병원 기록상 이름이 ‘무명(无名)’이다. 입원 이후 지금까지 단 한 마디도 하지 못했고, 그의 고향과 가족의 행방 역시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 “눈동자만 움직일 수 있을 뿐”… 병원이 ...- 국제
- 동아시아
2025.12.11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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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시아
2025.12.11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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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해외 귀화자 정조준… “이중 신분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동포투데이] 중국이 이중국적 불인정 원칙을 대대적으로 재확인하며 해외 국적을 취득하고도 중국 호적을 유지한 화교들에 대해 고강도 단속에 들어갔다. 최근 항저우 샤오산공항에서 벌어진 한 사례는 중국의 국적·호적 관리가 ‘정서적 관행’에서 ‘철저한 법 집행’으로 급격히 선회했음을 보여준다. 항저우공항 출국장 전광판에 갑자기 붉은 글씨가 번쩍였다. “이중국적, 출국 금지.” 호주에서 14년간 생활해 시민권을 취...- 재외동포
- 출입국·이민
2025.12.10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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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입국·이민
2025.12.10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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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국 다문화 가족 한자리에”… ‘2025 크리스마스 다문화 농구대회’ 20일 개최
[동포투데이] 올해도 연말을 따뜻하게 채워줄 다문화 농구 축제가 열린다. 한국농구발전연구소와 미국 포위드투(For With To) 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2025 크리스마스 다문화 가족 농구대회’가 오는 20일 오전 11시 서울 원효로 다목적체육관에서 막을 올린다. 이 대회는 2013년 시작돼 다문화 가정의 대표적인 연말 스포츠 행사로 자리잡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한때 중단됐다가 포위드투 재단의 후원으로 지난해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12.10 16:33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12.10 16: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