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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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할머니, 미국 역사학자들에게 감사편지 보내다
- 10913
- 정치
- 10924
2015.02.1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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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모델협회,‘아시아문화페스티벌’5월 개최
- 10913
- 정치
- 10925
2015.02.16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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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 조재현, 일본 독도 교육에 강펀치 날리다
- 10913
- 정치
- 10922
2015.02.1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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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그라나다동계U대회] 한국, 러시아에 이어 종합 2위 달성
- 10917
2015.02.1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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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언덕 위의 윤동주의 집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2.1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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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FC] “천재일우”의 기회, “동산재기”의 청신호
- 10917
2015.02.1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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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가수 디어, 미니앨범 ‘피네(Fine)’ 공개
- 10920
2015.02.10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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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국공(國共) 이중당원 사망후 열사로 인정받지 못해
- 10968
- 아시아
2015.02.07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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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홍색연안’의 10대 미녀들의 운명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2.0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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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곧 “제4의 함대” 건립할 듯
- 10968
- 아시아
2015.02.06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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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드래곤” 신채호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2.05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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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언브로큰” 그리고 윤동주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2.05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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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중국방문 북한주민 감소…18만여명
- 10968
- 아시아
2015.02.0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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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학생들, 일본군 '위안부'에 충분히 배상했다고 판단
- 10913
- 정치
- 10922
2015.02.04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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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수기] 이제라도 배워야지
- 오피니언
- 10944
2015.02.01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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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할머니, 미국 역사학자들에게 감사편지 보내다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거주하고 있는 경기도 광주의 '나눔의 집' 할머니들이 지난 5일 일본의 교과서 수정 시도를 비판하며 집단 성명을 낸 미국 역사협회 소속 역사학자 19명에게 감사편지를 보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편지를 보낸 대상은 맥그로힐 교과서를 집필...- 10913
- 정치
- 10924
2015.02.1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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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모델협회,‘아시아문화페스티벌’5월 개최
(자료사진: 아시아모델협회 페스티벌 ) [동포투데이] 사단법인 아시아모델협회(회장 조우상)에서는 2015년 5월 15일~30일까지 DDP, 장충체육관, SETEC, 콘래드 호텔에서 15일간 아시아문화페스티벌이 분산 개최된다. 아시아문화페스티벌은 박근혜 대통령 정부 수립 이후 핵심 정책이념인 창조경제시대...- 10913
- 정치
- 10925
2015.02.16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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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 조재현, 일본 독도 교육에 강펀치 날리다
[동포투데이] 독립기념관 독도학교 교장인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와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배우 조재현이 함께 만드는 '독도뉴스-제2탄'의 티저 동영상이 유튜브(http://is.gd/IL3xzw)에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독도뉴스'는 일본의 터무니 없는 독도 영유권 주장에 맞서 조목조목 반박하는 '동영상 프로...- 10913
- 정치
- 10922
2015.02.1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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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그라나다동계U대회] 한국, 러시아에 이어 종합 2위 달성
[동포투데이] 제27회 그라나다동계U대회에 참가한 대한민국 선수단(남상남 선수단장)은 빙상 쇼트트랙에서 강세를 보이고 프리스타일 모굴,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프리스타일 하프파이프에서 입상하는 등 빙상과 설상종목의 분전에 힘입어 종합 2위로 대회 참가를 공식 마무리했다. 남상남 단장(대한체육회 이사 및 한양...- 10917
2015.02.1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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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언덕 위의 윤동주의 집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용정.윤동주연구회 회장) 필자는 몇해전 부터 “옛 간도의 서울”이었던 용정에 대한 장편기행을 집필, 권위 간행물에 4년째 연재하고 있다. 용정의 역사에 대한 세세한 고증에 빠져 있던 중 필자는 용정에서 익숙한 인물을 다시금 새삼스럽게 만날 수 있었...-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2.1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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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FC] “천재일우”의 기회, “동산재기”의 청신호
■ 김철균 연변대지에 봄이 서서히 다가서고 있다. 단지 자연계의 봄만이 아닌 연변축구에도 “새봄”이 오는 것 같다. 바로 연변천양천팀의 갑급권 복귀가 연변축구의 “새봄”인 것이 아닐까? 지난해 연변천양천팀이 갑급에서 강등한 것이 너무나도 억울하여 세상은 돌고 돌아 연변팀한테 “천재일우(千載一...- 10917
2015.02.1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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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가수 디어, 미니앨범 ‘피네(Fine)’ 공개
미니앨범 피네를 발표한 가수 디어와 랩 피쳐링에 참여한 팝 아티스트 샘 옥과 함께 AMP 멤버로 활동 중인 제이한(사진제공: 투애니포스트릿) [동포투데이 허훈기자] 지난해 아이유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팬 선물로 커버 영상을 공개한 곡 ‘12월 24일’의 원곡이 수록된 ‘LoveGraphy’ 앨범으로 호평을 받은 바 ...- 10920
2015.02.10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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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국공(國共) 이중당원 사망후 열사로 인정받지 못해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중국에서 해안 양안의 제 3 차 국공합작이 자주 거론되면서 최근 그제날 국공 양당의 이중당원으로 항일혁명을 하다 희생된 사람들에 대한 정치적 대우 및 경제적 보상에 대한 문제가 사회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97세에 나는 정렴당 노인이 그제날 공산당과 국민당의 이...- 10968
- 아시아
2015.02.07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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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홍색연안’의 10대 미녀들의 운명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지난 세기 40년대, 중국의 연안은 중국혁명의 “성지”었다. 당시 수많은 열혈청년들은 천리길도 멀다 하지 않고 또한 온갖 험난도 무릎쓰고 연안을 찾아와 구국의 길과 인생의 이상을 찾으려 시도하였다. 이 중에는 여성청년들도 근 50%를 차지, 또한 이들 여성청년들 중에는 남성...-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2.0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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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곧 “제4의 함대” 건립할 듯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중국은 이미 난하이 함대(南海舰队)를 확충하기로 결정, 하이난(海南)에 2척의 항공모함을 주축으로 된 제4함대를 건립하게 되는바 이 함대는 2020년이면 기지가 완성될 것이라고 참고소식, 인민넷, 환구시보 등 중국 언론이 외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함대는 미국 ...- 10968
- 아시아
2015.02.06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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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드래곤” 신채호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일제강점기 사학자․언론인․독립운동가 신채호(1880~1936). 1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2”가 제7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 한번 드래곤 소재가 애니메이션 영역에서 어필한 것이다. 중국에서도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2.05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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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언브로큰” 그리고 윤동주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1 화제의 영화 “언브로큰(Unbroken)”이 지난 주말 드디어 중국에서 상영되였다. 중국에서는 영화에 앞서 지난 2011년경에 원작소설이 이미 출간되었고 이번 영화의 개봉에 맞추어 소설이 새로운 디자인으로 재출간되었다. 할리우드의 톱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출연 대...-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2.05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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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중국방문 북한주민 감소…18만여명
[동포투데이] 지난해 중국을 정식 방문한 북한주민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중국 국가관광국은 2일 공개한 '중국방문 외국인 통계자료'에서 "지난해 중국을 찾은 북한주민수는 18만 4400명으로서 2013년 20만6000명에 비해 약 2만명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중국을 방문한 북한주민수는 2010년까지 10만명에서 12만...- 10968
- 아시아
2015.02.0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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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학생들, 일본군 '위안부'에 충분히 배상했다고 판단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연구팀과 대한민국 홍보 연합 동아리 '생존경쟁'팀이 올해 '한일 수교 50주년'을 맞아 한일 관계 발전을 위한 한일 대학생 의식 조사 결과를 4일 발표했다. '현재 양국의 이미지는 어떻게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한국 대학생들은 보통이다(40.8%),나...- 10913
- 정치
- 10922
2015.02.04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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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수기] 이제라도 배워야지
■ 김춘식 전에 한국으로 들어오기전 교포들에게서 가장 많이 들은 말이 한국에서는 외래어를 너무 많이 써서 생활에서 상당히 불편하다는것이였다.나는 그래도 설마하고 그것을 믿지 않았는데 이번에 한국에 들어와보니 그 말이 실말이였다.일상용어에 외래어가 너무 많다보니 한국인들과 얘기를 나누다가도 알아듣지...- 오피니언
- 10944
2015.02.01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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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할머니, 미국 역사학자들에게 감사편지 보내다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거주하고 있는 경기도 광주의 '나눔의 집' 할머니들이 지난 5일 일본의 교과서 수정 시도를 비판하며 집단 성명을 낸 미국 역사협회 소속 역사학자 19명에게 감사편지를 보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편지를 보낸 대상은 맥그로힐 교과서를 집필한 하와이대 허버트 지글러 교수 및 집단 성명을 주도한 코네티컷대 알렉시스 더든 교수 등 '일본의 역사학...- 10913
- 정치
- 10924
2015.02.17 11:31
- 10913
- 정치
- 10924
2015.02.1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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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모델협회,‘아시아문화페스티벌’5월 개최
(자료사진: 아시아모델협회 페스티벌 ) [동포투데이] 사단법인 아시아모델협회(회장 조우상)에서는 2015년 5월 15일~30일까지 DDP, 장충체육관, SETEC, 콘래드 호텔에서 15일간 아시아문화페스티벌이 분산 개최된다. 아시아문화페스티벌은 박근혜 대통령 정부 수립 이후 핵심 정책이념인 창조경제시대의 과학기술, ICT, 문화융합 등을 기존 산업과 융합하는데 총체적 의의를 두고 있어 국내벤처 및 중소기업 ...- 10913
- 정치
- 10925
2015.02.16 22:21
- 10913
- 정치
- 10925
2015.02.16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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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 조재현, 일본 독도 교육에 강펀치 날리다
[동포투데이] 독립기념관 독도학교 교장인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와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배우 조재현이 함께 만드는 '독도뉴스-제2탄'의 티저 동영상이 유튜브(http://is.gd/IL3xzw)에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독도뉴스'는 일본의 터무니 없는 독도 영유권 주장에 맞서 조목조목 반박하는 '동영상 프로젝트'로 서 교수가 기획하고 배우 조재현이 직접 출연하여 진행하는 방식이다. 이에대해 서 교수는 "지...- 10913
- 정치
- 10922
2015.02.16 11:23
- 10913
- 정치
- 10922
2015.02.1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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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그라나다동계U대회] 한국, 러시아에 이어 종합 2위 달성
[동포투데이] 제27회 그라나다동계U대회에 참가한 대한민국 선수단(남상남 선수단장)은 빙상 쇼트트랙에서 강세를 보이고 프리스타일 모굴,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프리스타일 하프파이프에서 입상하는 등 빙상과 설상종목의 분전에 힘입어 종합 2위로 대회 참가를 공식 마무리했다. 남상남 단장(대한체육회 이사 및 한양대 교수)이 이끄는 한국선수단은 13일 개최된 빙상 쇼트트랙에서 금메달 2개(남여 1,000m), 은메달 3개(남...- 10917
2015.02.1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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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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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언덕 위의 윤동주의 집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용정.윤동주연구회 회장) 필자는 몇해전 부터 “옛 간도의 서울”이었던 용정에 대한 장편기행을 집필, 권위 간행물에 4년째 연재하고 있다. 용정의 역사에 대한 세세한 고증에 빠져 있던 중 필자는 용정에서 익숙한 인물을 다시금 새삼스럽게 만날 수 있었다. 바로 겨레 모두가 애대하는 민족시인 윤동주였다. 2010년 가을 필자는 우리 민족의 역사에 관심...-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2.15 15:25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2.1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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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FC] “천재일우”의 기회, “동산재기”의 청신호
■ 김철균 연변대지에 봄이 서서히 다가서고 있다. 단지 자연계의 봄만이 아닌 연변축구에도 “새봄”이 오는 것 같다. 바로 연변천양천팀의 갑급권 복귀가 연변축구의 “새봄”인 것이 아닐까? 지난해 연변천양천팀이 갑급에서 강등한 것이 너무나도 억울하여 세상은 돌고 돌아 연변팀한테 “천재일우(千載一遇)”의 기회를 준 것 같다. 연변축구ㅡ 돌이켜보면 이렇쿵 저렇쿵 할 얘기들이 많고도 많다. 어떻게 ...- 10917
2015.02.14 10:59
- 10917
2015.02.1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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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가수 디어, 미니앨범 ‘피네(Fine)’ 공개
미니앨범 피네를 발표한 가수 디어와 랩 피쳐링에 참여한 팝 아티스트 샘 옥과 함께 AMP 멤버로 활동 중인 제이한(사진제공: 투애니포스트릿) [동포투데이 허훈기자] 지난해 아이유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팬 선물로 커버 영상을 공개한 곡 ‘12월 24일’의 원곡이 수록된 ‘LoveGraphy’ 앨범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는 가수 디어(d.ear)가 10일 정오 미니앨범 ‘피네(Fine)’를 멜론, 엠넷, 벅스, 소리바다, 지니 등 각종 음...- 10920
2015.02.10 12:38
- 10920
2015.02.10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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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국공(國共) 이중당원 사망후 열사로 인정받지 못해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중국에서 해안 양안의 제 3 차 국공합작이 자주 거론되면서 최근 그제날 국공 양당의 이중당원으로 항일혁명을 하다 희생된 사람들에 대한 정치적 대우 및 경제적 보상에 대한 문제가 사회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97세에 나는 정렴당 노인이 그제날 공산당과 국민당의 이중당원 신분으로 국민당 내부에서 지하공작을 하다 희생된 남편 장개민(蒋介民)을 혁명열사로 인정해...- 10968
- 아시아
2015.02.07 16:23
- 10968
- 아시아
2015.02.07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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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홍색연안’의 10대 미녀들의 운명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지난 세기 40년대, 중국의 연안은 중국혁명의 “성지”었다. 당시 수많은 열혈청년들은 천리길도 멀다 하지 않고 또한 온갖 험난도 무릎쓰고 연안을 찾아와 구국의 길과 인생의 이상을 찾으려 시도하였다. 이 중에는 여성청년들도 근 50%를 차지, 또한 이들 여성청년들 중에는 남성들의 이목을 끄는 미녀들도 일부 있었으며 후에 사람들은 취미로 이들 여성들중에서 “10대 미녀”를 선정, 당...-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2.07 11:04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2.0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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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곧 “제4의 함대” 건립할 듯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중국은 이미 난하이 함대(南海舰队)를 확충하기로 결정, 하이난(海南)에 2척의 항공모함을 주축으로 된 제4함대를 건립하게 되는바 이 함대는 2020년이면 기지가 완성될 것이라고 참고소식, 인민넷, 환구시보 등 중국 언론이 외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함대는 미국 서태평양 해군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막고 활동구역을 인도양으로 넓히기 위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 10968
- 아시아
2015.02.06 12:02
- 10968
- 아시아
2015.02.06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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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드래곤” 신채호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일제강점기 사학자․언론인․독립운동가 신채호(1880~1936). 1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2”가 제7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 한번 드래곤 소재가 애니메이션 영역에서 어필한 것이다. 중국에서도 며칠전 드래곤을 소재로 한3D 애니메이션 “드래곤네스트 (龍之谷)” 가 개봉, 흥행을 보이고있다. 드래곤...-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2.05 09:54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2.05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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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언브로큰” 그리고 윤동주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1 화제의 영화 “언브로큰(Unbroken)”이 지난 주말 드디어 중국에서 상영되였다. 중국에서는 영화에 앞서 지난 2011년경에 원작소설이 이미 출간되었고 이번 영화의 개봉에 맞추어 소설이 새로운 디자인으로 재출간되었다. 할리우드의 톱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출연 대신 연출한 영화는 상영전부터 일본 극우들의 온갖 음해와 날조 왜곡으로 년초부터 화제가 되었다. “언브로...-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2.05 09:10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2.05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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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중국방문 북한주민 감소…18만여명
[동포투데이] 지난해 중국을 정식 방문한 북한주민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중국 국가관광국은 2일 공개한 '중국방문 외국인 통계자료'에서 "지난해 중국을 찾은 북한주민수는 18만 4400명으로서 2013년 20만6000명에 비해 약 2만명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중국을 방문한 북한주민수는 2010년까지 10만명에서 12만명 사이에 머물다기 2011년 15만명으로 급증한 뒤 계속 증가세를 나타냈지만 지난해부터 감소세를 보인것...- 10968
- 아시아
2015.02.04 14:51
- 10968
- 아시아
2015.02.0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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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학생들, 일본군 '위안부'에 충분히 배상했다고 판단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연구팀과 대한민국 홍보 연합 동아리 '생존경쟁'팀이 올해 '한일 수교 50주년'을 맞아 한일 관계 발전을 위한 한일 대학생 의식 조사 결과를 4일 발표했다. '현재 양국의 이미지는 어떻게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한국 대학생들은 보통이다(40.8%),나쁘다(37.6%) 순으로 꼽았고 일본 대학생들은 보통이다(36.4%),좋다(32.4%) 순으로 나왔다. 이는 한국 대학생...- 10913
- 정치
- 10922
2015.02.04 10:13
- 10913
- 정치
- 10922
2015.02.04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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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수기] 이제라도 배워야지
■ 김춘식 전에 한국으로 들어오기전 교포들에게서 가장 많이 들은 말이 한국에서는 외래어를 너무 많이 써서 생활에서 상당히 불편하다는것이였다.나는 그래도 설마하고 그것을 믿지 않았는데 이번에 한국에 들어와보니 그 말이 실말이였다.일상용어에 외래어가 너무 많다보니 한국인들과 얘기를 나누다가도 알아듣지 못해 무엇할 때가 많았고 신문을 읽다가도 너무도 많은 외래어때문에 내용을 이해하지 못할 때도 많았다. ...- 오피니언
- 10944
2015.02.01 23:44
- 오피니언
- 10944
2015.02.01 23: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