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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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 (28)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4.05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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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연변조선족자치주 장안순 당서기, 충청남도의회 방문
- 10913
- 정치
- 10922
2015.03.31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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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수, 연변에서 전해온 뜻밖의 선물 받아 화제
- 경주문화엑스포
- 10924
2015.03.24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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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한 여인의 인생변주곡(27)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3.2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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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FTA시대 조선족의 비전은?
- 인물·인터뷰
- 인터뷰
2015.03.16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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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 하나로 살아온 파란만장한 인생길
- 오피니언
2015.03.15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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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봄 우레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3.12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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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한국의 쉰들러”와 윤동주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3.0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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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26)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3.06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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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김학철을 다시 읽다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3.0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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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란강가에 울려 퍼진 봄날의 함성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3.01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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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국제시장”을 보지 않은 이유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3.0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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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연변TV 음력설문예야회 (3)
- 10920
2015.02.27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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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연변TV 음력설문예야회 (2)
- 10920
2015.02.27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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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연변TV 음력설문예야회 (1)
- 10920
2015.02.27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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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 (28)
■ 김철균 5 어느 덧 3년이란 문영이도 학업을 원만히 마치고 위생학교를 졸업하게 되었다. 3년이란 세월은 빨리도 흘렀다. 그 3년간 문영이는 자기한테 친 어머니다운 사랑을 쏟은 순자어머니가 있었기에 보다 쉽게 학업을 마칠 수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그렇다. 문영이한테 있어서 하많은 사연을...-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4.05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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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연변조선족자치주 장안순 당서기, 충청남도의회 방문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장안순(張安順)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위원회 당서기는 31일 충남도의회 접견실에서 충남도의회 김기영 의장을 만나 양 도·성의관계와 협력 확대 방안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기영 의장은 “연변은 북한과 러시아와 접경한 전략적 요충지”라며 “우리와 다양한 분...- 10913
- 정치
- 10922
2015.03.31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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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수, 연변에서 전해온 뜻밖의 선물 받아 화제
▲23일 유영훈 충북 진천군수(우측)가 ‘중국 길림성연변조선족자치부 연변후대사랑과 사회봉사를 실천하는 모임’ 이경호 회장(좌측)으로부터 집무실에서 감사패를 받았다.(사진제공=진천군청)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유영훈 진천군수는 23일 중국 연변에서 온 뜻밖의 선물을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이경호 ...- 경주문화엑스포
- 10924
2015.03.24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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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한 여인의 인생변주곡(27)
■ 김철균 2 그 일이 있은 후부터 문영이는 늘 수심에 잠겨있던 지난날과는 달리 활달한 모습을 보이었다. 자신을 낳은 친 어머니는 없지만 자신을 더없이 아끼고 사랑하는 새로운 조선족어머니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더는 영애를 비롯한 순자네 자식들의 눈치를 보지도 않았다. 그 어머니에 그 딸이라고 알...-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3.2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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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FTA시대 조선족의 비전은?
[인터내셔널포커스]일찌기 지난 세기 20~30년대 우리의 조상들은 압록강, 두만강을 건너 만주땅에 가서 거친 땅에 보습을 박고 땀 흘리며 일해서 후대들을 대학교에 보내 여러 분야의 인재로 키웠다. 그리고 수십년이 지나 우리의 선조들은 재차 신흥개발국인 고국땅에 찾아와 한국...- 인물·인터뷰
- 인터뷰
2015.03.16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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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 하나로 살아온 파란만장한 인생길
■ 리강춘 (중국 왕천현) 나는 이 세상에 “남자”로 태여나 가정에서는 기둥으로, 안해에게는 훌륭한 남편으로, 자식에게는 떳떳한 아버지가 되려는 굳센 신념 하나로 다른 사람이 상상도 못할 파란만장한 인생길을 힘들게 걸어왔다. 1980년 1월 22일 아침, 음악교원으로 있던 나는 갑자기 건 피소변이...- 오피니언
2015.03.15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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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봄 우레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용정.윤동주 연구회 회장) 1 우레, 여름철 소나기 올 때 하늘에 크게 울리는 소리를 말한다. 대기 중의 방전 현상으로 생기는 큰 소리이다. “울다”의 어간 “울”에 어미 “에”가 붙어서 이루어진 순 우리 말이다.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3.12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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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한국의 쉰들러”와 윤동주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1 무조건적인 희생으로 가족을 위해 로심초사하며 한 시대를 묵묵히 살아냈던 아버지의 모습을 그린 영화 “국제시장”이 한국역대영화 2위를 기록하며 흥행신화를 쓰고있는 가운데 영화의 들머리에 재현 된 “흥남대탈출사건”이 다시 회자되고있다. “흥남 대탈출”은 한반도...-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3.0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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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26)
■ 김철균 3 순자가 문영이란 애를 한번 만나보려고 했으나 기다리던 그 애는 며칠이 지나도록 나타나지 않았다. 다른 애들과 물어보아도 그저 그애는 밖에 나다니기를 썩 좋아하는 타입이 아니라는 것만 알려줄뿐 더 이상 아는 것이 없었다. 순자는 한번 위생학교 기숙사를 찾아갈까 하고 생각...-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3.06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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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김학철을 다시 읽다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우리앞에 한 거인이 우람하게 뻗쳐 서 있다. 양쪽 겨드랑이에 목발을 짚은 척각의 로인, 하지만 깨끗이 늙은 강파른 얼굴에 사려 깊고 슬기가 넘치는 한쌍의 눈. 그이가 바로 중국조선족문단의 맨 들머리에 우뚝 각인된 김학철 옹의 모습이...-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3.0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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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란강가에 울려 퍼진 봄날의 함성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조선 3.1운동의 연장선 1919년, 경성 탑골 공원에서 시작된 3.1운동은 온 한반도를 휩쓸었고 그 충격파는 드디어 간도지역에까지 미쳤다. 간도지역 조선인들의 망국의 한이 어렸던 반일열조에는 불이 확 달렸다. 그 무렵 간도지역에서는 반일계몽교육운동의 심입과 반일...-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3.01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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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국제시장”을 보지 않은 이유
기성세대는 물질적 성과로 자만하지 말고 國家價値 퇴보에 자괴감 느껴야 시내의 극장을 지나가며 그 김에 볼 수 있는 상황이 되었는데도 일부러 그 말 많은 국제시장을 안 봤다. 언론에서는 연거푸 가난 속에 나라소득을 높인 기성세대를 젊은 세대가 이해하도록 기여했다며 찬사를 늘어놓고 있지만 사회의 가치는 쌓아...-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3.0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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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연변TV 음력설문예야회 (3)
2015년 연변TV음역설문예야회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2월 19일 20시 새로 오픈된 용정예술극장에서 펼쳐졌다. 이번 야회에 MC는 연변TV 김광호, 김춘희, 이영화와 한국KBS MC한석준 4명이 공동으로 사회를 맡았고, 연변과 중국의 유명배우와 가수대거 출연한 가운데서 한국 유명가수 김용임, 박상철, 이지훈(탠랜트 ...- 10920
2015.02.27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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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연변TV 음력설문예야회 (2)
2015년 연변TV음역설문예야회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2월 19일 20시 새로 오픈된 용정예술극장에서 펼쳐졌다. 이번 야회에 MC는 연변TV 김광호, 김춘희, 이영화와 한국KBS MC한석준 4명이 공동으로 사회를 맡았고, 연변과 중국의 유명배우와 가수대거 출연한 가운데서 한국 유명가수 김용임, 박상철, 이지훈(탠랜트 ...- 10920
2015.02.27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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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연변TV 음력설문예야회 (1)
2015년 연변TV음역설문예야회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2월 19일 20시 새로 오픈된 용정예술극장에서 펼쳐졌다. 이번 야회에 MC는 연변TV 김광호, 김춘희, 이영화와 한국KBS MC한석준 4명이 공동으로 사회를 맡았고, 연변과 중국의 유명배우와 가수대거 출연한 가운데서 한국 유명가수 김용임, 박상철, 이지훈(탠랜트 ...- 10920
2015.02.27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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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 (28)
■ 김철균 5 어느 덧 3년이란 문영이도 학업을 원만히 마치고 위생학교를 졸업하게 되었다. 3년이란 세월은 빨리도 흘렀다. 그 3년간 문영이는 자기한테 친 어머니다운 사랑을 쏟은 순자어머니가 있었기에 보다 쉽게 학업을 마칠 수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그렇다. 문영이한테 있어서 하많은 사연을 남기고 떠나게 된 연변위생학교었고 “북해상점”이었으며 또한 조선족어머니었다. 문영의 졸업식을 앞...-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4.05 02:01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4.05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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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연변조선족자치주 장안순 당서기, 충청남도의회 방문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장안순(張安順)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위원회 당서기는 31일 충남도의회 접견실에서 충남도의회 김기영 의장을 만나 양 도·성의관계와 협력 확대 방안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기영 의장은 “연변은 북한과 러시아와 접경한 전략적 요충지”라며 “우리와 다양한 분야의 산업 및 문화 관광 교류 등에 있어 협력 잠재력이 크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 도·...- 10913
- 정치
- 10922
2015.03.31 20:03
- 10913
- 정치
- 10922
2015.03.31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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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수, 연변에서 전해온 뜻밖의 선물 받아 화제
▲23일 유영훈 충북 진천군수(우측)가 ‘중국 길림성연변조선족자치부 연변후대사랑과 사회봉사를 실천하는 모임’ 이경호 회장(좌측)으로부터 집무실에서 감사패를 받았다.(사진제공=진천군청)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유영훈 진천군수는 23일 중국 연변에서 온 뜻밖의 선물을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이경호 ‘중국 길림성연변조선족자치부 연변후대사랑과 사회봉사를 실천하는 모임’ 회장이 유 군수 집무실을 방문해...- 경주문화엑스포
- 10924
2015.03.24 01:09
- 경주문화엑스포
- 10924
2015.03.24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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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한 여인의 인생변주곡(27)
■ 김철균 2 그 일이 있은 후부터 문영이는 늘 수심에 잠겨있던 지난날과는 달리 활달한 모습을 보이었다. 자신을 낳은 친 어머니는 없지만 자신을 더없이 아끼고 사랑하는 새로운 조선족어머니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더는 영애를 비롯한 순자네 자식들의 눈치를 보지도 않았다. 그 어머니에 그 딸이라고 알고 보니 순자의 딸들 역시 착하고 친절했으며 문영이를 친동생처럼 여기는 자매들이었고 점점 나날이 지나...-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3.23 10:21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3.2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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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FTA시대 조선족의 비전은?
[인터내셔널포커스]일찌기 지난 세기 20~30년대 우리의 조상들은 압록강, 두만강을 건너 만주땅에 가서 거친 땅에 보습을 박고 땀 흘리며 일해서 후대들을 대학교에 보내 여러 분야의 인재로 키웠다. 그리고 수십년이 지나 우리의 선조들은 재차 신흥개발국인 고국땅에 찾아와 한국인들이 꺼려하는 일터를 찾아와 적지않은 멸시를 받아가며 일하며 경제적 부를 창조하기도 하였다. ...- 인물·인터뷰
- 인터뷰
2015.03.16 10:03
- 인물·인터뷰
- 인터뷰
2015.03.16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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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 하나로 살아온 파란만장한 인생길
■ 리강춘 (중국 왕천현) 나는 이 세상에 “남자”로 태여나 가정에서는 기둥으로, 안해에게는 훌륭한 남편으로, 자식에게는 떳떳한 아버지가 되려는 굳센 신념 하나로 다른 사람이 상상도 못할 파란만장한 인생길을 힘들게 걸어왔다. 1980년 1월 22일 아침, 음악교원으로 있던 나는 갑자기 건 피소변이 나가면서 아래배가 아파 연변병원에 호송되여 수술대에 올랐다. 29세 꽃나이에“악성방광암말기”라는 진단...- 오피니언
2015.03.15 23:07
- 오피니언
2015.03.15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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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봄 우레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용정.윤동주 연구회 회장) 1 우레, 여름철 소나기 올 때 하늘에 크게 울리는 소리를 말한다. 대기 중의 방전 현상으로 생기는 큰 소리이다. “울다”의 어간 “울”에 어미 “에”가 붙어서 이루어진 순 우리 말이다. 또 천둥이라고도 하는데 천동(天动)이 변한 말이다. 옛 사람들은 하늘에서 북을 치는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3.12 12:50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3.12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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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한국의 쉰들러”와 윤동주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1 무조건적인 희생으로 가족을 위해 로심초사하며 한 시대를 묵묵히 살아냈던 아버지의 모습을 그린 영화 “국제시장”이 한국역대영화 2위를 기록하며 흥행신화를 쓰고있는 가운데 영화의 들머리에 재현 된 “흥남대탈출사건”이 다시 회자되고있다. “흥남 대탈출”은 한반도에서 벌어진 수많은 전사(戰史) 중에서도 특별한 역사적 사건이다. 전시의 긴박한 상황에서 민간인의 철수...-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3.08 11:21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3.0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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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26)
■ 김철균 3 순자가 문영이란 애를 한번 만나보려고 했으나 기다리던 그 애는 며칠이 지나도록 나타나지 않았다. 다른 애들과 물어보아도 그저 그애는 밖에 나다니기를 썩 좋아하는 타입이 아니라는 것만 알려줄뿐 더 이상 아는 것이 없었다. 순자는 한번 위생학교 기숙사를 찾아갈까 하고 생각해 보기도 했다. 하지만 무턱대고 찾아갈 명목도 없었다. 무턱대고 찾아가면 문영이란 애가 이상하게 생각...-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3.06 13:16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3.06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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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김학철을 다시 읽다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우리앞에 한 거인이 우람하게 뻗쳐 서 있다. 양쪽 겨드랑이에 목발을 짚은 척각의 로인, 하지만 깨끗이 늙은 강파른 얼굴에 사려 깊고 슬기가 넘치는 한쌍의 눈. 그이가 바로 중국조선족문단의 맨 들머리에 우뚝 각인된 김학철 옹의 모습이다. 어제 저녁(3월1일) 우리는 또 오랜만에 그이의 거룩한 형상과 마주할 수 있었다. SBS방송...-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3.02 10:24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3.0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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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란강가에 울려 퍼진 봄날의 함성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조선 3.1운동의 연장선 1919년, 경성 탑골 공원에서 시작된 3.1운동은 온 한반도를 휩쓸었고 그 충격파는 드디어 간도지역에까지 미쳤다. 간도지역 조선인들의 망국의 한이 어렸던 반일열조에는 불이 확 달렸다. 그 무렵 간도지역에서는 반일계몽교육운동의 심입과 반일단체의 흥기와 더불어 반일군중운동이 점차 온양되고 있었다. 간도의 반일지사들은 울라지보스토크와 니꼴리...-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3.01 21:39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3.01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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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국제시장”을 보지 않은 이유
기성세대는 물질적 성과로 자만하지 말고 國家價値 퇴보에 자괴감 느껴야 시내의 극장을 지나가며 그 김에 볼 수 있는 상황이 되었는데도 일부러 그 말 많은 국제시장을 안 봤다. 언론에서는 연거푸 가난 속에 나라소득을 높인 기성세대를 젊은 세대가 이해하도록 기여했다며 찬사를 늘어놓고 있지만 사회의 가치는 쌓아놓은 물질소득이 전부가 아니다.국제시장의 배경이 되는 시대는 대한민국이 건국과정에서 이룩된 기존의 민...-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3.01 12:57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3.0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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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연변TV 음력설문예야회 (3)
2015년 연변TV음역설문예야회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2월 19일 20시 새로 오픈된 용정예술극장에서 펼쳐졌다. 이번 야회에 MC는 연변TV 김광호, 김춘희, 이영화와 한국KBS MC한석준 4명이 공동으로 사회를 맡았고, 연변과 중국의 유명배우와 가수대거 출연한 가운데서 한국 유명가수 김용임, 박상철, 이지훈(탠랜트 가수), 미스씨(신인가수)등이 출연하여 명절분위기로 들끓게 하였다.- 10920
2015.02.27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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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7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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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연변TV 음력설문예야회 (2)
2015년 연변TV음역설문예야회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2월 19일 20시 새로 오픈된 용정예술극장에서 펼쳐졌다. 이번 야회에 MC는 연변TV 김광호, 김춘희, 이영화와 한국KBS MC한석준 4명이 공동으로 사회를 맡았고, 연변과 중국의 유명배우와 가수대거 출연한 가운데서 한국 유명가수 김용임, 박상철, 이지훈(탠랜트 가수), 미스씨(신인가수)등이 출연하여 명절분위기로 들끓게 하였다.- 10920
2015.02.27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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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7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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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연변TV 음력설문예야회 (1)
2015년 연변TV음역설문예야회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2월 19일 20시 새로 오픈된 용정예술극장에서 펼쳐졌다. 이번 야회에 MC는 연변TV 김광호, 김춘희, 이영화와 한국KBS MC한석준 4명이 공동으로 사회를 맡았고, 연변과 중국의 유명배우와 가수대거 출연한 가운데서 한국 유명가수 김용임, 박상철, 이지훈(탠랜트 가수), 미스씨(신인가수)등이 출연하여 명절분위기로 들끓게 하였다.- 10920
2015.02.27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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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7 17: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