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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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 망각과 화해를 위한 “악수”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09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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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CCTV-7 연길미식료리 소개
- 국제
- 동아시아
2014.01.28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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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TV방송국 2014년 음력설문예야회 곧 시청자들과 대면
-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14.01.1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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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백두산국제빙설관광축제 볼거리 풍성
- 국제
- 동아시아
2014.01.0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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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조각공예가 머리카락에 글을 새겨
- 국제
- 동아시아
2014.01.07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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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음녀 살해후 시체를 뜰안에 매장
- 국제
- 동아시아
2014.01.05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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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피바다가무단 “2013길림.연길 백두산국제빙설축제”에 가무공연 선보인다
- 국제
- 동아시아
2013.12.3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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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사옹위로 연변축구의 명예 지키라!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3.12.3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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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연변 새해 도시기초시설건설에 40억위안 투자
- 국제
- 동아시아
2013.12.3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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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락연의 이야기》출판기념회 연길서 거행
- 국제
- 동아시아
2013.12.29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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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연길 “이브의 밤” 맞선이벤트 화끈
- 국제
- 동아시아
2013.12.25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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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중국 조선족 걸출인물》수상자들은 누구?
- 국제
- 동아시아
2013.12.2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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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연길(延吉) 올해 국가급영예 30개 획득,지명도 대폭 상승
- 국제
- 동아시아
2013.12.1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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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담한 조선족사회, 어디로 가야 할까?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12.18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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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감옥에서 죽은 말대황후
- 국제
- 동아시아
2013.12.16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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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 망각과 화해를 위한 “악수”
■ 김철균 이 강산 낙화유수 흐르는 봄에/ 새파란 잔디 엮어 지은 맹세야// 세월에 꿈을 실어 마음을 실어/ 꽃다운 인생살이 고개를 넘자......이 노래은 일찍 어린 시절 내가 아버지한테서 배운 노래였고 또한 크면서 남몰래 추억속에 아버지를 떠올릴 때마다 조용히 불러보군 했던 노래이기도 했다. 그제 날 전...-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09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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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CCTV-7 연길미식료리 소개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중국 음력설을 맞아 친척친구들과 단란히 한자리에 모여앉아 김이 모락모락 피여나는 돼지고기요리(살저채)를 안주로 술을 주거니받거니 하는 정겨운 풍경이다.동북 농촌에서는 설명절에 돼지를 잡는것이 명절대사이다. 어느 집에서 돼지를 잡든지 꼭 친척이나 친구를 집에 초대해서 돼지고기요...- 국제
- 동아시아
2014.01.28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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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TV방송국 2014년 음력설문예야회 곧 시청자들과 대면
연변TV방송국 2014년 음력설문예야회 록화가 일전에 연변TV방송국 스튜디오에서 진행되였다.이번 음력설문예야회는 <꿈의 아리랑>으로 화려한 첫막을 장식했다. 연변텔레비죤방송국에서 일찍 알차게 준비한 보람으로 2014년 말띠해 음력설문예야회는 내용과 형식 면에서 모두 창신과 돌파를 보일 것으로 예...-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14.01.1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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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백두산국제빙설관광축제 볼거리 풍성
8일, “환락빙설의 계절, 아름다운 연길성”을 주제로 한 연길백두산국제빙설관광축제 개막식이 오색령롱한 불빛과 어우러져 더욱 멋스러운 얼음조각과 은빛 눈조각으로 장식된 연변국제회의전시센터에서 열렸다. 연길백두산국제빙설관광축제의 주요장소인 연변국제회의센터 빙설세계는 12일의 공정을 거쳐 총면적 11.8만...- 국제
- 동아시아
2014.01.0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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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조각공예가 머리카락에 글을 새겨
중국 길림성 연변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한 미세조각공예가가 가느다란 머리카락에 글자 238개를 써넣어 화제로 되고 있다. 1월 6일, 기자는 행운스럽게도 이 묘기를 직접 확인했는데 머리카락 한오리에 해서로 된 작은 글자들이 정연하게 씌여져 있어 참으로 놀라왔다.이 놀라운 공예를 선보인 사람은 연길시민 장문선이...- 국제
- 동아시아
2014.01.07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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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음녀 살해후 시체를 뜰안에 매장
[동포투데이 연변]매음녀 진모가 자신의 재물을 훔쳤다고 의심한 나머지 연길남자 김모는 매음교역이 끝난후 진모를 때려죽이고 시체를 집뜰안에 묻어버렸다. 일전에 연길시검찰원에서는 고의살인죄, 강탈죄로 범죄혐의자 김모를 체포했다.연변조간의 보도에 의하면 40살인 김모는 연길사람으로 2013년 9월 20일 저녁 10...- 국제
- 동아시아
2014.01.05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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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피바다가무단 “2013길림.연길 백두산국제빙설축제”에 가무공연 선보인다
[동포투데이 연변]화영 기자= “2013길림.연길 백두산국제빙설축제”열기를 더하기 위해 북한 피바다가무단은 기존의 절목을 새롭게 편성하여 빙설축제기간 외지관광객들과 연길시시민들에게 색다른 민족풍정가무를 선사하게 된다고 연변일보가 보도했다. “천지신화”는 피바다가무단 47명 무용수가 1년반간의 시...- 국제
- 동아시아
2013.12.3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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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사옹위로 연변축구의 명예 지키라!
이제 하루만 지나면 올해 2013년도 끝나게 된다. 아울러 불행하고 불안했으며 또한 굴곡이 많았던 연변축구에 대한 총화도 한단계 마무리되고있다. 연변축구는 이제 곧 새로운 한해 2014년을 맞이하게 된다. 돌이켜보면 지난 시즌 여러가지 굴곡과 풍파로 연변축구가 강등의 변두리에 이른적도 한두번이 아니였다.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3.12.3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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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연변 새해 도시기초시설건설에 40억위안 투자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연변조선족자치주는 27일, 연길시에서 소집된 전 주 주택 및 도시 농촌 건설사업회에서 내년에 도시시정기초시설건설자금 40억위안과 보장성 주택건설자금 32억위안, 국유통일건설자금 12억 위안 등 총 100억위안에 달하는 주택, 도시건설자금을 투입해 도시농촌통괄건설, 도시록화, 민생개선...- 국제
- 동아시아
2013.12.3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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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락연의 이야기》출판기념회 연길서 거행
한락연 탄생 115주년을 기념하여 청소년들을 위한 조선족위인전기 《한락연의 이야기》 출판기념회의가 12월 27일 라경호텔에서 거행됐다. “인민예술가”, “중국의 피카소”로 일컬어지며 주은래총리가 생전에 “왜 한락연을 위한 전기물이 나오지 않느냐”고 애석해했던 한락연의 전기가 조선족 중견작가 김혁에 의해 완성...- 국제
- 동아시아
2013.12.29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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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연길 “이브의 밤” 맞선이벤트 화끈
24일 저녁, 연변조선족자치주 부녀연합회에서 주최한 연변2013 “이브의 밤”맞선 이벤트가 연길시에서 있었다. 연변일보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에는 1000여명 싱글들이 신청하였는데 700여명이 현장활동에 참가, 이는 우리 연변자치주 사상 신청인수가 가장 많고 규모가 가장 크며 파급면이 가장 넓은 맞선 이벤트라 한...- 국제
- 동아시아
2013.12.25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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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중국 조선족 걸출인물》수상자들은 누구?
길림성조선족경제과학기술진흥총회, 중국조선민족사학회, 중국국제방송국 조선어방송, 흑룡강신문사, 료녕조선문보사, 길림신문사 , 연변텔레비죤방송국 등 국내 조선문 주요보도매체가 공동주최한《감동중국 조선족걸출인물》평의선발 표창대회가 12월 20일 연길에서 있었다. 표창대회에서는 신주대지에서 찬...- 국제
- 동아시아
2013.12.2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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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연길(延吉) 올해 국가급영예 30개 획득,지명도 대폭 상승
[동포투데이]연변=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가 올해 경제사회발전에서 풍성한 성과를 이룩하면서 선후로 30여개 국가급 영예와 96개 성급 영예를 획득했다고 연변일보가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연변주당위와 주정부의 정확한 지도하에 올해 연길시는 선후로 과학발전, 안정발전을 견지하면서 “성실신용으로 도시를 일떠...- 국제
- 동아시아
2013.12.1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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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담한 조선족사회, 어디로 가야 할까?
■ 김충정 동포세계신문 편집위원 근래 언론보도를 보면, 조선족 사회 환경은 그리 낙관할 일이 아니다. 50%의 조선족 마을이 없어졌고, 나머지 50%는 한 두호, 혹은 10호 좌우가 마을을 지키고 있다. 80%의 조선족학교가 없어졌다. 90%의 논밭이 타 민족에 의해 경작된다.조선족 거주현황을 보면, 한국 60만명, 일...-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12.18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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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감옥에서 죽은 말대황후
청나라의 말대활후 완용이 연길에서 죽었다.바로 지금의 연변로동자문화궁(원 연변예술극장, 옛날의 연길감옥) 완용은 1905년에 청나라 내무부대신 영원(다우르족)의 녀식으로 태여났다. 어릴때의 완용은 훌륭한 가정문화교육을 받았고 회화와 시사에 능했고 영어가정교사까지...- 국제
- 동아시아
2013.12.16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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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 망각과 화해를 위한 “악수”
■ 김철균 이 강산 낙화유수 흐르는 봄에/ 새파란 잔디 엮어 지은 맹세야// 세월에 꿈을 실어 마음을 실어/ 꽃다운 인생살이 고개를 넘자......이 노래은 일찍 어린 시절 내가 아버지한테서 배운 노래였고 또한 크면서 남몰래 추억속에 아버지를 떠올릴 때마다 조용히 불러보군 했던 노래이기도 했다. 그제 날 전 박정희 한국대통령의 “18번지”었다던 이 노래ㅡ 나는 지금 이 노래를 다시 불러 보면서 이내 인생의 한토...-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09 21:40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09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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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CCTV-7 연길미식료리 소개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중국 음력설을 맞아 친척친구들과 단란히 한자리에 모여앉아 김이 모락모락 피여나는 돼지고기요리(살저채)를 안주로 술을 주거니받거니 하는 정겨운 풍경이다.동북 농촌에서는 설명절에 돼지를 잡는것이 명절대사이다. 어느 집에서 돼지를 잡든지 꼭 친척이나 친구를 집에 초대해서 돼지고기요리(살저채)를 대접한다. 이는 동북의 독특한 음식문화이기도 하다.연변TV 방송의 보도에 따르면 일전, 연길...- 국제
- 동아시아
2014.01.28 12:24
- 국제
- 동아시아
2014.01.28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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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TV방송국 2014년 음력설문예야회 곧 시청자들과 대면
연변TV방송국 2014년 음력설문예야회 록화가 일전에 연변TV방송국 스튜디오에서 진행되였다.이번 음력설문예야회는 <꿈의 아리랑>으로 화려한 첫막을 장식했다. 연변텔레비죤방송국에서 일찍 알차게 준비한 보람으로 2014년 말띠해 음력설문예야회는 내용과 형식 면에서 모두 창신과 돌파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해 음력설문예야회는 연변텔레비죤방송국 스튜디오 및 평양 동평양대극장 두곳에서 진행되여...-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14.01.14 15:22
-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14.01.1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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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백두산국제빙설관광축제 볼거리 풍성
8일, “환락빙설의 계절, 아름다운 연길성”을 주제로 한 연길백두산국제빙설관광축제 개막식이 오색령롱한 불빛과 어우러져 더욱 멋스러운 얼음조각과 은빛 눈조각으로 장식된 연변국제회의전시센터에서 열렸다. 연길백두산국제빙설관광축제의 주요장소인 연변국제회의센터 빙설세계는 12일의 공정을 거쳐 총면적 11.8만평방메터의 설원에 29점의 얼음풍경과 39점의 예술조각을 전시해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하였는데 얼음풍경과 ...- 국제
- 동아시아
2014.01.09 15:31
- 국제
- 동아시아
2014.01.0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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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조각공예가 머리카락에 글을 새겨
중국 길림성 연변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한 미세조각공예가가 가느다란 머리카락에 글자 238개를 써넣어 화제로 되고 있다. 1월 6일, 기자는 행운스럽게도 이 묘기를 직접 확인했는데 머리카락 한오리에 해서로 된 작은 글자들이 정연하게 씌여져 있어 참으로 놀라왔다.이 놀라운 공예를 선보인 사람은 연길시민 장문선이다. 장문선은 1957년에 출생했으며 현재는 성 서예가협회 리사이고 연변서예가협회 부주석이며 연변조선족서...- 국제
- 동아시아
2014.01.07 17:24
- 국제
- 동아시아
2014.01.07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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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음녀 살해후 시체를 뜰안에 매장
[동포투데이 연변]매음녀 진모가 자신의 재물을 훔쳤다고 의심한 나머지 연길남자 김모는 매음교역이 끝난후 진모를 때려죽이고 시체를 집뜰안에 묻어버렸다. 일전에 연길시검찰원에서는 고의살인죄, 강탈죄로 범죄혐의자 김모를 체포했다.연변조간의 보도에 의하면 40살인 김모는 연길사람으로 2013년 9월 20일 저녁 10시경에 연길기차역부근에서 45살의 매음녀 진모를 만나 자신의 집으로 데려다가 성관계를 맺었다. 그리고 ...- 국제
- 동아시아
2014.01.05 12:08
- 국제
- 동아시아
2014.01.05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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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피바다가무단 “2013길림.연길 백두산국제빙설축제”에 가무공연 선보인다
[동포투데이 연변]화영 기자= “2013길림.연길 백두산국제빙설축제”열기를 더하기 위해 북한 피바다가무단은 기존의 절목을 새롭게 편성하여 빙설축제기간 외지관광객들과 연길시시민들에게 색다른 민족풍정가무를 선사하게 된다고 연변일보가 보도했다. “천지신화”는 피바다가무단 47명 무용수가 1년반간의 시간을 들여 창작한 무용모음곡이며 가면무용, 도라지타령 등 민족풍정이 다분한 예술형식으로 중국조선족들의...- 국제
- 동아시아
2013.12.31 10:37
- 국제
- 동아시아
2013.12.3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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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사옹위로 연변축구의 명예 지키라!
이제 하루만 지나면 올해 2013년도 끝나게 된다. 아울러 불행하고 불안했으며 또한 굴곡이 많았던 연변축구에 대한 총화도 한단계 마무리되고있다. 연변축구는 이제 곧 새로운 한해 2014년을 맞이하게 된다. 돌이켜보면 지난 시즌 여러가지 굴곡과 풍파로 연변축구가 강등의 변두리에 이른적도 한두번이 아니였다. 하지만 그런 환경속에서도 우리의 연변축구는 새로운 스타트를 떼기 위한 그 토태를 잘 닦았다고 할수 있다...-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3.12.30 16:30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3.12.3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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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연변 새해 도시기초시설건설에 40억위안 투자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연변조선족자치주는 27일, 연길시에서 소집된 전 주 주택 및 도시 농촌 건설사업회에서 내년에 도시시정기초시설건설자금 40억위안과 보장성 주택건설자금 32억위안, 국유통일건설자금 12억 위안 등 총 100억위안에 달하는 주택, 도시건설자금을 투입해 도시농촌통괄건설, 도시록화, 민생개선 등 사업에 이용하게 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보장성 주택 2만 5980호를 건설하고 주택보조금 3000만원을 ...- 국제
- 동아시아
2013.12.30 11:18
- 국제
- 동아시아
2013.12.3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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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락연의 이야기》출판기념회 연길서 거행
한락연 탄생 115주년을 기념하여 청소년들을 위한 조선족위인전기 《한락연의 이야기》 출판기념회의가 12월 27일 라경호텔에서 거행됐다. “인민예술가”, “중국의 피카소”로 일컬어지며 주은래총리가 생전에 “왜 한락연을 위한 전기물이 나오지 않느냐”고 애석해했던 한락연의 전기가 조선족 중견작가 김혁에 의해 완성됐다. 이는 한락연에 관해 처음으로 되는 청소년인물전기이다. 한락연의 이야기는 15만자의 편폭과 16개의 ...- 국제
- 동아시아
2013.12.29 20:32
-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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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9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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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연길 “이브의 밤” 맞선이벤트 화끈
24일 저녁, 연변조선족자치주 부녀연합회에서 주최한 연변2013 “이브의 밤”맞선 이벤트가 연길시에서 있었다. 연변일보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에는 1000여명 싱글들이 신청하였는데 700여명이 현장활동에 참가, 이는 우리 연변자치주 사상 신청인수가 가장 많고 규모가 가장 크며 파급면이 가장 넓은 맞선 이벤트라 한다. 이벤트 현장에서는 청춘남녀들이 사회자의 지령에 적극 호응하면서 이벤트참가자들의 신상정보와 사...- 국제
- 동아시아
2013.12.25 17:49
- 국제
- 동아시아
2013.12.25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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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중국 조선족 걸출인물》수상자들은 누구?
길림성조선족경제과학기술진흥총회, 중국조선민족사학회, 중국국제방송국 조선어방송, 흑룡강신문사, 료녕조선문보사, 길림신문사 , 연변텔레비죤방송국 등 국내 조선문 주요보도매체가 공동주최한《감동중국 조선족걸출인물》평의선발 표창대회가 12월 20일 연길에서 있었다. 표창대회에서는 신주대지에서 찬란히 빛뿌리는 중국조선족의 20명 걸출인물들이《감동중국 조선족걸출인물》영예의 전당에 올랐다. 구체적인...- 국제
- 동아시아
2013.12.21 10:29
- 국제
- 동아시아
2013.12.2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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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연길(延吉) 올해 국가급영예 30개 획득,지명도 대폭 상승
[동포투데이]연변=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가 올해 경제사회발전에서 풍성한 성과를 이룩하면서 선후로 30여개 국가급 영예와 96개 성급 영예를 획득했다고 연변일보가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연변주당위와 주정부의 정확한 지도하에 올해 연길시는 선후로 과학발전, 안정발전을 견지하면서 “성실신용으로 도시를 일떠세우고 공업으로 도시를 막강하게 키우며 법으로 도시를 다스리는” 전략을 깊이있게 실시했고 경제, 도시와...- 국제
- 동아시아
2013.12.19 10:34
-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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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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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담한 조선족사회, 어디로 가야 할까?
■ 김충정 동포세계신문 편집위원 근래 언론보도를 보면, 조선족 사회 환경은 그리 낙관할 일이 아니다. 50%의 조선족 마을이 없어졌고, 나머지 50%는 한 두호, 혹은 10호 좌우가 마을을 지키고 있다. 80%의 조선족학교가 없어졌다. 90%의 논밭이 타 민족에 의해 경작된다.조선족 거주현황을 보면, 한국 60만명, 일본, 미국 등 외국 거주자 20만명, 중국 연해도시 50만명이 흩어져 살고, 동북3성 현지엔 70만명이 남아 황폐...-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12.18 21:11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12.18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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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감옥에서 죽은 말대황후
청나라의 말대활후 완용이 연길에서 죽었다.바로 지금의 연변로동자문화궁(원 연변예술극장, 옛날의 연길감옥) 완용은 1905년에 청나라 내무부대신 영원(다우르족)의 녀식으로 태여났다. 어릴때의 완용은 훌륭한 가정문화교육을 받았고 회화와 시사에 능했고 영어가정교사까지 둘 정도로 가족이 부흥했다. 1922년에 영달을 꿈꾸는 아버지의 주장에 따라 부...- 국제
- 동아시아
2013.12.16 13:16
- 국제
- 동아시아
2013.12.16 1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