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조교(朝僑), 그들은 누구인가’
- 10913
2014.03.10 19:14
-
남북 이산가족 상봉 드디어 시작
- 10913
- 정치
- 10922
2014.02.20 18:25
-
[실화문학] 길성 선생과 그의 첫사랑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18 10:54
-
'기황후' 원나라 황후가 된 고려의 여인
- 10920
2013.12.05 10:35
-
중국 항일신극 네티즌 화제
- 10920
2013.11.19 17:59
-
조선족동포들이여, 자중하자 자애하자!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10.30 19:09
-
이모와의 상봉나날 이야기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10.18 13:16
-
"나에게도 꿈은 있다"
- 오피니언
- 10944
2013.10.13 17:27
-
가수 '비' 군 복역후, 일본에서 첫 콘서트
- 10920
2013.10.09 16:18
-
모택동 손자 모신우 "동방홍" 열창하며 눈물 흘려
- 10920
2013.09.17 17:40
-
유서깊은 마을에 두만강이 흘러흘러
- 10913
- 정치
- 10925
2013.09.06 16:36
-
조선족의 민족적 정체성에 관하여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08.05 17:36
-
조선족 정체성에 대한 담론
- 10913
2013.08.04 20:14
-
한국과 중국의 친구 되기
2013.06.16 20:29
-
[동영상]중국조선족 한국생활수기 축하공연
- 10913
- 정치
- 10925
2013.01.29 16:34
-
‘조교(朝僑), 그들은 누구인가’
‘조교(朝僑)’라고 하면 북한(조선)국적으로 중국에서 장기체류증으로 사는 사람들을 칭한다. 중국에서 그들은 똘똘 뭉쳐서 잘 살았고, 문화대혁명 기간에는 중국국적인 조선족보다 나은 삶을 살기도 했다. 그 당시 조선에 갔다 온 조교의 집에는 십 년 후 한국에 갔다 온 조선족들의 집처럼 조선에서 가져온 물건들을 쌓...- 10913
2014.03.10 19:14
-
남북 이산가족 상봉 드디어 시작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6.25 전쟁을 전후해 한국과 북한으로 생이별을 한 남북 이산가족의 상봉 사업이 20일 오후, 북한의 금강산에서 약 3년 3개월 만에 시작됐다. 남북에 새로운 체제가 들어선 이후 처음이다. 남북은 작년 8월 쌍방이 100명씩 상대편 가족과 만나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한국 측에서는 그 후 2...- 10913
- 정치
- 10922
2014.02.20 18:25
-
[실화문학] 길성 선생과 그의 첫사랑
■ 연변 리포터 김 철 균 늘 도수높은 안경을 걸고 다니는 길성 선생은 올해 76세이다. 76세라면 나이가 많은 편일까? 옛날 같으면 많다 할 수 있겠으나 요즘엔 그닥 많다고 할 수도 없다. 간 밤에 길성선생은 이상한 꿈을 꾸었다. 자신이 70대 로인이 아닌 20대 초반의 청년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18 10:54
-
'기황후' 원나라 황후가 된 고려의 여인
하지원이 기황후역을 맡은 한국 MBC 새 월화드라마 '기황후' 가 지난 10월 28일부터 방영되였다. 방송전 “이 드라마는 고려말, 공녀로 끌려가 원나라의 황후가 된 기황후의 이야기를 모티프로 했으며 일부 가상인물과 허구의 사건을 다루었다. 실제 력사와 다름을 밝혀드립니다”라는 자막이 먼저 고지됐다. 실제 역사와...- 10920
2013.12.05 10:35
-
중국 항일신극 네티즌 화제
“고도이응(孤岛飞鹰)”은 최근연간 중국제작진이 제작한 최신 항일전쟁 드라마이다. 그런데 극중 장비가 사람들이 혀를 내두르게 한다“무공대 전기(武工队传奇)”는 최근들어 중국 TV에서 인기가 대단한 항일전쟁 드라마이다. 그런데 이 극중 한폭의 일본국기가 누리꾼들의 주목을 일으켰다...- 10920
2013.11.19 17:59
-
조선족동포들이여, 자중하자 자애하자!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 지키라>> 27일, 한국의 수도 서울의 심장지역 시청광장에서는 중국조선족동포와 로씨야를 포함한 구쏘련지역의 고려인동포 근 수천명이 참가한 집회가 거행되였다. 집회는 조직자측과 참가자들의 공동한 노력으로 소란이 없이 질서있게 무난하게 펼쳐지였다. 행사뒤끝에는 자기...-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10.30 19:09
-
이모와의 상봉나날 이야기
나에게는 이모 한분이 계신다. 1934년생이시니 올해로 어느덧 79주세인 셈이다. 세월이 무정했었는지? 운명의 조화였던지? 이모에게 하나밖에 없는 이 조카딸은 세살에 엄마를 잃었고 그때 이모와 갈라져서 왕청에서 연길로 떠나왔었다. 내가 다섯살나던 해 이모가 한번 연길로 찾아오고는 오랜 세월동안 연락도 없이 서...-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10.18 13:16
-
"나에게도 꿈은 있다"
행운이랄까 3년 전, 나는 제 1회 실무한국어시험 전산추첨에 당첨되어 인민폐로 단돈 수백원의 수속비를 들이고 한국에 갈 수 있었다. 나처럼 당첨된 친구들은 다들 오매불망 기다렸던 절호의 기회가 왔다고 기뻐하며 제 새끼는 남편, 친정엄마 아니면 시어머니한테 맡기고 뿔뿔이 코리안 드림에 나섰지만 나는 비자 ...- 오피니언
- 10944
2013.10.13 17:27
-
가수 '비' 군 복역후, 일본에서 첫 콘서트
[동포투데이=김다윗 기자]한국의 배우, 모델, 디자이너를 겸하고 있는 유명 가수 '비'가 11월 일본에서 군 복역 이후 첫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프랑스 프레스 통신이 보도했다. 11월 14-15일 나고야 공연을 시작으로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로 이어질 예정이다.31세 가수 비는 지난 7월 21개월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쇼...- 10920
2013.10.09 16:18
-
모택동 손자 모신우 "동방홍" 열창하며 눈물 흘려
모택동 탄생 120주년을 맞아 드라마 "모택동삼형제" 제작발표회가 진행되였다. 혁명력사시기 모택동의 애정, 가족간의 사랑, 형제애 등을 내용으로 다루는 이번 드라마의 총고문은 모택동 적손 모신우다.모신우는 현재 군사과학원전쟁리론전략연구부 부부장으로 있다. 모택동의 후손인 모신우는 제작발표회에서 "동방홍...- 10920
2013.09.17 17:40
-
유서깊은 마을에 두만강이 흘러흘러
훈춘시 경신진소재지 이도포에서 남쪽으로, 회룡봉을 향해 가는 길이다. 길 왼켠에는 룡의 허리마냥 유연하게 굽이쳐 회룡봉을 감싸흐르고 다시 북으로 올라오는 두만강물줄기가 보인다. 두만강 하류의 이 오지마을로 들어가는 길은 좁기도 했거니와 언제 다져놓은것인지 구간구간 부스러져 차가 몹시 들추었다. 길...- 10913
- 정치
- 10925
2013.09.06 16:36
-
조선족의 민족적 정체성에 관하여
● 정신철 (중국사회과학원) 목 차 1. 민족정체성이란? 2. 국가정체성과 민족정체성 3. 조선족사회의 형성 4. 조선족의 민족정체성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08.05 17:36
-
조선족 정체성에 대한 담론
[론문개요] 조선족은 중국의 55개 소수민족중의 일원이다. 그러나 조선족은 조선반도에서 이민해온 민족집단(ethnic group)이기 때문에 그들의 민족정체성에 대한 리해는 혼란을 불러올 소지가 있다. 그런데 우리학계는 아직 우리민족의 정체성, 민족문화의 정체성, 민족문화의 가치와 기능 등 가장 기본적인 문제...- 10913
2013.08.04 20:14
-
한국과 중국의 친구 되기
역사적으로나 문화적으로 그리고 지리적으로, 한국과 중국은 밀접한 관계이면서도 정치와 군사적으로는 상호대결과 견제 속에서 지금에 이르렀다. 때로는 다른 이해관계이면서도 대외공동전략목표를 위해서는 동맹관계를 구축하기도 하고 때로는 적대관계로 전쟁을 하면서 면면히 역사의 얼룩진 ...2013.06.16 20:29
-
[동영상]중국조선족 한국생활수기 축하공연
조선족은 중국동포이다. 한민족의 이름으로 조선족은 사실상 우리의 동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선족에 대한 국내 이미지는 상당히 부정적이다. 남분분단으로 인해 북한에 대한 국내 이미지가 적대적이듯, 어쩔 수 없는 이념전쟁, 식민지의 잔해가 남아있어서일 것이다. 허을진 조선족대모임 커뮤니티 회장으로 인...- 10913
- 정치
- 10925
2013.01.29 16:34
-
‘조교(朝僑), 그들은 누구인가’
‘조교(朝僑)’라고 하면 북한(조선)국적으로 중국에서 장기체류증으로 사는 사람들을 칭한다. 중국에서 그들은 똘똘 뭉쳐서 잘 살았고, 문화대혁명 기간에는 중국국적인 조선족보다 나은 삶을 살기도 했다. 그 당시 조선에 갔다 온 조교의 집에는 십 년 후 한국에 갔다 온 조선족들의 집처럼 조선에서 가져온 물건들을 쌓아놓고 동네에 나눠주기도 했다. 내 인생에 첫 나일론 양말과 스웨터는 모두 그렇게 얻어 입은 것이다. 오...- 10913
2014.03.10 19:14
- 10913
2014.03.10 19:14
-
남북 이산가족 상봉 드디어 시작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6.25 전쟁을 전후해 한국과 북한으로 생이별을 한 남북 이산가족의 상봉 사업이 20일 오후, 북한의 금강산에서 약 3년 3개월 만에 시작됐다. 남북에 새로운 체제가 들어선 이후 처음이다. 남북은 작년 8월 쌍방이 100명씩 상대편 가족과 만나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한국 측에서는 그 후 2명이 사망하고 참가를 포기하는 사람도 속출. 이달 19일에도 1명이 단념해 참가자는82명이 됐다. 북한측 참...- 10913
- 정치
- 10922
2014.02.20 18:25
- 10913
- 정치
- 10922
2014.02.20 18:25
-
[실화문학] 길성 선생과 그의 첫사랑
■ 연변 리포터 김 철 균 늘 도수높은 안경을 걸고 다니는 길성 선생은 올해 76세이다. 76세라면 나이가 많은 편일까? 옛날 같으면 많다 할 수 있겠으나 요즘엔 그닥 많다고 할 수도 없다. 간 밤에 길성선생은 이상한 꿈을 꾸었다. 자신이 70대 로인이 아닌 20대 초반의 청년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군인이었고 함께 살고있는 여인 또한 지금의 마누라가 아니었으며 “류쾌이챈(六块钱)” 하며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18 10:54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18 10:54
-
'기황후' 원나라 황후가 된 고려의 여인
하지원이 기황후역을 맡은 한국 MBC 새 월화드라마 '기황후' 가 지난 10월 28일부터 방영되였다. 방송전 “이 드라마는 고려말, 공녀로 끌려가 원나라의 황후가 된 기황후의 이야기를 모티프로 했으며 일부 가상인물과 허구의 사건을 다루었다. 실제 력사와 다름을 밝혀드립니다”라는 자막이 먼저 고지됐다. 실제 역사와는 다르다는 사실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그렇다면 실제 력사상의 기황후는 어떤 인물이였을가? 아래에 간...- 10920
2013.12.05 10:35
- 10920
2013.12.05 10:35
-
중국 항일신극 네티즌 화제
“고도이응(孤岛飞鹰)”은 최근연간 중국제작진이 제작한 최신 항일전쟁 드라마이다. 그런데 극중 장비가 사람들이 혀를 내두르게 한다“무공대 전기(武工队传奇)”는 최근들어 중국 TV에서 인기가 대단한 항일전쟁 드라마이다. 그런데 이 극중 한폭의 일본국기가 누리꾼들의 주목을 일으켰다.이 드라마 14집에는 일본 국기가 출현했는데 국기에 수록된 이름들에는 87-89임 일본 내각총리를 지낸 고...- 10920
2013.11.19 17:59
- 10920
2013.11.19 17:59
-
조선족동포들이여, 자중하자 자애하자!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 지키라>> 27일, 한국의 수도 서울의 심장지역 시청광장에서는 중국조선족동포와 로씨야를 포함한 구쏘련지역의 고려인동포 근 수천명이 참가한 집회가 거행되였다. 집회는 조직자측과 참가자들의 공동한 노력으로 소란이 없이 질서있게 무난하게 펼쳐지였다. 행사뒤끝에는 자기쓰레기를 자기가 소지하고 행사장도 말끔하게 정리하는 성숙함을 여실하게 보여 주었다. 필자는 참가자들의...-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10.30 19:09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10.30 19:09
-
이모와의 상봉나날 이야기
나에게는 이모 한분이 계신다. 1934년생이시니 올해로 어느덧 79주세인 셈이다. 세월이 무정했었는지? 운명의 조화였던지? 이모에게 하나밖에 없는 이 조카딸은 세살에 엄마를 잃었고 그때 이모와 갈라져서 왕청에서 연길로 떠나왔었다. 내가 다섯살나던 해 이모가 한번 연길로 찾아오고는 오랜 세월동안 연락도 없이 서로 보지도 듣지도 못하고 살았었다. 나의 머릿속엔 이모가 그때 우리집에 찾아와서 나를 둘처업고는 밖에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10.18 13:16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10.18 13:16
-
"나에게도 꿈은 있다"
행운이랄까 3년 전, 나는 제 1회 실무한국어시험 전산추첨에 당첨되어 인민폐로 단돈 수백원의 수속비를 들이고 한국에 갈 수 있었다. 나처럼 당첨된 친구들은 다들 오매불망 기다렸던 절호의 기회가 왔다고 기뻐하며 제 새끼는 남편, 친정엄마 아니면 시어머니한테 맡기고 뿔뿔이 코리안 드림에 나섰지만 나는 비자 나온 그날부터 기쁨대신에 근심만 태산같이 쌓여갔다. 거의 혼자 몸으로 키운 일곱 살 난 아들애를 맡길만한...- 오피니언
- 10944
2013.10.13 17:27
- 오피니언
- 10944
2013.10.13 17:27
-
가수 '비' 군 복역후, 일본에서 첫 콘서트
[동포투데이=김다윗 기자]한국의 배우, 모델, 디자이너를 겸하고 있는 유명 가수 '비'가 11월 일본에서 군 복역 이후 첫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프랑스 프레스 통신이 보도했다. 11월 14-15일 나고야 공연을 시작으로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로 이어질 예정이다.31세 가수 비는 지난 7월 21개월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쇼비즈니스 세계로 돌아왔다. 올 1월 한국 유명 여배우이자 여자친구인 김태희 씨를 만나기 위해 탈영한일로 ...- 10920
2013.10.09 16:18
- 10920
2013.10.09 16:18
-
모택동 손자 모신우 "동방홍" 열창하며 눈물 흘려
모택동 탄생 120주년을 맞아 드라마 "모택동삼형제" 제작발표회가 진행되였다. 혁명력사시기 모택동의 애정, 가족간의 사랑, 형제애 등을 내용으로 다루는 이번 드라마의 총고문은 모택동 적손 모신우다.모신우는 현재 군사과학원전쟁리론전략연구부 부부장으로 있다. 모택동의 후손인 모신우는 제작발표회에서 "동방홍"을 열창하면서 눈물을 훔쳤다. 이 드라마에는 연기파 배우들인 왕반(王斑), 당국강(唐国强), 손손(&...- 10920
2013.09.17 17:40
- 10920
2013.09.17 17:40
-
유서깊은 마을에 두만강이 흘러흘러
훈춘시 경신진소재지 이도포에서 남쪽으로, 회룡봉을 향해 가는 길이다. 길 왼켠에는 룡의 허리마냥 유연하게 굽이쳐 회룡봉을 감싸흐르고 다시 북으로 올라오는 두만강물줄기가 보인다. 두만강 하류의 이 오지마을로 들어가는 길은 좁기도 했거니와 언제 다져놓은것인지 구간구간 부스러져 차가 몹시 들추었다. 길 량켠에 띄염띄염 늪이 보일뿐 인가의 존재가 의심될즈음 길 량켠에 누군가 가지런히 심어놓은 코스모스들...- 10913
- 정치
- 10925
2013.09.06 16:36
- 10913
- 정치
- 10925
2013.09.06 16:36
-
조선족의 민족적 정체성에 관하여
● 정신철 (중국사회과학원) 목 차 1. 민족정체성이란? 2. 국가정체성과 민족정체성 3. 조선족사회의 형성 4. 조선족의 민족정체성 5. 조선족의 미래전망 요약문: 개혁개방이후 중국...-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08.05 17:36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08.05 17:36
-
조선족 정체성에 대한 담론
[론문개요] 조선족은 중국의 55개 소수민족중의 일원이다. 그러나 조선족은 조선반도에서 이민해온 민족집단(ethnic group)이기 때문에 그들의 민족정체성에 대한 리해는 혼란을 불러올 소지가 있다. 그런데 우리학계는 아직 우리민족의 정체성, 민족문화의 정체성, 민족문화의 가치와 기능 등 가장 기본적인 문제에 대한 론쟁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한국인들이나 중국인들이 조선족을 보는 시각은 다르다. 그들의 ...- 10913
2013.08.04 20:14
- 10913
2013.08.04 20:14
-
한국과 중국의 친구 되기
역사적으로나 문화적으로 그리고 지리적으로, 한국과 중국은 밀접한 관계이면서도 정치와 군사적으로는 상호대결과 견제 속에서 지금에 이르렀다. 때로는 다른 이해관계이면서도 대외공동전략목표를 위해서는 동맹관계를 구축하기도 하고 때로는 적대관계로 전쟁을 하면서 면면히 역사의 얼룩진 흔적을 남기며 유구한 세월을 이어왔다. 신라 29대 태종 무열왕(김춘추)은 삼한 일통(三韓 一統)의 꿈...2013.06.16 20:29
2013.06.16 20:29
-
[동영상]중국조선족 한국생활수기 축하공연
조선족은 중국동포이다. 한민족의 이름으로 조선족은 사실상 우리의 동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선족에 대한 국내 이미지는 상당히 부정적이다. 남분분단으로 인해 북한에 대한 국내 이미지가 적대적이듯, 어쩔 수 없는 이념전쟁, 식민지의 잔해가 남아있어서일 것이다. 허을진 조선족대모임 커뮤니티 회장으로 인해 최근 중국조선족 한국생활수기 모음집이 출판됐다. 출판기념회에서 조선족들은 상당히 다양한 분야에서 ...- 10913
- 정치
- 10925
2013.01.29 16:34
- 10913
- 정치
- 10925
2013.01.29 16: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