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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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고향은 어디인가?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10.3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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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노벨문학상, 단편소설의 귀환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10.16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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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중국 공민으로 살래요"
- 오피니언
- 10944
2013.10.1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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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를 추억하여...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10.14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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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상하이 국제 예술제; • Shanghai International Arts Festival
- 10920
2013.09.21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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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부즈맨칼럼] 환경부와 고양시는 중부대 제2캠퍼스 환경평가 등 재조사 하라
- 10913
2013.09.12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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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수고하셨습니다. 교원절 축하합니다!
- 10913
- 정치
- 10924
2013.09.10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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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로 보는 한국녀인들의 이미지
- 10913
2013.09.09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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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사람들]시련은 결국 꽃이 되더라
- 10913
- 정치
- 10923
2013.09.08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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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가는 조선족장례문화 왜 살려야 하나?
- 10913
- 정치
- 10925
2013.09.04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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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기시 증후군”
- 10913
2013.08.2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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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병에 걸린 재한조선족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08.08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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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의 민족적 정체성에 관하여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08.0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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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정체성에 대한 담론
- 10913
2013.08.0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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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명여권 조선족 사면 촉구” 단식농성… 조선족은 시큰둥
- 10913
2013.07.21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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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고향은 어디인가?
■ (상지) 강효삼갈수 없는 곳은 고향이 아니다. 추억만 남은것도 고향이 아니다. 고향은 우리가 태줄을 묻고 살면서 고향의 흙에서 물에서 하늘에서 그 혜택을 받는것, 우리의 권리와 의무를 다 할수 있는 곳, 우리의 생명이 존중되고 우리의 존재가 인정받는 곳, 우리 삶의 력사가 있고 우리 삶의 방식이 있고 우리 삶...-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10.3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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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노벨문학상, 단편소설의 귀환
해마다 시월이면 한차례의 이채로운 문학수업을 받는 기분이다. 수확의 계절인 이 달이면 세계가 주목하는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얼굴을 드러내기 때문이다.TV, 인터넷, 핸드폰을 풀가동해놓고 그 소식을 기다리노라면 그야말로 월드컵시즌최강전의 결과를 기다리는것같은 마음이다.올해 후보로는 일본작가 무라...-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10.16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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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중국 공민으로 살래요"
인생 70고래희라는 말이 있다. 대한민국이 건립된지도 아직 70년은 되지 않는다. 그래서 대한민국이 아직 성숙되지 못했다고봐야 할가보다. 왜냐면 일부 몰상식한 한국인들이 조선족들만 보면 턱을 높이 쳐들고제 나라 자랑에 중국에 대한 비판에 침방울 튕기면서 조선족들을 무시하고 배척하고 지어는 모욕적인 언행도 ...- 오피니언
- 10944
2013.10.1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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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를 추억하여...
어느덧 엄마가 우리곁을 떠난지도 2년이란 시간이 거의 흐르지만 불효자식인 이 막내 아들은 이제야 천국가신 어머님께 이 편지를 올립니다. 어머니는 10남매중 맏딸로 태여나시고 아래로 줄줄이 태여난 아홉 동생들을 위해 그토록 가고싶은 학교도 못 다니시며 동생들 뒤바라지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10.14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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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상하이 국제 예술제; • Shanghai International Arts Festival
第15届上海国际艺术节 • Shanghai International Arts Festival 선선한 바람과 함께 제15회 상하이 국제 예술제가 10월 개막한다. 고 퀄리티 공연들이 줄을 섰지만 예약이 늦으면 기회도 없다. 라인업은 상하이 아트페스티벌 홈페이지(www.artsbird.com) 에서 자세히 확인할...- 10920
2013.09.21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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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부즈맨칼럼] 환경부와 고양시는 중부대 제2캠퍼스 환경평가 등 재조사 하라
■ 시민옴부즈맨공동체 대표 김형오 21C에 가장 큰 화두로 회자되고 있는 말 중의 하나가 “환경”이다. “하나밖에 없는 지구를 살리자,보존하자,지키자” 라는 캐치프레이어가 세계화되었다. 이런 시제에 그 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중부대 제2캠퍼스 조성사업에 대한 환경관련 평가서가 거짓 또는 부실하...- 10913
2013.09.12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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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수고하셨습니다. 교원절 축하합니다!
편집자의 말29번째 교원절을 맞아 주교육국은 연변대학 사범분원부속소학교의 림복순 등 100명 담임교원에게 “전 주 100명 우수 담임교원” 영예칭호를 수여하기로 결정했다. 본지는 오늘 100명 우수담임교원중 8명 우수담임교원들의 교육사업에 대한 열정과 학생들에 대한 무한한 사랑, 정직하고 고상한 품성을 게...- 10913
- 정치
- 10924
2013.09.10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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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로 보는 한국녀인들의 이미지
■ 최 균 선 한국드라마는 1990년대 이후 대중들의 문화에 대한 관심의 증대와 거대자본의 류입등으로 인해 규모가 점차 커지고 또한 다양한 주제와 실험적드라마의 등장 등으로 한시기 호황을 이루었다. 그처럼 한국텔레비드라마는 획기적인 영상의 시대에 참신한 구상, 새로운 문화현상의 조각으로 자리매김하면서 ...- 10913
2013.09.09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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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사람들]시련은 결국 꽃이 되더라
청춘은 아파야 하고 천 번은 흔들려줘야 어른이 된다는 세상이다. 그런 세상에서 우리는 ‘도전, 배짱, 끈기, 열정’ 같은 것들을 너무 쉽게 이야기 하고, 쉽게 기대하며, 쉽게 강요하고 있진 않을까? 발 디디고 있는 현실은 불안함에 요동치지만 도전을 강요 받는 20대와 정작 도전을 하고 싶어도 ...- 10913
- 정치
- 10923
2013.09.08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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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가는 조선족장례문화 왜 살려야 하나?
《조선족장례풍습》은 우리의 효와 례의임을 강조하는 현룡수회장 /사진 김성걸 연변조선족례의연구회 현룡수회장 《조선족장례풍습》은 우리의 효와 례의2009년도에 《조선족장례풍습》은 주급과 성급 무형문화유산으로 확정되였다. 《조선족장례풍습》이 무형문화유산으로 대접받고있지만 갈수록 《조선족장례풍습》이...- 10913
- 정치
- 10925
2013.09.04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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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기시 증후군”
이제는 너무 잘 알려진 사실로 한국에 자주 가다보면 미국, 일본 동포는 하느님으로, 중국동포는 인간 이하로 취급하는 현상을 심심찮게 접하게 된다. 일반인으로부터 업체 사장, 경찰관을 포함한 공무원들까지 “조선족기시” 증후군은 전반 한국사회에 깊이 스며들어있는것 같다. 서울 구로동 남구로역 부근에서 호프집...- 10913
2013.08.2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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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병에 걸린 재한조선족
[김정룡] 인간이 이름이 있듯이 모든 ‘업체’는 간판이 있다. 간판은 하고자 하는 사업의 취지와 내용에 맞아야 하는 것은 상식적인 문제이다. 간판은 또 대중성을 띄기 때문에 더구나 상식에 맞아야 한다. 상식에 맞지 않는 간판은 그 업체 존재의 의미를 떨어뜨린다.지금 재한조선족사회는 춘추전국시대이다. 언론...-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08.08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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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의 민족적 정체성에 관하여
● 정신철 (중국사회과학원) 목 차 1. 민족정체성이란? 2. 국가정체성과 민족정체성 3. 조선족사회의 형성 4. 조선족의 민족정체성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08.0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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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정체성에 대한 담론
[론문개요] 조선족은 중국의 55개 소수민족중의 일원이다. 그러나 조선족은 조선반도에서 이민해온 민족집단(ethnic group)이기 때문에 그들의 민족정체성에 대한 리해는 혼란을 불러올 소지가 있다. 그런데 우리학계는 아직 우리민족의 정체성, 민족문화의 정체성, 민족문화의 가치와 기능 등 가장 기본적인 문제...- 10913
2013.08.0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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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명여권 조선족 사면 촉구” 단식농성… 조선족은 시큰둥
[한국인권신문] 최근 일부 교회와 단체들이 위명여권 사용으로 국적취소 또는 추방 위기에 처한 중국조선족의 사면을 촉구하는 농성을 벌였다. 위명여권이란 사진만 바꿔치기한 가짜 여권이다.지난 5월 구로구 모 교회 A목사는 17일간의 단식투쟁을 벌이며, “위명여권 사용 조선족에 대한 사면”을 외쳤다....- 10913
2013.07.21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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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고향은 어디인가?
■ (상지) 강효삼갈수 없는 곳은 고향이 아니다. 추억만 남은것도 고향이 아니다. 고향은 우리가 태줄을 묻고 살면서 고향의 흙에서 물에서 하늘에서 그 혜택을 받는것, 우리의 권리와 의무를 다 할수 있는 곳, 우리의 생명이 존중되고 우리의 존재가 인정받는 곳, 우리 삶의 력사가 있고 우리 삶의 방식이 있고 우리 삶의 개성이 있는 곳이 바로 고향이다.고향에서 꿈을 키워 고향에서 어른이 되여 부모님이 되여 고향의 땅을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10.31 17:39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10.3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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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노벨문학상, 단편소설의 귀환
해마다 시월이면 한차례의 이채로운 문학수업을 받는 기분이다. 수확의 계절인 이 달이면 세계가 주목하는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얼굴을 드러내기 때문이다.TV, 인터넷, 핸드폰을 풀가동해놓고 그 소식을 기다리노라면 그야말로 월드컵시즌최강전의 결과를 기다리는것같은 마음이다.올해 후보로는 일본작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가장 유력했다. 문학도시절 부터 그의 전부의 작품을 소장하고 읽을지경으로 그에 대한 광팬...-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10.16 11:59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10.16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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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중국 공민으로 살래요"
인생 70고래희라는 말이 있다. 대한민국이 건립된지도 아직 70년은 되지 않는다. 그래서 대한민국이 아직 성숙되지 못했다고봐야 할가보다. 왜냐면 일부 몰상식한 한국인들이 조선족들만 보면 턱을 높이 쳐들고제 나라 자랑에 중국에 대한 비판에 침방울 튕기면서 조선족들을 무시하고 배척하고 지어는 모욕적인 언행도 불사하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15년동안 살아오며 그런 한국인들을 참 많이도 보아왔다. 체제를 떠나 사람들...- 오피니언
- 10944
2013.10.16 11:14
- 오피니언
- 10944
2013.10.1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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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를 추억하여...
어느덧 엄마가 우리곁을 떠난지도 2년이란 시간이 거의 흐르지만 불효자식인 이 막내 아들은 이제야 천국가신 어머님께 이 편지를 올립니다. 어머니는 10남매중 맏딸로 태여나시고 아래로 줄줄이 태여난 아홉 동생들을 위해 그토록 가고싶은 학교도 못 다니시며 동생들 뒤바라지 하면서 고생하셨죠. 어머니는 한해 건너 태여나는 동생들 업어 키우면서도 잠시라도 쉴틈이 있으시...-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10.14 14:35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10.14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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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상하이 국제 예술제; • Shanghai International Arts Festival
第15届上海国际艺术节 • Shanghai International Arts Festival 선선한 바람과 함께 제15회 상하이 국제 예술제가 10월 개막한다. 고 퀄리티 공연들이 줄을 섰지만 예약이 늦으면 기회도 없다. 라인업은 상하이 아트페스티벌 홈페이지(www.artsbird.com) 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장영주(Sarah Chang)와 상하이 교향악단 협연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장영주가 바로 해외...- 10920
2013.09.21 15:22
- 10920
2013.09.21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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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부즈맨칼럼] 환경부와 고양시는 중부대 제2캠퍼스 환경평가 등 재조사 하라
■ 시민옴부즈맨공동체 대표 김형오 21C에 가장 큰 화두로 회자되고 있는 말 중의 하나가 “환경”이다. “하나밖에 없는 지구를 살리자,보존하자,지키자” 라는 캐치프레이어가 세계화되었다. 이런 시제에 그 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중부대 제2캠퍼스 조성사업에 대한 환경관련 평가서가 거짓 또는 부실하게 작성되어 환경전문가들이 들고 일어나고 있다. 고양시에서는 인구 100만의 수도권에 위치한 대...- 10913
2013.09.12 21:49
- 10913
2013.09.12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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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수고하셨습니다. 교원절 축하합니다!
편집자의 말29번째 교원절을 맞아 주교육국은 연변대학 사범분원부속소학교의 림복순 등 100명 담임교원에게 “전 주 100명 우수 담임교원” 영예칭호를 수여하기로 결정했다. 본지는 오늘 100명 우수담임교원중 8명 우수담임교원들의 교육사업에 대한 열정과 학생들에 대한 무한한 사랑, 정직하고 고상한 품성을 게재하려 한다.—편집자 사랑으로 아이들을 보듬어 키운 20여년 세월연변대학 사범분원부속소학교 림...- 10913
- 정치
- 10924
2013.09.10 18:57
- 10913
- 정치
- 10924
2013.09.10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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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로 보는 한국녀인들의 이미지
■ 최 균 선 한국드라마는 1990년대 이후 대중들의 문화에 대한 관심의 증대와 거대자본의 류입등으로 인해 규모가 점차 커지고 또한 다양한 주제와 실험적드라마의 등장 등으로 한시기 호황을 이루었다. 그처럼 한국텔레비드라마는 획기적인 영상의 시대에 참신한 구상, 새로운 문화현상의 조각으로 자리매김하면서 다양한 이야기로 대중들의 심령세계를 풍미함으로써 국내외시청자들의 호평받은 작품들도 적지 않았다. 례...- 10913
2013.09.09 22:02
- 10913
2013.09.09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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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사람들]시련은 결국 꽃이 되더라
청춘은 아파야 하고 천 번은 흔들려줘야 어른이 된다는 세상이다. 그런 세상에서 우리는 ‘도전, 배짱, 끈기, 열정’ 같은 것들을 너무 쉽게 이야기 하고, 쉽게 기대하며, 쉽게 강요하고 있진 않을까? 발 디디고 있는 현실은 불안함에 요동치지만 도전을 강요 받는 20대와 정작 도전을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30대. 불안을 지나 세상 속에서 뜨거운 볕을 맨몸으로 견디며 흔들리고 있는 청춘들에게 ...- 10913
- 정치
- 10923
2013.09.08 17:07
- 10913
- 정치
- 10923
2013.09.08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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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가는 조선족장례문화 왜 살려야 하나?
《조선족장례풍습》은 우리의 효와 례의임을 강조하는 현룡수회장 /사진 김성걸 연변조선족례의연구회 현룡수회장 《조선족장례풍습》은 우리의 효와 례의2009년도에 《조선족장례풍습》은 주급과 성급 무형문화유산으로 확정되였다. 《조선족장례풍습》이 무형문화유산으로 대접받고있지만 갈수록 《조선족장례풍습》이 사라지고 외면받고있는게 또한 현실이다. 이러한 무가내한 현실속에서도 사라져가는 조선족장례문화의 부...- 10913
- 정치
- 10925
2013.09.04 11:17
- 10913
- 정치
- 10925
2013.09.04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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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기시 증후군”
이제는 너무 잘 알려진 사실로 한국에 자주 가다보면 미국, 일본 동포는 하느님으로, 중국동포는 인간 이하로 취급하는 현상을 심심찮게 접하게 된다. 일반인으로부터 업체 사장, 경찰관을 포함한 공무원들까지 “조선족기시” 증후군은 전반 한국사회에 깊이 스며들어있는것 같다. 서울 구로동 남구로역 부근에서 호프집을 운영하는 중국동포 부부(남편 리씨, 안해 림씨)는 지난 7월 29일 밤 9시경 황당한 일을 당했다. 한국인 2...- 10913
2013.08.21 20:26
- 10913
2013.08.2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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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병에 걸린 재한조선족
[김정룡] 인간이 이름이 있듯이 모든 ‘업체’는 간판이 있다. 간판은 하고자 하는 사업의 취지와 내용에 맞아야 하는 것은 상식적인 문제이다. 간판은 또 대중성을 띄기 때문에 더구나 상식에 맞아야 한다. 상식에 맞지 않는 간판은 그 업체 존재의 의미를 떨어뜨린다.지금 재한조선족사회는 춘추전국시대이다. 언론이 많고 단체 또한 자고 깨면 생겨나듯이 우후죽순마냥 나타나고 있다. 대충 손을 꼽아보아도 30개 ‘업체’가...-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08.08 17:50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08.08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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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의 민족적 정체성에 관하여
● 정신철 (중국사회과학원) 목 차 1. 민족정체성이란? 2. 국가정체성과 민족정체성 3. 조선족사회의 형성 4. 조선족의 민족정체성 5. 조선족의 미래전망 요약문: 개혁개방이후 중국...-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08.05 17:36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08.0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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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정체성에 대한 담론
[론문개요] 조선족은 중국의 55개 소수민족중의 일원이다. 그러나 조선족은 조선반도에서 이민해온 민족집단(ethnic group)이기 때문에 그들의 민족정체성에 대한 리해는 혼란을 불러올 소지가 있다. 그런데 우리학계는 아직 우리민족의 정체성, 민족문화의 정체성, 민족문화의 가치와 기능 등 가장 기본적인 문제에 대한 론쟁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한국인들이나 중국인들이 조선족을 보는 시각은 다르다. 그들의 ...- 10913
2013.08.0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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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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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명여권 조선족 사면 촉구” 단식농성… 조선족은 시큰둥
[한국인권신문] 최근 일부 교회와 단체들이 위명여권 사용으로 국적취소 또는 추방 위기에 처한 중국조선족의 사면을 촉구하는 농성을 벌였다. 위명여권이란 사진만 바꿔치기한 가짜 여권이다.지난 5월 구로구 모 교회 A목사는 17일간의 단식투쟁을 벌이며, “위명여권 사용 조선족에 대한 사면”을 외쳤다. “조선족은 우리 동포이니 선처해 달라”고 호소했다. 결국, 법무부 관계자의 방문 면담과 새누리당 황우여 ...- 10913
2013.07.21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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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1 1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