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비한 세계 대백과 (1) 우주기원의 비밀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매번 맑은 날의 밤 친구가 하늘을 쳐다 보면 흔히 “우리의 이 세계는 어디에서 왔을가?”하고 물을 수도 있다. 그렇다. 이는 자고로 인류가 가장 흥취를 갖고 있는 문제이기도 하다. 일종 “폭발이론”으로 보면 우주의 기원은 그 공간이거나 시간적으로 모두 그 어떠한 척도가 없지만 우주의 모든 물질은 그 “기점”이란 것을 갖고 있는것만은 사실이다.

적어도 약 120- 150억년전에 그 “기점”이 바로 한차례의 대폭발 중 뿜겨져 나온 대량의 물질입자와 에너지를 갖고 있으며 바로 그 것으로 우주가 탄생한것이다. 그리고 그 높은 성능을 가진 입자들이 서로 결합되어 원자 및 분자로 된 뒤 다시 서로 흡인하고 융합되면서 점점 더 큰 덩어리가 되어 점차 성계를 이루었고 항성과 행성 등을 만들기도 했다. 후에 또한 지구란 성체에서 우주를 탐측하는 인류도 조용히 탄생한것이다.

1922년 구소련의 과학자 뽈드만은 수학적 분석을 통하여 우주의 기원을 “대폭발”이란 가설을 제기하였다. 그 뒤 많은 과학가들은 관측, 계산, 실험 등을 통하여 우주에서는 진짜 “대폭발”이 발생했었다는것을 증명했다. 2006년의 노벨물리상을 받은 미국의 물리학자 요한과 조지 스무터는 일찍 “우주의 대폭발은 절대 신화가 아닌 진짜었다”고 세계에 선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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