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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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조선족 축구원로 시리즈(8) "뿌리없는 나무 있을수 없다."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4.09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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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미혼남녀 내 짝 찾기 행사 열린다
- 10913
- 정치
- 10924
2014.04.09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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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7 )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9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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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동포축구연합회 제7기 회장기대회 개최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4.08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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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놈”의 세계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0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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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을 사랑한 졸라, 아들을 연길학교에 다니게 해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4.07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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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방문사증 10월까지 이미 약 7만명 예약
- 재외동포
- 출입국·이민
2014.04.06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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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6 )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5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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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조선족 축구원로 시리즈 (7) “골키퍼는 절반 축구팀”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4.04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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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체험한 만원짜리 관광코스
- 오피니언
- 10944
2014.04.0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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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1) 대서양의 진주 - 라스팔마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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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5 )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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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일보 “사랑한마당” 유래와 현황
- 국제
- 동아시아
2014.04.0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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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이산가족’, 왜 만나면 싸우기만 할까?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3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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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4 )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3.31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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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조선족 축구원로 시리즈(8) "뿌리없는 나무 있을수 없다."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옛날에 대한 자랑은 아니지만 오늘날 연변팀의 풍격은 그제날 길림성팀에서 형성한 것을 그대로 계승발전시킨 것이 틀림없다. 뿌리없는 나무가 있을 수 없듯이 나는 이 풍격이 민족적 기질에서 왔다고 본다. 우리 민족은 이전부터 군인과 축구선수를 몹시 숭배해 온 민족이다. 양자가 모두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4.09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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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미혼남녀 내 짝 찾기 행사 열린다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국내 중국조선족커뮤니티 중국조선족대모임은 4월 26일(토) 오후 3시부터 영등포구 대림동에서 누군가 만날 기회를 찾지 못하거나 업무에 바빠서 결혼 상대자를 찾지 못한 미혼(돌싱)남녀들에게 만남의 기회를 마련해주고자 사단법인 GK희망공동체와 공동으로 미혼남녀 내 짝 찾기 행사를 개최...- 10913
- 정치
- 10924
2014.04.09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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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7 )
■ 허길성 (전번기 계속) 중앙군위 문화학교에서 나온 우리는 군용트럭에 앉아 무석시구역을 빠져나와서는 서쪽을 바라고 그냥 달리기만 했다. 달리는 중도에서 학생들은 여러가지 추측을 하였지만 갈피를 잡을수가 없었다. 아무래도 이상했다. 만약 복건쪽으로 간다면 반드시 기차에 올라야 하겠건만 트럭...-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9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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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동포축구연합회 제7기 회장기대회 개최
[동포투데이=스포츠]지난 6일, 중국동포축구연합회(회장 이상철)에서는 안양천영롱이갈대구장에서 제7기회장기 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사단법인 다문화축구총연합회에서 주최하고 중국동포축구연합회에서 주관하였다. 환영사에서 이상철 회장은 “7주년을 맞이하는 중국동포축구연합회는 올해 14개 축...-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4.08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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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놈”의 세계
■ 김철균 1992년 3월, 우루과이 몬테비데오항에서 승선할 때는 5명, 1994년 9월, 스페인 라스팔마스항에서 하선할시엔 3명… 한명의 친구를 진눈까비 흩날리는 남대서양의 차디찬 바다에 수장하고 또 한명의 친구를 태평양의 군도 - 싸이판의 유치장에 남긴채 환고향하는 학송이의 발걸음은 무겁기만 했다. 1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0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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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을 사랑한 졸라, 아들을 연길학교에 다니게 해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연길 북산소학교에 가면 흑인어린이 한명이 공부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흑진주”처럼 생긴 그 애가 바로 당년에 연변오동팀 전포를 입고 중국축구 갑A무대를 주름잡던 졸라의 아들 올해 13살에 나는 앨리아이다. 앨리아가 태어난 곳은 중경이다. 중경과 연길, 연길과 중경...-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4.07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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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방문사증 10월까지 이미 약 7만명 예약
4월 1일부터 발급하는 동포방문사증(C-3-8) 예약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 이미 10월까지 약 7만명이 접수되였다고 심양한국총령사관 최영길영사가 2일 밝혔다고 길림신문이 보도했다. 영사관에 따르면 예약은 지난 3월 27일에 시작되였다. 령사관은 업무량상 하루 500명에게 사증발급이 가능하다. 동포방문사증은 ...- 재외동포
- 출입국·이민
2014.04.06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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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6 )
■ 허길성 4 (전번기 계속) 어느덧 가을이 되였다. 가을이란 수확의 계절을 말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나와 순자의 사랑도 마찬가지라 할수 있었다. 나와 순자는 일요일마다 만났다. 우리는 함께 영화구경도 하고 사진도 함께 찍군 하였다. 그러던 어느날 우리는 재차 학교뒤 공원의 그 홰나무밑을 찾았다. 벌...-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5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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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조선족 축구원로 시리즈 (7) “골키퍼는 절반 축구팀”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1.82미터 되는 훤칠한 키, 일찍 복싱에 유능하였다는 투박하고 큰 손과 허리보다 더 긴 두 다리…이는 1965년 길림성축구팀이 전국축구 1부리그인 갑급축구무대에서 우승보좌에 오를 당시 골키퍼로 소문났던 박장수 건장의 생전모습이였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골키퍼가 절반 축구팀이란 말...-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4.04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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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체험한 만원짜리 관광코스
■ 리성욱 (중국조선족대모임 공모작품) 한국유람길에 오른 우리 부부가 인천항 제 1국제터미널에 도착한 것은 바로 4월 1일 오전 10 시였다. 아침부터 재수 좋게 날씨가 아주 좋았다. 하늘에는 구름 한점 없었고 아시아에서도 으뜸간다는 인천대교가 우리의 머리위를 가로 타고 멀리 하늘과 바다사이에 머리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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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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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1) 대서양의 진주 - 라스팔마스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남아프리카공화국 항구도시 더반에서 출항해 희망봉기슭을 에돌아 북쪽으로 계속 항행하노라면 대서양 바다의 진주로 불리우는 카나리아군도의 라스팔마스를 거치게 된다. 라스팔마스 아름다운 항구도시이다. 유럽땅이지만 위도가 아프리카주와 가까이에 있고...-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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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5 )
■ 허길성 (전번기 계속) 강소성 무석에 있는 중국인민해방군 문화학교는 중등전문학교수준으로 중앙군위의 직속학교였다. 당시 해방군대오내에는 문맹이 거의 90% 정도로 급은 높으나 문화에 들어서는 까막눈인 군인들이 많았다. 그래서 부대간부내의 문맹을 퇴치하기 위해 세워진 학교가 바로 이 학교였고 우리...-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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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일보 “사랑한마당” 유래와 현황
2003년 5월 8일“세계적십자의 날”을 맞으며 고고성을 울린 연변일보“사랑한마당”은 생활의 최하층에서 외롭고 소외된 삶을 살아가는 불우이웃과 역경속에서도 생의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학업을 견지하는 불우학생 그리고 그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펼쳐주는 애심인사들의 사연을 신문에 게재하면서...- 국제
- 동아시아
2014.04.0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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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이산가족’, 왜 만나면 싸우기만 할까?
●김철균 지난 2월 북측 금강산호텔에서 있은 남북이산가족상봉 장소는 눈물바다를 이루었다. 60여년간 갈라져 살아야만 했던 부모와 자식 그리고 홀로 외롭게 살면서도 상대방을 기다리며 통일을 부르짖던 아내와 남편들이 서로 부둥켜 안으...-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3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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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4 )
■ 허길성 (전번기 계속)청산으로 갈 때 우리는 련대가 왜 그곳으로 가는지? 가서는 뭘하는지 등에 대해 역시 알수가 없었다. 허국선련장 또한 그저 상급의 지시에 따를뿐이지 상세한것은 알지 못하는것 같았다. 당시 전사들 사이에서는 변경지구의 병력증강을 하기 위해서라는 말도 있었고 농업생산을 지원하러 간...-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3.31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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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조선족 축구원로 시리즈(8) "뿌리없는 나무 있을수 없다."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옛날에 대한 자랑은 아니지만 오늘날 연변팀의 풍격은 그제날 길림성팀에서 형성한 것을 그대로 계승발전시킨 것이 틀림없다. 뿌리없는 나무가 있을 수 없듯이 나는 이 풍격이 민족적 기질에서 왔다고 본다. 우리 민족은 이전부터 군인과 축구선수를 몹시 숭배해 온 민족이다. 양자가 모두 정신력과 용감성을 선행하니까 말이다. 그래서인지 지난 항일전쟁과 동북해방전쟁에서의 조선인 장병들이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4.09 21:18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4.09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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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미혼남녀 내 짝 찾기 행사 열린다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국내 중국조선족커뮤니티 중국조선족대모임은 4월 26일(토) 오후 3시부터 영등포구 대림동에서 누군가 만날 기회를 찾지 못하거나 업무에 바빠서 결혼 상대자를 찾지 못한 미혼(돌싱)남녀들에게 만남의 기회를 마련해주고자 사단법인 GK희망공동체와 공동으로 미혼남녀 내 짝 찾기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서로의 마음을 열 2시간의 레크레이션과 1시간의 문화 오락 공연을 특별히 준비해 솔...- 10913
- 정치
- 10924
2014.04.09 17:35
- 10913
- 정치
- 10924
2014.04.09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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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7 )
■ 허길성 (전번기 계속) 중앙군위 문화학교에서 나온 우리는 군용트럭에 앉아 무석시구역을 빠져나와서는 서쪽을 바라고 그냥 달리기만 했다. 달리는 중도에서 학생들은 여러가지 추측을 하였지만 갈피를 잡을수가 없었다. 아무래도 이상했다. 만약 복건쪽으로 간다면 반드시 기차에 올라야 하겠건만 트럭에 앉은대로 계속 달리는데다 서쪽을 향해 달리니 뭐가뭔지 도무지 추측할수가 없었다. 그렇다고 인솔하는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9 15:33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9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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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동포축구연합회 제7기 회장기대회 개최
[동포투데이=스포츠]지난 6일, 중국동포축구연합회(회장 이상철)에서는 안양천영롱이갈대구장에서 제7기회장기 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사단법인 다문화축구총연합회에서 주최하고 중국동포축구연합회에서 주관하였다. 환영사에서 이상철 회장은 “7주년을 맞이하는 중국동포축구연합회는 올해 14개 축구단이 참가하고 역사이래 처음 이런 규모를 자랑합니다”면서 “우리민족 축구를 한국에 널리 알리고 재한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4.08 17:34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4.08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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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놈”의 세계
■ 김철균 1992년 3월, 우루과이 몬테비데오항에서 승선할 때는 5명, 1994년 9월, 스페인 라스팔마스항에서 하선할시엔 3명… 한명의 친구를 진눈까비 흩날리는 남대서양의 차디찬 바다에 수장하고 또 한명의 친구를 태평양의 군도 - 싸이판의 유치장에 남긴채 환고향하는 학송이의 발걸음은 무겁기만 했다. 1 부산항구, 제2부두 무역선이 오고 가는 배길 따라 원양송출선 “프리오이워니오”호가 고동을 뽑으며 부...-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08 09:26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0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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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을 사랑한 졸라, 아들을 연길학교에 다니게 해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연길 북산소학교에 가면 흑인어린이 한명이 공부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흑진주”처럼 생긴 그 애가 바로 당년에 연변오동팀 전포를 입고 중국축구 갑A무대를 주름잡던 졸라의 아들 올해 13살에 나는 앨리아이다. 앨리아가 태어난 곳은 중경이다. 중경과 연길, 연길과 중경ㅡ 생활환경이나 공부환경 모두가 연길은 중경과는 비길 바도 못된다. 하지만 졸라는 사랑하는 아들을 연길...-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4.07 15:58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4.07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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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방문사증 10월까지 이미 약 7만명 예약
4월 1일부터 발급하는 동포방문사증(C-3-8) 예약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 이미 10월까지 약 7만명이 접수되였다고 심양한국총령사관 최영길영사가 2일 밝혔다고 길림신문이 보도했다. 영사관에 따르면 예약은 지난 3월 27일에 시작되였다. 령사관은 업무량상 하루 500명에게 사증발급이 가능하다. 동포방문사증은 예약이 시작된 첫날 9월까지 예약이 차버렸다. 현재 예약이 잠시 안되는 문제에 대해 최영길영사는"접...- 재외동포
- 출입국·이민
2014.04.06 15:30
- 재외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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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6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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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6 )
■ 허길성 4 (전번기 계속) 어느덧 가을이 되였다. 가을이란 수확의 계절을 말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나와 순자의 사랑도 마찬가지라 할수 있었다. 나와 순자는 일요일마다 만났다. 우리는 함께 영화구경도 하고 사진도 함께 찍군 하였다. 그러던 어느날 우리는 재차 학교뒤 공원의 그 홰나무밑을 찾았다. 벌써 10번도 더 찾아온 홰나무밑이였다. 그런데 그날 그 홰나무를 올리쳐다보는 순간 나의 감회는 여느 때보다...-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5 12:02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5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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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조선족 축구원로 시리즈 (7) “골키퍼는 절반 축구팀”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1.82미터 되는 훤칠한 키, 일찍 복싱에 유능하였다는 투박하고 큰 손과 허리보다 더 긴 두 다리…이는 1965년 길림성축구팀이 전국축구 1부리그인 갑급축구무대에서 우승보좌에 오를 당시 골키퍼로 소문났던 박장수 건장의 생전모습이였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골키퍼가 절반 축구팀이란 말은 여전하다. 그만큼 골키퍼 위치가 중요했다는 얘기다. 골키퍼로 되자면 우선 고생스러운 것과 욕을 먹는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4.04 11:44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4.04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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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체험한 만원짜리 관광코스
■ 리성욱 (중국조선족대모임 공모작품) 한국유람길에 오른 우리 부부가 인천항 제 1국제터미널에 도착한 것은 바로 4월 1일 오전 10 시였다. 아침부터 재수 좋게 날씨가 아주 좋았다. 하늘에는 구름 한점 없었고 아시아에서도 으뜸간다는 인천대교가 우리의 머리위를 가로 타고 멀리 하늘과 바다사이에 머리를 파묻어 끝이 없었다. 인천항 터미널 바로 남쪽 문앞에서 우리는 24호선 공공버스를 타고 동인천역에서 내려 ...- 오피니언
- 10944
2014.04.03 17:08
- 오피니언
- 10944
2014.04.0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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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1) 대서양의 진주 - 라스팔마스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남아프리카공화국 항구도시 더반에서 출항해 희망봉기슭을 에돌아 북쪽으로 계속 항행하노라면 대서양 바다의 진주로 불리우는 카나리아군도의 라스팔마스를 거치게 된다. 라스팔마스 아름다운 항구도시이다. 유럽땅이지만 위도가 아프리카주와 가까이에 있고 또한 대서양난류의 영향으로 사시장철 꽃이 필수 있는가 하면 눈내리는 날을 거의 볼 수 없는 것이 이 곳...-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3 10:43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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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5 )
■ 허길성 (전번기 계속) 강소성 무석에 있는 중국인민해방군 문화학교는 중등전문학교수준으로 중앙군위의 직속학교였다. 당시 해방군대오내에는 문맹이 거의 90% 정도로 급은 높으나 문화에 들어서는 까막눈인 군인들이 많았다. 그래서 부대간부내의 문맹을 퇴치하기 위해 세워진 학교가 바로 이 학교였고 우리가 바로 이 학교 제1기 학생으로 모집됐다. 내가 이 학교 인사처에 등록하고보니 그때 모집된 학원생은...-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2 10:07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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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일보 “사랑한마당” 유래와 현황
2003년 5월 8일“세계적십자의 날”을 맞으며 고고성을 울린 연변일보“사랑한마당”은 생활의 최하층에서 외롭고 소외된 삶을 살아가는 불우이웃과 역경속에서도 생의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학업을 견지하는 불우학생 그리고 그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펼쳐주는 애심인사들의 사연을 신문에 게재하면서 사회 각계의 강렬한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매달 2기로 꾸려지는 연변일보“사랑한마당”은 주적십자회...- 국제
- 동아시아
2014.04.01 10:11
- 국제
- 동아시아
2014.04.0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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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이산가족’, 왜 만나면 싸우기만 할까?
●김철균 지난 2월 북측 금강산호텔에서 있은 남북이산가족상봉 장소는 눈물바다를 이루었다. 60여년간 갈라져 살아야만 했던 부모와 자식 그리고 홀로 외롭게 살면서도 상대방을 기다리며 통일을 부르짖던 아내와 남편들이 서로 부둥켜 안으며 울부짖었다. 여기에는 사상이나 이념 따위는 없었다. 잘 살고 못 살고가 또한 없었다. 그저 만나는 것이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31 17:23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3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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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4 )
■ 허길성 (전번기 계속)청산으로 갈 때 우리는 련대가 왜 그곳으로 가는지? 가서는 뭘하는지 등에 대해 역시 알수가 없었다. 허국선련장 또한 그저 상급의 지시에 따를뿐이지 상세한것은 알지 못하는것 같았다. 당시 전사들 사이에서는 변경지구의 병력증강을 하기 위해서라는 말도 있었고 농업생산을 지원하러 간다는 말도 있었지만 상급에서 왜 우리 련대더러 청산으로 가게 했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는 알수가 없었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3.31 12:59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3.31 12: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