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로씨야 여객기 추락사고 희생자 애도의 물결

  • 기자
  • 입력 2013.11.19 19:0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따따르스딴공화국에서 애도가 선포되었다. 11월 17일 일요일 저녁에 까잔(카잔)국제비행장에서 보잉-737-500여객기가 착륙하다가 추락했다.
비행기에 타고있던 44명의 여객들과 승조원 6명이 모두 조난당했다. 로씨야(러시아)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과 수상 드미뜨리 메드베제브가 위문을 표시했다.
전체 로씨야(러시아)인민들이 슬픔을 같이하고 있으며 주민들은 꽃을 들고 비행장을 찾고 있다.
 
RIAN_02321842_LR_ru.jpg

RIAN_02321863_LR_ru.jpg

RIAN_02321876_LR_ru.jpg

7RIAN_02321844_LR_ru.jpg

RIAN_02321878_LR_ru.jpg

RIAN_02321845_LR_ru.jpg

h_51107996.jpg

<외신종합>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로씨야 여객기 추락사고 희생자 애도의 물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