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화영 기자= 올해 평양에 근교에 개장한 '미림승마클럽'이 북한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이타르타스 통신이 보도했다.
보도 내용에 따르면 매일 평양 및 타도시 시민들이 찾고 있으며 신혼부부가 많다.
실내 및 실외에서 유능한 코치 지도 아래 승마 개인 수업도 진행된다. 현재 승마 클럽은 과거와 마찬가지로 북한 인민군 장교 및 군인들로 구성된 기수들을 직원으로 두고 있다.
지난해 11월 김정은 제 1위원장은 이 곳을 방문해 승마 중대 훈련 장면을 시찰한 후 최단기간내 문화 생활 향상을 위해 주민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재건축할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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