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평양음대 가수 양성 주력
【동포투데이】솔향 기자= 북한이 대중음악의 진흥에 힘을 쏟고 있다. 지난해 첫 선보인 여성그룹은 여전히 인기가 높고 평양음악대학은 올해부터 가요곡 전문가수 인재양성에 본격적으로 주력하고 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은 노래를 체제 강화의 ‘무기’로 규정한 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위업 ‘음악정치’를 충실하게 계승시키면서 젊음과 화려함을 전면적으로 내세운 새로운 혁명 계획을 추구하고 있는 듯하다고 전했다.
통신에 따르면 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음악에 높은 관심을 가졌다. 음악 작품으로는 ‘당 정책’과 ‘당원과 로동자를 혁명적으로 교육하는 내용’이 반영되어야만 한다고 주장. “음악은 정치에 복종돼야만 하며 정치가 없는 음악은 향기가 없는 꽃과 같다”고 호소해 “사회 전체구성원이 참여해 즐기는 대중예술의 발전”을 ‘당의 목표”로 정했다.
북한 최고의 음악기관으로 알려져 있는 평양음악대는 올해부터 성악코스에 가요곡 전문 가수를 양성하는 과정을 확충했다. 학생 수는 40명 남짓으로 여성이 약간 많다고 한다.
모란봉악단의 멤버로는 이 대학 출신자가 있다. 화려함과 높은 기량을 겸비한 악단은 전국으로부터 선발된 학생들에게 동경의 대상이 되고 있는 것 같다. 대학 간부는 “과정 지원자는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이다”고 설명했다.
통신은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은 노래를 체제 강화의 ‘무기’로 규정한 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위업 ‘음악정치’를 충실하게 계승시키면서 젊음과 화려함을 전면적으로 내세운 새로운 혁명 계획을 추구하고 있는 듯하다고 전했다.
통신에 따르면 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음악에 높은 관심을 가졌다. 음악 작품으로는 ‘당 정책’과 ‘당원과 로동자를 혁명적으로 교육하는 내용’이 반영되어야만 한다고 주장. “음악은 정치에 복종돼야만 하며 정치가 없는 음악은 향기가 없는 꽃과 같다”고 호소해 “사회 전체구성원이 참여해 즐기는 대중예술의 발전”을 ‘당의 목표”로 정했다.
북한 최고의 음악기관으로 알려져 있는 평양음악대는 올해부터 성악코스에 가요곡 전문 가수를 양성하는 과정을 확충했다. 학생 수는 40명 남짓으로 여성이 약간 많다고 한다.
모란봉악단의 멤버로는 이 대학 출신자가 있다. 화려함과 높은 기량을 겸비한 악단은 전국으로부터 선발된 학생들에게 동경의 대상이 되고 있는 것 같다. 대학 간부는 “과정 지원자는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이다”고 설명했다.
실시간뉴스
-
트럼프 “베네수엘라와 전쟁 가능성 배제 안 해”
-
트럼프 “우크라이나, 이미 일부 영토 상실”
-
美 공군 수장 “중국 군사·우주 기술, 베끼기 아닌 자체 개발”
-
젤렌스키 “러시아, 중국에 주권 양도”… 중·러 이간 시도 논란
-
유엔 사무총장 “2차 대전 발발, 일본의 중국 침략에서 시작”
-
트럼프 새 국가안보전략의 신호… “중국이 1위 되면, 다음 상대는 인도”
-
“미군, 대만 못 지킨다”… 펜타곤 극비 보고서의 불편한 진실
-
“러시아 승기 굳어”… 트럼프, 우크라·유럽 동시 압박
-
중국서 돌아온 마크롱 “유럽 산업 생존 위기… 중국이 투자로 도와야”
-
“미국 왜 이러나”… 다카이치 발언 후폭풍에 워싱턴 ‘침묵’, 도쿄만 발동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