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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1일 관광 ‘땡땡차’로 즐겨요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9.07.04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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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지난해 7월에 개통된 연길 도시 관광 ‘땡땡차(铛铛车)’가 관광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땡땡차’는 해내외 관광객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여 출시한 도시 관광버스로 복고풍의 외곽과 조선족 민속특색의 내부를 자랑하고 있다.

‘땡땡차’는 인문환경과 관광자원, 민속풍정에 기초하여 4개 코스(규정코스 3개, 선택코스 1개)를 출시하였다. 관광객들은 자신의 수요와 취미에 따라 관광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매 코스마다 민속 문화와 풍토인정을 결부한 다양한 볼거리와 놀 거리들이  계획있게 배치되어 있어 연길시를 보다 깊이 있게 요해하고 민속문화를 생동하게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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