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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국 창건 70주년 경축대회 성대히 진행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9.10.01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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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설명] 중국인민해방군 의장종대가 당기와 국기, 군기를 추켜들고 힘찬 발걸음으로 걸어오고 있다. 이는 중앙군사위원회로부터 "군려모범" 영예칭호를 수여받은 특수부대이다. 이들은 선후 중국을 대표해 단 한번의 실수도 없이 4600여차례 의장의전임무를 완수했다.

[동포투데이] 10월 1일 오전,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 경축대회와 성대한 열병식, 군중 퍼레이드가 북경 천안문광장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 습근평이 중요한 연설을 발표하고 부대를 사열했다. 그는 70년간 중국 인민은 한마음 한뜻으로 간고분투하면서 세인들이 괄목할만한 위대한 성과를 이룩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오늘날 사회주의 중국은 세계 동방에 우뚝 섰고 그 누구도 중국의 지위를 뒤흔들 수 없으며 중국 인민과 중화민족의 전진 발걸음을 막을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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