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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모녀' 조경숙X최명길 본격적으로 모성애 연기 발산

  • 김나래 기자
  • 입력 2019.11.05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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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우아한 모녀’ 방송화면 캡쳐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조경숙의 섬세한 모성애 연기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조경숙이 출연 중인 KBS2 새 저녁 일일 드라마 ‘우아한 모녀’가 파격적인 스토리를 속도감 있게 펼쳐내 시청자들에게 커다란 충격을 안기고 있다.

‘우아한 모녀’ 1, 2회 방영분에서 조경숙은 자신의 남편인 구재명(김명수)의 계략으로 정미애(최명길)의 남편 한명호(이정훈)가 뇌사 판정을 받은 사실도 모른 채 자신과 같이 만삭인 정미애가 처한 상황을 안타까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서은하(지수원)가 신생아 사망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사망한 조경숙의 아들을 정미애의 아들과 바꿔치기 한다. 당연히 이 사실을 알 리 없는 조경숙은 정미애의 아들 사망 소식에 마음 아파하며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그려져 시청자들에게 전개에 대한 호기심을 안겼다.

극 중 조경숙은 구재명(김명수 분)의 아내이자 구해준(김흥수 분)의 엄마로, 산부인과에서 일어난 비극의 사건으로 소용돌이가 휘몰아치는 가운데에서도 가족과 아들을 지키기 위해 끝없는 사랑과 헌신을 다하는 모습을 조경숙만의 섬세한 연기로 보여줄 예정이다.

조경숙은 영화 ‘해무’, ‘마더’, 연극 ‘맨프럼어스’, 드라마 ‘별별며느리’, ‘죽어야 사는 남자’ 등 다수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로 출중한 연기를 선보이며 인정받은 실력파 배우이다. 특히 최근 성황리에 종영한 MBN ‘우아한 가(家’)에서 주인공 허윤도(이장우)의 친모인 임순 역으로 출연하며 농도 짙은 눈물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린 바 있다.

한편, 일일드라마 답지 않게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캐스팅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이끈 ‘우아한 모녀’는 복수와 사랑을 다룬 위험한 멜로 드라마. 매주 평일 저녁 7시 5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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